KTF시절 강민과 박정석은 사이가 그렇게 좋지 못했음강민은 KTF당시 프로리그중 2경기에 패하고 3경기를  보고 집에 일이 있었음  팀원들과 오해가 생겨 강민과 팀원들간에 오해가 있었다 강민도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느끼고 팀원들에게 사과를 했는데  사과하는 방식이 모두들 딴거 하고있을때 갑자기 한거라 모두 뻥졌었다고 

박정석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모두 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팀내 최고참이던 김동수에게 민이형에게 모두 모이자고 건의를 했다 

근데 김동수는 자기와 민이는 한몸이다라는 드립을 치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모습을 보임박정석이 사정사정해서 결국 꺼내보기로 하고. 

다음날 강민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박정석이  민이형 안와요?” 라니깐 김동수가 꺼낸  마디 민이가 하기 싫데” 이때 박정석은 강민은 그냥 그당시 실망할 것도 없어서  마음도  들었는데 김동수에게 크게 실망했다고 .


이젠 서로 사이 좋은 편이고 박정석은 과거 썰들은 그냥 술안주 거리라 함.

 

박태민은 동대문에 옷을 사러가서 3시간동안 상인과 흥정을  적이 있었음 당시 돈을 많이  벌때라 천원이라도  깎으려고 쇼핑가서 그런거라는데 상인도 박태민의 인내심에 gg 치고 가격을 깎아줌그렇게 이쁜 코트를 나름 싸게 구입하고숙소로 돌아갔는데  다음날 옷을 도둑 맞음신기하게도  다음날 마재윤이 잠시 고향에 다녀온다 떠났던 날이라고 .

박정석이 공군에서 후임이던 홍진호에게 맞짱뜨자 했다고 소문이 났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맞짱뜨자는 소리를 들었던건무개념으로 유명했던 박태민이라 홍진호한텐 사회서  봐도 된다고 갈구는 소리를 한거였다고.

 

박정석이 공군에 있을때 후임들이 너무 괴로웠다고 FM스타일이라 후임들이 힘들었다 .

 

전태규가 소속했었던 스파키즈는 팀내에서 어그로 끄는걸 장려했다 .

 

차재욱의 아버지의 도움으로 대구시에서 스타1팀을 창단할뻔한적이 있었음최종적으로 승인이 나지 않은 이유는 케스파에서허가를 주지 않아서..

 

공군에서는 홍진호가 팀에 합류 전에 일단 오면 한번 크게 갈굴 생각을 했다 이유는 사회에서 연습 열심히 하고 오라 했는데 온게임넷에서 방송이나 하고 있어서.

박태민 방송에서  이상항  하지 않았어콩쇼였냐?

홍진호홍쇼 이쉐끼야

강민:ㅋㅋㅋㅋㅋㅋㅋㅋ

박태민그거  하다 온거야?

홍진호돈주니까 하지 쉐끼야!

강민ㅋㅋㅋㅋㅋ

 

이영호가 펜택 연습생 시절 이윤열의 천재성을 보면서 놀랐었다 스타는 빌드만  짜놓고 나머지 시간은 서든만 해서.. 근데  대화 나가면 우승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진짜 천재구나 했다 .

 

마재윤은 연습실에서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겠다고 감독한테 말했다 이유는 음악을 듣지 않음으로 미니맵에  집중하는 훈련을 위해주변에선 저새끼 감독님 오는 소리 들으려고 저러는 거구나 했다 감독 없을땐 컴터로   하다가 감독님 오는 소리 나면 바로 게임화면으로 전환하고 그러려고.

 

이영호는 스타2 처음 시작할때 프로토스랑  궁합이 맞아서 토스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팀에서 이영호 하면 테란이다해서 결국 테란을 선택해야 했다고.

 

이영호가 연습생 시절 가장  돌봐주던 선배가 박정석이었다 당시 주장이었던 박정석이 자기가 그럴 짬밥이 아니지만 해야할 일듯 (설거지  직접 알려주고 경기장에서도 대리고 다니면서 인사를 시키고 했다 .  이영호에게 선수로써 롤모델은 없지만 사람으로 롤모델은 박정석이라 .

 

KTF레알 마드리드 시절 선수들끼리 사이가 다들 별로 였다 이영호는  모습 보면서 그게 싫어서 자신이 팀의 중심이던시절엔 뭐든지 팀이  같이 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

 

김명운이 밝힌 선수들이  한번도  하는걸 본적 없는 감독이 김가을 감독이라 김가을감독은 선수시절부터 가을이형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선수들과 친근했고 누나같은 리더쉽으로 팀을 이끌었다고 .

 

생긴것과는 다르게 송병구는 엄청난 의리의 사나이라고 .

 

박태민왈 주훈감독은 짤리기  삭발을 하고 선수들을 모아놓고 우리 다시 한번  해보자세리머니도 팀으로 한번 짜보자하면서  분위기를 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며칠후 주훈감독이 보이지 않아서 뭔일 있나 했더니 알고보니 짤렸었다고..

 

박태민은 억울한걸 참지 않는 성격이라 군대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

 

이윤열은 스타음악이 질린다고 mp3 다른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했었다그러면서 우승하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경악을했다 .

 

마재윤이 한창 승부조작 의심 받을때 자신의 숙소 침대에 일기장을 놔둔적이 있었다 거기엔 요즘 게임이 안된다는등 투정의 글들과 의심받는게 힘들다는   글들이 있었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은 변형태는 씨발 이새끼는 일기도 주작이냐”  화냈다 .

 

삼일한으로 유명한 박찬수는 피파를 하다 게임을 졌다고 키보드를 부순적이 있다 .

 

전태규는 신상문을 목욕탕에 대려 가려 함. 신상문은 같이 안 가려 함. 그래서 전태규가 신상문 바지 억지로 벗김. 신상문 결국 울어버림.


김성제가 SK팀에서 짤렸던 이유는 여친과 비욘세 콘서트를 보러가서였다 근데 문제가 되었던게 그때가 팀원 전상욱이 부친상을 당했던 때여서였다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론 팀원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원래 계획에 있던 일을 취소하는것도 아닌거같다 생각함.

 

전태규는 싸가지없던 후배 김창희를 쳐팬적이 있음

 

철구가 STX시절 김윤환에게 하루종일  먹었다  그렇게 좆같이 게임을 못하냐 그렇게 좆같이 생겼냐 .

 

봉준이는 김창희한테 생긴게 좆같다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란 소리를 들었다 성격 좋던 봉준이는 그냥 웃으며 농담이구나하구 넘겼는데 김창희가 진지하게 씹새끼야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라고” 라는 말을 했다 .

 

도재욱은 프로게이머가 되기  SKT1온라인 연습생에 합격함  학교를 안갔다 학교 가는척 했다가 부모님 출근하면다시 집으로 가서 게임을 하면서 지냈는데 계속 결석하자 담임선생님이 집에 전화를 해서 걸렸다고..   자퇴하고 게임하겠다니깐 부모님이 니가 나중에 후회 안하고 원망 안할 자신 있으면 그러라고 해서 자퇴를 했다 .

 

도재욱은 게이머시절 아무리 예뻐도 팬들과는 사귀지 않았다 


도재욱은 2군 선수들이 야식을 못먹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좌이체를 해줬다 함 뭐좀 사먹으라고. 홍구왈 도재욱이랑 편의점에 가면 도재욱은 항상 2군 선수들에게 뭘 사줬다 함.


변형태왈 스파키즈가 헬파키즈 소리 듣고 좆같다는 소리를 듣지만 진짜 헬은 이스트로였다 함. 그 후 이스트로 출신이 아니라 썰은 안 풀어서 이유가 궁금했음.


GO팀 선수들은 서지수를 보면서 딱히 끌리고 그런 선수들이 없었다고 함. 당시 팀원중 한명이 벌써 사귀고 있었기 때문에..


1세대 게이머 신주영은 다시 프로게이머를 하고 싶다고 KTF로 복귀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올라오지 않아서 1년간 감독전용 요리사로 지내다가 결국 나갔다 함. 요리는 존나 맛있게 잘했다고..


SKT에서 박재혁과 도재욱이 싸운적 있었음. 그걸 본 최고참 박용욱은 팀 전체를 집합시킴. 그리고 운동장 뺑뻉이 돌린 후 삼겹살을 사줬다고 함. 도재욱과 박재혁은 화해하고 존나 친해졌다 함.


신상문은 스파키즈에서 딱 한번 주먹다짐을 함. 이유가 김창희가 김상욱한테 땅에 떨어진 빵을 먹이려 하는걸 봐서. 신상문은 한대도 안 맞고 일방적으로 쳐팼다 함.


다른팀 감독들이 대부분 선수들 더 챙겨주려 하는 편이었는데 스파키즈 이명근 감독은 자기가 더 챙기는 스타일이었다 함. 팀 예산으로 한우사서 집에 간 적도 있다고..


박태민은 당골왕 결승전을 준비할때 도무지 답이 안나와서 마재윤과 변형태 두명이 계속 경기를 하게 시킴. 거기서 마재윤이 하던 빌드를 보면서 영감을 얻어 그 빌드로 우승을 함.


이성은이 프로게이머가 된 이유. 학창시절 성적이 떨어져서 엄마한테 성적표 보여주니깐 엄마가 이따구로 할꺼면 프로게이머나 하라고 함. 이성은 알았다고 한 후 프로게이머 됨. 김가을감독의 증언에 의하면 이성은도 빌드를 머리로 구성하고 그걸 실현시키는 게이머였다 함.


변형태는 천재형 게이머들이 말하는 연습을 많이 안해도 머리로 시뮬레이션 돌린다는 걸 실제로 한번 해봤다고 함. 일꾼 나누기부터 해서 생각하면서 했는데 씨발 게임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시간 더 걸리고 빌드할때 도움도 안되서 그만뒀다함.


KTF이적 첫날 빠따를 맞은 강민은 빡돌아서 다시 GO팀으로 돌아감. 그 후 조규남 감독에게 난 KTF안가겠다, 딴 팀에서 오라는데 글로 가겠다고 했다 함. 하지만 조규남감독은 이중계약으로 일이 커질수 있으니 참으라고 설득을 해서 결국 KTF로 이적을 했다 함. 강민 달래기 위해 연봉 몇천만원 더 올려줬다 함.


예전 SKT1에서 계속 돈과 물건들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 함. 임요환도 지갑에서 돈이 사라지는걸 느끼고 일부로 돈에 표시를 한 뒤 지갑을 잘 보이는곳에 냅두고 샤워를 하러 갔다 함. 샤워 후 돈이 사라진걸 본 후 임요환이 선수, 연습생들을 모아 지갑을 꺼내라고 했다 함. 표시된 돈이 한 연습생의 지갑에서 발견됨. 그 전부터 자기 돈 많다는등 자랑을 많이 하던 연습생이었음. 주훈감독이 빡쳐서 쳐팬후 내쫒았다고 함.


박태민은 SKT1으로 이적할 생각이 없었는데 우승후 파타야에서 팀이 단체로 여행갔을때도 조규남 감독이 계속 이적을 권유해서 이적한거라 함.


원래 SKT1 숙수는 여의도 리버타워였다 함. 당시 T1선수들은 의무적으로 운동을 나가야 했는데 선수들이 안씼고 나가니깐 주민 아줌마가 엘리베이터에서 입냄새 난다고 민원 넣고 주민들이 집 값 떨어진다 민원 넣어서 결국 쫒겨났다 함. 


송병구가 성인만화 재밌는게 있다는 소리를 듣고 레진코믹스에서 10만원 정도를 결제했다 함. 아이디를 타팀포함 다른 프로게이머들에게도 공유해줌. 자기가 볼려 했는데 포인트가 없어서 결제를 함. 그래서 보려니깐 또 포인트가 없어서 구매 목록을 한번 봐봤다 함. 구매목록에 게이물이 있었음.


송병구 방송에서 주작에 관해 썰을 푸는데 걸린 라인과 안 걸린 라인이 따로있다 라는걸 언급한 순간 협회에서 전화가 와서 결국 썰을 풀지 못함. 안걸린쪽 라인 애들은 결국 스타2로 전향해서 거기서도 주작을 하며 리그를 망쳤다 함.


송병구는 삼성시절 초기에 선배들에게 왕따를 당했다 함. 어린애가 게임도 잘하고 이쁜 여친도 있다고. 과거 게이머는 그냥 게임중독 양아치들도 많았음.


초창기 스타팀 감독들은 상당수가 PC방 사장들이었음. 당시는 프로 이런 개념도 없고 PC방 사장들이 거기서 게임 잘하는 애들 모아놓고 팀을 창단함. 누가 잘한다 하면 가서 "너 우리팀 할래?" 이런 후 "얘 우리팀 선수임" 이러면 그 팀 선수 된거임. 그래서 그런지 초창기 게이머들은 양아치들도 많았고 별의 별 사람들이 많았음. 강민은 집안이 어려워서 공단에서 일하면서 스타를 너무 잘해서 당시 소속이던 아저씨 클랜에서 얘는 프로 해야한다고 지원해서 프로가 된 케이스. 박정석은 운동을 하면서 팀플을 자주 했는데 잘해서 프로가 된 경우.


민찬기는 군대에서 양치할때 주름 생긴다고 입을 안 벌리고 양치했다 함.


변형태가 공군시절 어떤 아재가 갑자기 번호를 물어 봤다 함. 변형태는 그냥 술 사주려는 팬인가보다 하고 번호 줬는데 알고보니 그 아재가 주작 브로커. 변형태는 놀라서 바로 공군에 제보했다 함.


이영호가 경기를 진후 강도경한테 차에서 1시간 정도 갈굼당한적 있음. 이영호도 화나서 알아서 성적내고 할테니 게임적으로 터치하지 말라 화냄. 그 후 강도경 이영호 못갈굼.


강민의 증언으론 이윤열은 결승전에 맥주 한잔 하고 우승하는걸 봤다 함.


결승전에서 마우스 가져오는걸 깜빡한 이윤열은 굴러다니는 마우스 하나 골라서 그걸로 게임해서 우승함.


전태규가 스파키즈 코치시절 김봉준에게 맞춤빌드를 잘 짜줘서 경기때 빌드로 엄청나게 유리하게 갔는데 결국 김봉준이 졌다 함. 그래서 김봉준 주작 의심 받고 빌드 짜준 전태규 까지 의심받아서 조사를 받은적이 있다 함. 김봉준은 계좌조사까지 받았는데 계좌에 김밥사먹고 라면사먹고 이런거 밖에 없어서 조사관이 상당히 미안해 했다 함.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을때 가장 많은 의심을 받은 선수는 준우승으로 유명한 홍진호 였다는 우스게소리가 있음.


김정우는 화승과 MBC에서 입단테스트를 봤는데 탈락했다 함. 이유는 얼굴이 안되서.. 훗날 김정우는 이영호를 잡고 우승을 하는 저그가 됨.




어디서 퍼오고 이런게 아니라 썰들 내가 메모장에 방송보면서 적거나 인터넷에 있던거 모아서 올린거다. 나름 정성임.


스타 리그도 다시 열리고 좀 살아나면 좋겠노. 이젠 스타하면 틀딱취급해서 살짝 마음 아프다. ㅠ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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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썰들이랑 내가 방송에서 본 썰들 합쳤다.



1. 인성쓰레기로 유명했던 강도경이 후임으로 임요환이 들어오자 이 때 아니면 언제 임요환 갈궈보겠냐식으로 엄청 갈굼.


참다 못한 임요환이 주훈 감독에게 연락했고 주훈 감독이 이재균 감독에게 말해갈굼이 멈춤.


그러나 임요환에게 행해지던 강도경의 갈굼이 임요환의 바로 밑 후임인 성학승에게 건너뛰어 이어졌고 참다 못한 성학승이 술 진탕 퍼마시고 차도에 뛰어드는 등 차위에 올라가서 행패를 부려서 그 광경을 본 임요환이 성학승을 골목으로 데려가 후드려 팼다고 함. 임요환이 화내는 성격이 아닌데 거의 유일하게 임요환 빡돈거 본 일이라 함. 


강도경은 성학승 휴가때도 갈구는 선임이었다 함.


2. 박정석이 처음 입대후 임요환이 자기에게 반말을 해보라고 장난을 쳤는데 박정석은 여기서 긴장풀면 좆될꺼 같다는 느낌에 아닙니다만 연창했다 함. 그러니깐 임의 반응은 "얘 안속네. ㅋㅋㅋ"


3. 홍진호 처음 자대배치 받은 날 신고식으로 콩댄스 췄다 함.


4. 공군내에서는 홍진호를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 함. 홍진호의 입대설을 듣고 연습 많이 하고 오라 당부했는데 당시 홍진호는 온게임넷에서 홍쇼라는 오락방송을 했었음. 그걸 보면서 다들 저새끼 연습은 안하고 저런거 하다 공군 온다고 오면 한번 갈구자고 다들 동의했다함. 


박태민 : 형 공군 오기전에 연습 많이하고 오라고 했는데 형 쇼하다 왔잖아. 
콩 : 홍쇼, 새꺄! 
박태민, 강민 : 낄낄낄낄낄낄낄 
콩 : 이 새끼 이거.. 미쳐가지고 
박태민 : 홍쇼였어? 그거 왜 하다 온거야? 
콩 : 돈주니까 하지 새끼야!!


5. 입대할 때 팀 동료이자 베프 같았던 동생 박정석이 맞선임이라 

편하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속으로 일말의 기대는 했는데

일주일 만에 들은 말이 "뒤지고 싶냐? 사회에서 안 봐도 되니까 맞짱까자."

라는 소리였다고 함.


박정석의 동기인 오영종, 한동욱이 나이도 어리고 약간 천사과라 

후임들에게 밑보일까봐 박정석이 총대를 멘 거라고 함.


나중에 박정석이 방송에 나와서 남자답게 사과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됨. 박정석은 후임들도 인정하는 극FM스타일이었다 함.


6. 후임으로 박태민이 들어와서 이제 좀 편해질 줄 알았는데 

박태민이 또라이였음.


뭔가 시키면 이런 걸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식..

결국 밤에 불러서 박정석이 했던 대로 똑같이 했다고 함.


박태민 말론 후임들이 자기 말을 안 듣는데 선임은 자기만 갈구니깐 빡돌아서 자기도 참다참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는 식으로 말했다가 더 까였다 함.


7. 홍진호의 후임으론 자신이 억한심정 가지고 있던 사람 다 왔다 함. 자기를 인터뷰에서 디스하던 박태민, 결승전에서 이긴 서지훈 등등. 세르게이도 개인적으론 후임으로 왔었으면 했다 함.


8. 후임들 중 민찬기와 박영민이 있었는데

나이가 더 어린 민찬기가 박영민보다 선임이었음.


민찬기가 좀 어리버리하고 여성스러워서 

옆에서 보기에도 박영민이 대놓고 무시하는 티가 났다고 함.


어느 날 민찬기가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박영민이 설거지를 하러 갔다가 나오면서 불을 끄고 문을 열어놓고 갔다고 함.


그러다 마저 뒷정리를 하려고 재차 들어온 박영민에게 

"박영민 일병, 나 있으니까 불 끄지 말고 그냥 가."라고 민찬기가 말했으나 

박영민은 대답없이 나갈 때 또 불 끄고 갔다고 함.


제대로 빡친 민찬기는 연습실에 있는 박영민을 찾아가 

화가 나서 경위를 물었지만 박영민은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했고 

민찬기가 열 받아서 의자를 걷어차자 박영민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남.


빡친 민찬기는 그대로 박영민의 죽통을 날렸고 박영민은 바로 쓰러짐.


박영민은 현재 군산에서 공무원을 하고 있으며 모두와 연락이 끊어졌다함.


9. 갈굼, 부조리, 악습이 심했지만 

군대에서의 x같음으로 대부분 이해하고 

제대하고 나서는 대부분 자주 만나면서 잘 지낸다고 함.


분노조절못하는걸로 유명했던 민찬기도 공군 모임이 있으면 잘 참여한다 함.


이건 다른 방숭에서 나온 보너스 썰 몇개


군시절 박정석이 박태민 갈구던 패턴 중 하나가 GO시절 인사를 잘 안했다는 거. 박태민은 해명하길 GO팀 조규남 감독님이 가오를 중요시하고 경기장에서 친목이나 노닥거리는걸 안 좋아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거나 받으면 같이 안녕하세요 하고 거기서 끊날수 밖에 없었다는데 몇몇 선배들은 저새끼들은 후배들이 인사를 안녕하세오로만 끊낸다고 목에 기브스 했다고 뒤에서 욕을 많이 했다고 함.


도재욱은 어린시절 힘들게 자랐기 때문에 친구들이게 월 10만원씩 받으며 스타를 가르쳐 주면서 용돈을 벌었다 함. 중딩시절 철권 태그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플스2 살 돈이 없어서 중고 플스1을 사서 철권 3를 그렇게 했다 함.


전상욱은 원래 T1이적할 선수가 아니었는데 당시 GO팀이 팀리그 우승이후 전상욱이 집에 가서 안 돌아왔다 함. 그래서 박태민이 전화해서 언제오냐 물어보니깐 팀 스폰 잡히면 연락하라고 답을 받았다 함. 가오를 중요시하던 조규남감독은 전상욱 가지고 꼬장부리느니 당시 SKT1으로 이적하는 박태민이랑 함께 보내기로 SK와 합의하고 전상욱을 보냄. 딴 팀이었으면 아마 선수 경력 꿑낼수도 있었을 사건이었음.


선수들 빠따로 때려서 나름 화제였던 빠따정은 현재 필리핀에서 게임중독된 아이들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함. 사스가 빠따로 못 고치는건 없노..


SKT1의 주훈감독은 사실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이었음. 박재혁이 연습하는걸 뒤에서 물끄러미 보고 있다가 날카롭게 한마디 날렸다. "아니 왜 오버로드를 대각으로만 날리는거야!?" 그때 맵은 몬티홀이었다. 몬티홀은 2인용 맵이고 11시 5시가 스타팅이라 당연히 대각으로 날릴수밖에 없던 맵이었음.


박태민은 홍진호를 존경해 단축키까지 다 홍진호를 따라 했다 함. 박태민왈 뮤탈 홀컨을 홍진호가 가장 먼저 하는걸 봤다 하는데 홍진호는 기억이 안난다고 일축. (그와중에 먼저 해놓고 컨트롤은 왜 그따구냐며 홍진호를 까던 박태민)


콩은 준우승할때마다 항상 울었다고 함.


강민은 동네 만화방에서 변길섭을 만난적 있는데 변길섭이 모른척 했다 함. 같은 팀이었고 함께 활동하던 선수인데 서운했다 함.


강민이 KTF로 이적한 첫 날 선수들 단체 기합이 있었다고 함. 모드들 빠따를 맞는 모습을 보면서 설마 오늘 처음 온 나까지 때릴까 했는데 강민도 맞았다고 함. 빡친 강민은 GO팀으로 복귀하고 KTF내부에서도 난리나서 결국 억대 연봉이었던 강민에게 3천만원을 더 주기로 합의하고 강민이 다시 KTF로 갔다고 함.


정수영 감독이 빠따로 선수들을 체벌하다 너희들도 나를 때리라고 하니깐 다들 머뭇하는데 변길섭이 풀스윙으로 때렸다 함. KTF선수들 모두 놀랐다고..


차재욱은 스파키즈 시절 GO팀 선수들과 더 연습을 많이 했다 함. 


강민왈 자기가 느낀 테란중 특이한 타이밍에 나오던 테란이 딱 두명인데 그중 한명이 최연성이고 다른 한명은 차재욱이었다 함. 근데 다른점은 최연성은 그때 나와서 상대방을 이기는데 차재욱은 졌다고..


민찬기는 공군 ACE 첫연습경기에서 홍진호를 가지고 놀다가 핵을 썼다고 함. 홍진호가 빡돌아서 죽통날림.


민찬기는 빡치지 않으면 존나 착한편이었다 함. 근데 빡치면 자신을 절제를 못했다 함. 군에서 연습중에 져도 선임한테 "내가 씨발 저딴새끼한테 왜 졌지.." 이런 식으로 말했다 함.


박태민에게 마주작이 테란으로 상대했던 경기는 비화가 있음. 당시 마는 상당히 거만해서 선수들 인사를 안 받았음. SKT1선수중 하나가 GO팀 출신 선배였던 박태민에게 그걸 말함. 박태민 마주작에게 가서 왜 인사를 안 받냐고 갈궜다 함. 그러니깐 주작이 "형, 형 상대로 뽑고 테란 할껀데 괜찮아요?" 라고 도발을 했다 함. 박태민 이새끼가 미쳤나 라고 생각하면서 "난 땡큐지" 라고 답 했다 함. 그 후 ㄹㅇ 조지명식에서 박태민 뽑고 테란을 선택한 마주작. 박태민은 그 경기가 결승전보다 더 긴장되던 경기였다 함. 지면 ㄹㅇ 멘탈 끝났을꺼라고. 결과는 박태민 승리.


한동욱은 군대에서도 천사였다 함. 


박태민이 공군시절 마주작에게 연락이 옴. 같이 연습하자 해서 이새끼가 저번 인사사건 이후 드디어 정신 차린건가 하고연습을 했는데 그때부터 박태민이 계속 경기에 지기 시작함. 당시 박태민은 갑자기 슬럼프에 빠지고 뭐가 문제인가 고민중인데 스파키즈 출신이던 한동욱이 자신에게 "걔랑 연습하지 마라. 그냥 하지마라." 라고 해서 왜 그런가 했다 함. 나중에 사건 터지고서 왜 그랬는지 이해를 했다고.


박영민은 공군 ACE에 적응을 힘들어 했고 폐습등도 그렇고 공군에 들어간걸 후회했다 함. 하지만 나중엔 그런 박영민도 악폐습을 행하는 병사로 변해있었다 함. 


박태민이 말하는 GO팀과 SKT1의 차이점

GO팀은 스폰은 없지만 탑급 선수들의 연습 대우등은 최고였다 함.


잘 하는 선수들에게 연습생들부터 몰빵 시키면서 최고 성적 찍게 돕는 스타일이었어서 연습하기엔 최고의 환경.


SKT1은 선수들이 개개인적으로 연습하는 경우가 컸다 함. 거기다가 테란라인은 임요환, 최연성등 연습 해달라 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힘들었다 함. 


T1연봉협상때는 무조건 성적으로 평가하고 다른건 신경 안써서 남 도와주는 놈이 병신이다 이런 분위기가 있어서 더욱 선수들이 개개인적이었다 함.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생길수가 없던 분위기.



세줄요약

1. 공군ACE가 처음 창단되고 강도경이 분위기를 개 좆같이 만들어 놓음

2. 성학승 갈굼에 못이겨 멘탈 나가고 길에서 난장피워서 임요환한테 쳐맞음.

3. 홍진호 선임 박정석한테 갈굼당하고 후임으로 들어온건 박태민... 콩이 군대에서 고생을 많이 함. 근데 박태민 맞후임이 민찬기. ㅋㅋㅋ


올드게이머들 방송 유투브로 가끔 보는데 썰 방송이 제일 꿀잼


재밌는건 나름 저당시 공군 갔던 선수들 아직도 정기적으로 모임 가지고 한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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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는 우리 연변말 作者: 朴银顺

거의 매일이다싶이 사용하고 있는 연변말이다.

 

일각에선 우리말을 연변사투리라 하지만 한국에선 서울말이 표준말이듯 우리 표준말도 서울말이라 할수 있을까.

 

부질없이 정체성에 대해 론하고 싶지 않다.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연변말을 이렇게라도 기억하고픈 마음뿐..

 

부스깨,까꾸래,소보치,마대,짼내비,이맨대기,사리마대,와리바시(위생젓가락),김치닥깨,쒀이러우(물고기),쟁고 (자전거),핵고,머리꽂개,거르마,(물도랑),광채(), 성매(방아)구시(구유),뒤왠(뒤울안),잔체(결혼), 장개/서바(장가), 족때기(), 가즈(금방),잘모타므(가능하게), 헐은거,헐한거(쉬운것), 어떠새서(무안해서), (), 머이(무엇),상토,멘사 

0.서적쓰다(응석부리다)

1.후투사다(응큼하다?음특하다?)

2.헤써해진다(기쁘다?)

3.기토/싸대기(귀썀)

4.지토(폭죽)

5.목책(노트)

6.동제라(묶어라)

7.대배젰다(넘어졌다)

8.뽀비(서랍)

9.퉁재,바게쯔(물통)

10.소래,다래(대야)

11.뾰돌(똥침)

12.두드리다(때리다)

13.아바이(할아버지)

14.아매(할머니)

15.마다바이(큰아버지)

16.마다매(큰어머니)

17.아재(이모,고모)

18.삼추이(삼촌)

19.나그내(아저씨)

20.아저씨(형부)

21.새워이(시동생)

22.싸쓰개(미친 사람)

23.헤뜬다(잠꼬대한다)

24.해뜨개(사팔뜨기)

25.흐물넙적거린다,지글거린다(까불다)

26.그닥재쿠나(별로다)

27.쓰레바(끌신,슬리퍼)

28.비짤기(비자루)

29.무깍지(속에 든게 없는거,맞는감-_-?)

30.갑찌비(가시오,갑시다)

31.와늘,미내,지내,헤기없이(매우)

32.밴대불(번개불)

33.담배뽀디(담배꽁초)

34.대티(뒤덜미)

35.방티,신다리(허벅지)

36.와자자하다,시끄럽다(복잡하다)

37.군수가다(시끄럽다)

38.메쓰겁다(구역질이난다)

39.알락방기(아첨,아부)

40.핵꾜(학교)

41.총객이(총각)

42.선서나(사내애)

43.새가(여자애)

44.새기(여자친구)

45.동미(친구)

46.신랑재(신랑)

47.와기(웃옷)

48.우티()

49.계도빤쯔(털실팬티)

50.엉치(엉뎅이)

51.비시깨(성냥)

52.오시삔(압침)

53.뿔룩개(풍선)

54.고뿌()

55.쓰레받기(쓰레기통)

56.얼빤하다(어리버리하다)

57.채도재(식칼)

58.벤소,뒤칸(화장실)

59.우추부레하다

60.부실하다(바보스럽다)

61.영사하다(뻘쭘하다)

62.선새(선생님)

63.앙까이(안해,와이프)

64.노톨이(영감)

65.헤뜨기(박치기)

66.송아지(쇄지)

67.배우리(병아리)

68.개지(강아지)

69.도투(돼지)

70.달걀(계란)

71.쌕싸리(양아치)

72.두비(두부)

73.()

74.목바(목수건,목도리)

75.써푸퉈라지(뜨락또르)

76.행배없다,싸처없다(정신없다)

77.즈쌀(모양,꼬락서니)

78.몽디(각목,몽둥이)

79.메케사다

80.주새없다(눈치없다)

81.뻔들이(대머리)

82.아슴채타

83.대수가이(대충)

84.도라쓰(악수)

85.각띠(혁띠)

86.넥꾸다이(넥타이)

87.벰베기(범벅)

88.코따대(꼬딱지)

89.(반찬)

90.사기(기사)

91.째써하다

92.훈즈(깡패)

93.뺀빼(까까머리)

94.배때()

95.메지(원래는 메주인데 현재는 못생긴 사람 생김새를 많이 표현)

96.미꾸리(미꾸라지)

97.자부대(머리)

98.부시시하다(헝클어졌다)

99.덴찌(손전등)

100.새치사다

101.멋따개  

102.팔팔하다(날렵하다)

103.복숭아(복새)

104.베기싫다(밉다)

105.깐닝구(컨닝)

106.이리꼬(멸치)

107.스리메(낙지)

108.귀채(귀딱지)

109.버버리(벙어리)

110.수갑(장갑)

111.아쓸하다(싫다,소름끼친다)

112.초딱개(초담배)

113.빼갈(흰술)

114.똥빼주(싸구려흰술)

115.썰료때즈(비닐봉지)

116.가마치(누룽지)

117.감제(감자)

118.희들(희극)

119.뽀쑈(결제)

120.깐뜨포(건두부)

121.귀띠()

122.땅나기(당나귀)

123.헤드레(노가리,잡담)

124.찔륵개(메뚜기)

125.허더칸(창고)

126.헤재비(허수아비)

127.매짜다(멋있다)

128.지지미(튀김)

129.뒤대갈(뒤통수)

130.쌔감지(소꿉놀이)

131.각시(며느리)

132.반사꼬(반창고)

133.원자필(볼펜)

134.헤로깍(판종이)

135.승얘(승냥이)

136.여끼(여우)

137.(,호랑이)

138.까꿀루(거꾸로)

139.안질(시력,)

140.날래(어서,인차)

141.해자불(해바라기씨)

142.쾅챈쒀이(생수)

143.육실하다(기막히다)

144.모깡(목욕)

145.메가내(안경)

146.재전고(자전거)

147.하이야(승용차)

148.뱅기(비행기)

149.발람개비(바람개비)

150.벤또(도시락)

151.고치(고추)

152.까지(가지)

153.장물()

154.둥기(항아리)

155.해때보(옛날에 집의 한면에 미관때문에 사용하는 )

156.무드깨(필터)

157.새비(새우)

158.따따사다(따뜻하다)

159.때매태

160.새플띠리다

161.발개돌이(개구쟁이)

162.교련(감독)

163.재판(심판)

164.꼬까옷

165.꼬까밥

166.삥치린(아이스크림)

167.삐친다(간섭한다)

168.옥시티개

169.아즈마이(형수,아줌마)

170.술기(수레)

171.보톨이(홀애비)

172.덕지(덩치)

173.더덜기(더덕)

174.후들먹다(겁먹다)

175.께끈하다(징그럽다,더럽다)

176.노랑지다(게으르다)

177.펄라리(페물)

178.산산하다(쿨하다)

179.껍지(껍질)

180.쬬꼼(조금)

181.별랗다(이상하다)

182.단치(단추)

183.재개미(겨드랑이)

184.염지(부추)

185.언치다(체하다)

186.매쓰레,매나네(이유없이)

187.토톨(우두머리)

188.신경난다(짜증난다)

189.짜팬(사기)

190.다마내기(양파)

191.아지나모도(맛내기)

192.갈기(가루)

193.쬬꼬매(어린이)

194.새리밴대

195.펄쩍하다(배포유하다)

196.지름(기름)

197.짐치(김치)

198.께낀다(끼여든다)

199.세꽁(거울)

200.무순들레(민들레)

 

생각나는게 잇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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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공부 사이트
1-1 청취
http://www.acapela-group.com/text-to-speech-interactive-demo.html보이스 웨어(다른나라 언어도 많음)
http://www.dailyenglish.com무료 청취학습 있음

1-2 리딩
http://www.readingtc.com/reading/test.html리딩능력 측정 사이트
http://www.twiztv.com/scripts/영화대본사이트
http://thestar.com.my/english/칼럼, 영어 사용 시 자주 헷갈리는 것, 틀리는 것에 대해
http://comics.com/외국 카툰

1-3 기타
http://www.wordbreak.net/깜박이 영어같은 단어암기 사이트
http://translate.google.com/구글 번역 사이트
http://www.sharedtalk.com/외국인 친구 사귀는 곳
www.elllo.org혼자 영어공부하기 좋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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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glishcube.net/영어공부 할 수 있는 온갖 사이트 망라
http://www.interpals.net/외국인 펜팔사이트
www.omegle.com외국인과 채팅

2. 포토샵, 이미지 편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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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진관련 사이트
http://metaatem.net/words/숫자, 이니셜 이쁜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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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umancalendar.com/사람들이 날짜 들고있는 재미난 달력
http://www.genopal.com/pic2color사진에 사용된 색깔 분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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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음악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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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클래식, 슈만과클라라 - 클래식 관련 사이트
http://ezguitar.net/기타 강습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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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패션 관련 사이트
http://www.streetpeeper.com/스트리트 패션
http://coolspotters.com/스타가 입은 상품 정보 공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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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용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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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영화, TV, 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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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urfthechannel.com미드, 외화, 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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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ck.co.kr/SB/video/list.php스폰지밥 보는 사이트

디씨 다큐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_drama디씨 기타 미드 갤러리

http://www.newsstand.co.kr/잡지 보는 사이트
http://www.golibrary.go.kr경기도 사이버 도서관(e북, 오디오북 등 자료 방대)
https://www.sdmljalib.or.kr:444/서대문구 시립 이진아 기념 도서관 디지털 도서관
http://www.ylib.or.kr/인천광역시립 영종도서관 디지털도서관(각종 강의컨텐츠)

http://shooter.cn중국사이트 각종 자막자료 빠르게 올라옴
http://subtitles.tistory.com/디씨갤러들의 자막 자료
http://subtitles.tistory.com/기미갤 파생 자막 자료 사이트
http://www.subscene.com최고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하는 자막사이트

8-2 심심풀이
http://kr.miraino.jp/미래 사진 볼수 있는 사이트
http://airyakiniku.cosaji.jp고기 구워 먹는 척 하는 사이트(자린고비돋네)
http://uremon.com/life_graph/인생굴곡 사이트
http://elfyourself.jibjab.com/얼굴사진 넣어서 춤추게(혹은 다른행동하게) 하는 사이트
http://wigflip.com/signbot/전광판 만들기
http://www.sketchswap.com/내가 그린 그림이랑 남이그린 그림이랑 서로 교환(랜덤)
http://simpsonizeme.com자기 얼굴 올리면 심슨 캐릭터로 바꿔줌
http://bomomo.com/컴터로 그림 그리기 사이트
http://community.livejournal.com/ohnotheydidnt/외국 가십 블로그(우리SD같이 웃긴 느낌이라함)
http://www.ew.com/ew미국 프로그램, 연예계 이야기
http://www.televisionwithoutpity.com/index.php외국 티비프로 리뷰 까칠하지만 재밌어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1694095# 남자들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할 때 익명방 참고

8-3 게임, 운세
http://en.akinator.com/스무고개 사이트
http://fortunecookie.110mb.com포츈쿠키 사이트
http://cafe.naver.com/guidegame조합퍼즐같은 게임 많음!!! 강추

8-4 스포츠
http://www.baseball2.co.kr/야구기자들 블로그 같은 거
http://atdhe.net/해외축구 동영상
http://www.serieamania.com/) 이탈리아 축구자료
www.fbtz.com전세계 축구경기 다뜸

9. 기타 이도저도 아닌, 그치만 유용한
http://www.newfairy.com.ne.kr/요정에 대한 사이트
http://www.archive.org/web/web.php각종 사이트들의 과거 모습 보여주는 사이트(없어진 사이트도 오케이)
http://whois.nic.or.kr/result.php아이피 추적 사이트
http://www.missed-call.com/걸려온 전화번호가 스팸전화인지 알려주는 사이트
http://www.idps.co.kr/cost/성형 견적 알아보기
http://mimosa.snu.ac.kr/~pawntoe8/esc/영타를 한타로 바꿔주는 사이트
예)skswlswjdgksgnssuek 난진정한훈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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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icketnara.net/티켓나라. 묵혀뒀던 티켓이나 상품권 등을 최고가에 팔수도 있고 싸게 살수도 있는곳
www.keepvid.com유튜브 영상 다운 받게 해줌(근데 알툴바가 더 나은 듯)
http://www.noranbook.net/책 가격 비교
http://blog.naver.com/badpark윈도우 꾸미기 사이트
http://cbmax.com클박 파일 검색
http://www.instyle.com/instyle/makeover/머리하러 가기전, 내사진에 머리 합성해보는 곳
http://www.imdb.com/영화, 드라마, 배우 검색 시, 제작자, 배우정보, 나온 에피 등 자세히 알 수 있음
http://www.cooliris.com본인 컴터에 있는 사진, 동영상 등을 3d로 정렬해서 보여줌
http://www.worldofquotes.com/유명 인사들의 어구 찾기
solomoon.com 유용한 자료 많긔, 감성적인 곳
http://www.freetranslation.com/세계 각국 언어를 영어로 번역
http://www.egov.go.kr/등본, 초본 등을 무료로 출력할 수 있음

10. 방문하면 나도 똑똑해 질 것 같은 사이트
http://www.ilemonde.com/르몽드 디플로마티크(신문같은 거)
http://allestelle.net/인문학 사이트
http://164.125.36.47/urimal-spellcheck.html한국어 맞춤법 검사기
www.euronews.net/유럽 각종 언어로 된 뉴스 사이트, 동영상, 음성 스크립트 有
http://www.yelde.com/디자인 관련 사이트
http://www.nhk.or.jp/r-newsnhk 오늘의 라디오 뉴스
http://www.coreefrance.com/프랑스어 사전
www.wordreference.com각종 언어 사전, 구어도 잘 정리되어 있음
http://www.saramin.co.kr/zf_user/pds/text-count이력서 쓸때 도움되는 사이트
http://www.drchoi.pe.kr/canda.htm정신 건강 자료실
http://www.onlineuniversities.com/blog/2008/11/100-awesome-ivy-league-video-lectures/온라인 유니버시티스, 각 학문분야에 관한 글 다수(영어)
http://edu.seocho.go.kr/서초구청 e교육센터
http://www.comcbt.com/자격증 전자문제집 사이트
http://blog.naver.com/dnjsgl3484소유 흑향님 공부블로그
http://www.ted.com/세계 유명 인사들의 강의(영어)
http://lang-8.com/다른 나라 언어로 일기쓰면, 그 나라 사람들이 첨삭해줌
http://www.ilovecontest.com대회, 공모전 등의 정보
http://www.designdb.com/디자인 데이터 베이스
hiragana.jp 한자로 된 글에 히라가나 달아주는 사이트

11. 음식
http://totheno1.egloos.com/편의점 음식 리뷰
http://blog.naver.com/wine59마이드림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jheui13베비로즈님 요리, 살림 블로그
http://blog.naver.com/yichihye슬픈하품님 홈베이킹
http://blog.naver.com/oz29oz야옹양의 요리블로그
http://blog.naver.com/ymgs1888뽕브라의 tea 포스트
http://heedonga.com/희동이네 떡방앗간
http://bakekkang.net/강혜의 베이킹
http://blog.naver.com/rarasn맛있는 과자와 빵들
http://allrecipes.com/해외 거주자용 레시피

12. 다운로드
www.dafont.com/영문폰트 다운
http://eztv.it/미국 토렌트
www.4shared.com노래 다운 받는 용도, 찾아보면 영어소설원서도 많음

13. 인테리어

http://unhappyhipsters.com/실내외 인테리어
http://freshome.com/실내외 인테리어 및 아이템

14. 여행
http://www.yelp.com북미지역 맛집정보
http://blog.naver.com/kosmose7맛집블로거 코스모스님

15. 기타 개인 블로그
http://www.saybonvoyage.com/만화가 이우일님 블로그
http://www.okaytina.com/오케이티나님

 

1. Rainy Mood - http://www.rainymood.com/


그냥 약간의 천둥소리와 함께 빗소리를 끊임없이 재생해주는 사이트


추천곡도 틀어줌. 이걸 켜놓고 분위기있는 음악이랑 함께 들으면 good

 

2. Musicovery - http://musicovery.com/


그날그날 자기 기분에 맞춰 음악을 선곡해주는 사이트. 회원가입해야 더 많은 음악을 들을 수 있음.


네모난 칸에 현재 기분에 맞는 곳에 클릭하면 적절한 음악이 재생된다. 시대별,장르별 음악을 다양하게 수록.

 

3. Radioping - http://www.radioping.com/


전세계의 라디오를 무료로 청취할 수 있는 사이트. 회원가입 안해도 됨.


레알..부칸빼고 웬만한 국가의 라디오 다 들을 수 있듬.


 

4. Top Documentary Films - http://topdocumentaryfilms.com/


다양한 장르의 양질의 다큐를 무료로 시청할 수가 있다. 영문자막이나 번역따윈 기대하지말길.


영어듣기 훈련도 할 겸 가보길 추천


 

5. yoUeFO - http://www.youefo.com/


한국의 수많은 단편 독립영화를 모아놓은 사이트.


젊은 감독들과 감독지망생들이 제작한 다양한 실험적인 독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출처: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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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파스타 -> 토마토파스타 변경가능


**토마토파스타 -> 크림파스타 변경가능


**투움바 파스타의 페투치니를 스파게티로 바꿀수있음


**투움바/터커 파스타는 크림반 양념반으로 먹을수있음 -> 그릇이 2개나옴

**파스타에 멜티드치즈 (5900)해서 먹으면 맛있음


**볶음밥->김치볶음밥으로 변경가능



**멤버쉽가입하면 레인지랜드립렛츠라는 립+감자튀김 에피타이저 공짜


이감자튀김에 치즈를 반만( half melted cheese 3900원) 올려달라고하면 오지치즈 + 립을 먹을수있음(그냥 치즈만올리는게아니라 오지치즈처럼 베이컨칩도 올라감 소스도 랜치드레싱이나옴)


(오지치즈는 맛있는데 양이너무많음)


**바베큐립앤 치킨콤보 플래터 ( 립+ 닭가슴살)

도 마찬가지로 닭가슴살에 치즈를 올리면 앨리스 스프링 치킨처럼만들어줌.







**스테이크가 더(덜)익었다면?


다시익혀달라고하면 먹던 사이드메뉴는 먹고 새로운 사이드메뉴가 하나 더나옴

더익은 경우에는 새로익혀서 나옴





**초콜릿선더 프롬다운언더( 브라우니 + 아이스크림 + 생크림)


생크림이 부담스럽게 크다. 생크림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올려달라고하면 아이스크림이 2덩이나옴




** 한정메뉴는 안먹는게 이익


** 런치메뉴 에이드 대신 1000원 추가하면 쥬스로 나옴 ( 딸기 레몬은 쥬스없음)

1/3 정도 남으면 거기다 사이다 채워달라고하면 에이드로 변신함


** 식전빵은 스위트버터 외에 라즈베리, 초코, 블루치즈를 달라고하면 줌.. (대신 메인을 많이못먹게됨)








** 여친이랑 갈때 추천 조합


생일쿠폰 (1년에 아무때나 가능)으로 레인지랜드 립렛츠 쿠폰사용

-> 립렛츠의 감자에 치즈를 반만올려서 오지치즈도 먹음


아웃백이니 스테이크를 먹어야함. ->런치 22900원메뉴중에 아웃백 서로인추천(가장저렴하고 스테이크는 등심)


스프는 샐러드로 바꿈( 1000원추가 ) 샐러드에 치킨핑거 2개 올려달라고함 -> 치킨샐러드


스테이크의 사이드메뉴는 통감자와 통고구마가 가장 낫다. 밥이먹고싶으면 그냥 밥도가능

김치볶음밥도가능


런치메뉴 음료는 1000원추가하여 쥬스로 먹다가 1/3남으면 에이드로 만들어달라고함

한명은 생맥주를 마시고 (3400원 ) 5900원 추가하면 맥주가 무한




**추천 메뉴는


오지치즈, 투움바, 스파이시시푸드 치킨파스타 (원래 해물들어간 매운 파스타가있었는데...그게 짱.. 없어짐 ㅠㅠ)

아웃백서로인 , 코코넛쉬림프



** 맥주마시러갈때 아웃백도 괜찮다


애피타이저시켜서 맥주랑 먹으면 술집이랑 별반 가격차이없음






이렇게 만 먹으면 3만5천정도나옴. 할인은 알아서 받는데.. 하나은행가서 하나아웃백체크카드 발급하면

첫달은 전월실적없어도 20%가능.. 추가로 일년에 한번은 30%가능하니 만들자마자 30%할인받으삼

추가로 멤버쉽적립도받고.




최근에는 9시 이후에가면 코코넛쉬림프도 무료고 비씨카드 20%할인도가능

게이들아 나중에 여자친구 생겨서 아웃백 가면 존나 많이 와본 척 하자 낄낄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1732631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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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자튀김 새로나온 것을 먹고 싶다면 소금 뿌리지 않은 걸로 달라고 하면 된다

  
 
 
2. 늦은시간에는 10:1 패티의 햄버거를 먹는게 좋다. 치즈버거,빅맥,베이컨토마토디럭스,비프스낵랩 이 10:1패티를 쓴다
  
 
 
3. 4:1패티를 쓰는 쿼터파운드 종류는 잘 안나가기 때문에 간혹 만들어 놓고 저장하는 경우가 있고, 불고기 버거는 돼지패티를 쓰는데 소스에 묻혀있기 때문에 밤늦게 먹으면 둘다 신선하지 않을 수 있다.
 

 
4. 그래서 맥알바는 주로 치즈버거를 먹는데, 왜냐하면 절대로 재고를 만들어 놓는 경우가 없고 재료들 구성이 단순해 주방알바를 배려하기 때문이다.
 
 
  
5. 그러나 진정한 맥고수는 더블치즈버거라는 히든메뉴를 먹는다. 치즈버거의 빅맥화라고 볼 수 있는데 맛있다. 메뉴판에 없으니까 당황하지 말고 당당히 시키도록 하자
 
 
  
6.그릴치킨버거가 간혹 런치메뉴 가격으로 하루종일 팔리고 삼각파이가 오백원일때도있는데 둘다 더럽게 안팔려서 그러는거니 사먹지 않도록한다. 맛도 둘다 없다
 
 

  
7.맥도날드가 신메뉴를 내는 이유는 반응이좋으면 고정메뉴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 예로 상하이가있다. 반응이 좋지 않다면 이내 사라진다. 사실 대부분이 사라진다.
 

 
8.상하이는 맥치킨소스를 2번뿌리는데 더 많이 뿌려달라고 하면 더 맛있다.
  
 
 
 
9.빅맥의 런치메뉴가격은 3900원인데 백원 더 추가해서 너겟소스를 산다. 케챱은 빅맥의 젤 윗부분 빵을 덜어내서 뿌리고 감자를 너겟소스에 찍어먹으면 거스름돈도 간편하고 더 맛있는 세트가 탄생한다.
  
 
 
 
10.음료수 주문할 때 얼음 빼달라는 호구짓은 하지말자. 음료기계의 원료배합비가 얼음이 녹는 것까지 고려한 것이기 때문에 얼음을 넣지 않으면 맛이 이상해진다.
 

 
12.불편이 있다면 검은옷을 입은 매니저에게 말하자. 와이셔츠나 반팔입은 알바는 사실 잘 모른다.
 
 

13.사실 먹고나서 트레이를 치우지 않아도 된다.

 
 
14.맥도날드는 리필이 안된다. 그러므로 콜라가 많이 마시고 싶다면 롯데리아로 갑니다.
 
 

15.새우버거는 롯데리아에가서 사도록하자. 맥도날드에는 새우버거가 없다.
 
 

16.런치시간에 아슬아슬하게 왔다면 알바를 설득하자 은근히 받아준다
 
 

17.케챱은 일인당 3개가 최대
 
 

18.맥치킨버거는 방금 나온거라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햄버거다. 맥치킨도 소스를 많이 뿌려달라고 하면 천국의맛이다.
 

 
19.더블 불고기버거는 짜다. 그래서 불고기 소스를 버거 한쪽면에만 바른다.
 
 

20.치킨스낵랩이나 치킨텐더는 갓 나온게 아니면 안 먹는게 낫다 오래되면 질기거든

 
 
21.맥딜리버리에서 눅눅한감자를 받을 확률은 백프로다 맛있기를 기대하는게 바보다
 
 

22.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으면 의외로 맛있다
 
 
 
23.맥플러리는 다맛있다
 
 

24.초코콘은 최고의 호구인증이다 차라리 아이스크림콘 하나사서 가나초콜릿이랑먹자
 
 

25.몇백원짜리 텐더소스가있다 햄버거 찍어먹으면 짱맛있다
 
 

26.너겟은 4.6.10개 단위로 판다
 
 

27.너겟은 안사먹는게 낫다 포인트카드로 사먹는게 훨씬 좋다
 
 

28.참고로 너겟을 10개사면 소스를 두개준다 두 종류를 모두 하나씩 받아서 빨간 소스에는 감자를. 초록 소스에는 너겟을 찍어먹자
 
 
 
29.쿠폰은 이상하게 한번 주문에 한개밖에 안된다 두개 쓰려면 알바를 잘 설득하면 된다
 
 

30.맥도날드는 새벽4-11시가 맥모닝, 11-2시가 런치다 11시에 런치세트를 시키면 뭘 먹어도 갓 만들어서 맛있다
 
 

31.빅맥이나 디럭스를 감싸는 종이테두리인 카라는 사실 둘다 같은종류다
 
  
 
32.만약 알바가 쓰레기통 정리중이라면 먹던 트레이를 알바에게 주자  
 
 

33.500원 추가해서 라지를 시켜먹는게 정말 사이즈가 커지긴 하는데 햄버거 커지는거 아니니까 착각말자  
 
 

34.쿼터파운드나 더블쿼터파운드는 한국인 입맛에 더럽게 맛없다(물논 케바케) 주로 미국돼지들이 사먹으니까 맛 볼 생각은 하지말자  
 
 

35.그릴치킨버거는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런치때 많이 나가면 죽이고 싶으니 자제하자 그리고 맛도없다
  
 

36.빅맥먹고 싶은데 돈이 없다면 맥스낵랩을 먹자 똑같은맛이다
  
 

37.아침메뉴세트를 부득이하게 먹는다면 음료를 콜라로 바꾸자 커피 사실 맛없자나
  
 

38.모든 버거에 들어가는 베이컨은 만든지 시간이 좀 된 것이기 때문에 딱딱하다
  
 

39.웬만하면 야간에는 햄버거를 먹지말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40.빅맥빵은 3덩어린데 특허를내서 맥도날드에서만 3덩어리빵 햄버거를 먹을수있다
  
 

41.맥도날드는 의외로 완전 엄청나게 청결하다 시간이 조금 된걸 버리지않고 쓰는경우가 종종 있을 뿐
 
 
 
42.맥도날드감자는 한종류뿐이니 다양한소스(너겟소스 텐더소스 심지어 햄버거에 뿌리는 마요네즈도 달라고하면 준다)에찍어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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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It is natural that...


2. 썰렁하군 That's a lame joke.


3. 분위기 망치게 (조지게) 하지마. 초치지마 Don't spoil the mood!


Don't rain my parade "Look before you leap"


4. 너나 잘 해 Why don't you mind your own business?

None of your business.


5. 내 성질 건드리지 마 Don't hit my nerve.


6.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7. 잘났어 정말 / 너 잘났다 You are something else!


8.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9.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 쌤통이다 It serves him right./He deserves it.


10.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11.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12.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13.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 Looking good~


14.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5. (문제의 답 등이) 너무 쉽네. 애개개 그게 다야? Is that it? That's it?


16.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7. 저리 가, 꺼져!, Take a hike!


18. 너 정말 치사하다 You are so cheap.


19.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20. 몇 시에 퇴근해요? What time do you call it a day?


21. 이 짓이 지겨워 죽겠어 This sucks!


22.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23.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24.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25. 내게 고마워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 need to thank me.


26.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27. 메롱 Neh Neh Neh Boo Boo


28. 섭섭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9.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30.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31.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32.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You should've kept quiet.


3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3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36.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3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all that은 최근에 많이씀)


38. 네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I feel like something is missing


39.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40.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41.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42. 다 엎어버리고 뛰쳐 나가고싶다. I just want to throw everything and run away


43. 여기 분위기 엄청 살벌하다.(삭막하다) The environment here is very heavy(hostile)


44.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45.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47. 몸이 날아갈 것 같애./가뿐해 I feel light.


46.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48.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49. 괜히 나만 실없는사람 되었잖아. It just made me look irresponsible


50. 허리가 삐걱했어. I hurt my back


51. 허리를 다쳤어요. I threw out my back.


52.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53.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54.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55.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56.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57. 배째 Sue me!


58.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59.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60.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61. 내 일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I hope you mind your own business


62.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I just want to go somewhere far away.


63.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64.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65.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 about it, either.


66.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right doing it (feel like로 바꾸면 단순한 감정)


67.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68.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69.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 belly.


70. 넌 내 밥이야 You are my food!


71.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72.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73.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74.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75.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76.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77.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78.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79. 사람보면 아는척 좀 해봐라. Why don't you act like you know me?


80. 쟨 정말 짜다! 어떻게 밥 한번 안사니? He's so cheap. How can he not buy lunch once?


81. 너 공주병이구나.. You think you are all that? (필수 암기 구문)


82.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83. 쟤는 날나리야... He is a player.


84. 그는 앞뒤가 꽉 막혔어. He is so stubborn.


85.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86. 그 사람은 건방지게 굴어 He acts like he's all that. (all that 또 나왔죠?)


87. 쟤 손 좀 봐 줘야겠다 He needs a lesson.


88. 이 시계 참 신기하다 This watch is unique


89. 잘난체 하는 걸 아니꼬와서 못 보겠군! I can't look at him acting like he is all that.


90.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91.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92. 야~~. 신난다... Yeah! This is fun!


93.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94.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95. 그 사진 너무 야하다.. That picture is too sexy


96.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97. 쟤랑 걔랑 그렇고 그런 사이래. They are said to have a relationship


98. 걘 늘 요리조리 빠져나간단 말이야. He always gets away with stuff.


99.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100.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101.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102.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103.보자보자 하니 해도 너무 한다 I let it go, but this is too far


104.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105.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106.걔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When I think about him, it hurts even now.


107.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108.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109.지나가던 개도 웃겠다. A passing dog would even laugh


110.나 나이 헛 먹은 거 아냐! Do you think I've aged uselessly?


111.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112.니가 잘나면 얼마나 잘났니? If you're all that, how big could you be?


113.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114.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115.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116.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117.니 입만 입이냐? Do you think your mouth is the only mouth here?


118.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119.좋은 게 좋은 거지. If it nice, then it's nice


120.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121.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122.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123.친구랑 정이 많이 들었어요. I feel very close to my friend.


124.그거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There's something fishy about it.


125.느낌이 오는데. / 감이 잡히는데. I got a hunch.


126.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127.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128.팀웍이 중요하다혼자너무 튀지 마라. Teamwork is important, don't try to stick out.


129.난 쓸데없는 오해받기 싫어. I don't want to be accused unfairly.


130.네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참지? How do I control myself if I miss you?


131.우정이 갈수록 부실해진다. Our friendship is falling apart as time passes.


132.모든 게 귀찮어 Everything is a hassle.


133.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134.감쪽같이 (사귀는 관계를) 속이다니... You hid your relationship to everyone.


135.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136.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137.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138.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139.좀 봐 주면서해라 (불쌍하다..) Be a little gentle with him.


140.너하곤 게임이 안 된다 (상대가 안 된다.) There is no game with you.


141.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142.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back now.


143.농담도 (장난도) 사람 봐가면서 해라. Look who you are joking with.


144.네게 섭섭하다. I'm disappointed.


145.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146.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147.이 엄살쟁이... You baby..


148.너의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 Don't try to put your mistakes on others.


149.까불고 있어, 다음부터는 까불지마. Don't try to joke anymore


150.야! 너 인물이 훤해졌구나 Hey, your face looks a lot better.


151.도대체가 끝이 안 보이네, 끝이... I don't see the end of this.


152.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153.(비행기를 탔을때) 귀가 멍멍하다 My ears are muffled.


154.얌전한 남자아이. Calm and reserve boy. Sissy boy. (Sissy = sister-like)


155.화장 잘 받았다! Your make-up looks good!


156.너, 화장 떳어! Your make-up doesn't look good!


15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15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15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60.행복한 고민 하시네요 You have pleasant worries.


161.잔머리 돌리지 마 Don't try to take the easy way out.


162.친구 지간에 그런 게 어딨니? What is that between friends?


163.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64.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Lick your lips before you lie.


165.그 사람 참 분위기 있더라 He has a lot of charisma. / She has class. (무관사)

166.그 넘은 화를 자초했군 He asked for it!


167.외유내강 A steel hand in a velvet glove.


168.무게 잡지마 Don't try to act tough (최민수 같이)


169.수고하세요 Have a nice day! (더 나은 표현 있으면 알려주세요)


170.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71.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It's fun picking out my favorite.


17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73.원샷! Bottoms up!


174.강심장이군 His heart is made of steel. (비슷하네요)


175.오늘은 내가 쏜다 Today, it's on me!


176.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77.여기서 지척에 살아 I live a stone's throw away from here.


178.난 원래 피자를 좋아해. Pizza is in my blood. (Poker is in my blood)


179.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80.왜 나한테 화풀이야? Why are you taking it out on me?


181.말이 청산유수로군 He's a good talker


182.내숭 떨지마 Don't play innocent!


183.흔들리면 안돼. Don't waffle.


184.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The woman makes the man.


185.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86.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87.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88.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18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90.좀 책임감을 가져라. Live a responsible life.


191.너 많이 컸다! You've come a long way!


192.기분 짱인데 I feel like a million!


193.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94.아까워라! What a waste!


195.음매 기죽어! That hurts! What a blow to the ego!


196.맞장구 좀 쳐 주라. Back me up here.


197.괴롭히지 좀 마세요! Hey, get out of my hair!


198.잠깐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Have you got a minute to spare?


199.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200.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201.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202.간뎅이가 부었군 What a nerve!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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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치세트에는 음료 교환은 탄산만 교환이 된다고 하지만 사실 다른 음료도 다 줄 수 있다. 규정상으로 막아놓은 것뿐 (런치때는 바쁘고 가격할인으로 마진율이 낮아서 다른 음료는 제공 X)

 

2. 쿼터파운더치즈버거/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 에 들어가는 패티는 잘 안팔려서 오래 보관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퍽퍽한 경우가 있다.

 

3. 모닝세트 판매를 종료하고 런치세트 판매를 시작하는 (지금은 10시 30분) 시간에 가면 모든 버거의 재료가 신선하다. 아무거나 먹어도 맛있다.

   (쿼터랑 더블쿼터도 방금 구운 고기로 만들어줌)

 

4. (맥카페 말고) 아메리카노는 2200원, 로스트커피 큰건 1800원인데 맛 별로 차이 없음. 로스트커피 작은 건 1000원 행사중 아메리카노는 사이즈 큰 거 하나 뿐임

 

5. 소금 뺀 감자로 달라고 하면 새로 튀긴 감자로 먹는 건 다들 알지?

    빅맥/치즈버거/맥더블버거 시킬 때 패티에 후추랑 소금 안 친걸로 주세요 하면 고기 새로 구워서 줌

    불고기버거는 소스 안묻힌 거 달라고 하면 새로 구워주지. 근데 맛은 없을걸... 불고기는 소스 맛이 대부분

 

6. 최고의 가성비는 빅맥

 

7. 런치 세트에서 가장 싼 건 치즈버거세트와 맥치킨버거세트(둘다3000원)인데 맥치킨이 훨씬 맛있음 양도 좀 더 많고.(치즈버거 좋아하면 할 말 없음 ㅈㅅ)

 

8. 네놈들 빅맥에 피클 빼달라고 해도 빅맥에는 피클 맛이 날 수밖에 없다. 빅맥에 뿌리는 소스 자체에 피클이 포함되어 있음 멍청이들아

 

9. 음료에 얼음 빼달라고 해서 음료 더 주는 게 아니다 

 

10. 그리고 음료에 얼음 빼달라고 하면 음료가 일단 덜 차갑고 많이 달게 느껴질 수 있음. 어디까지나 음료는 얼음이 담긴 컵에 나가는 기준으로 양과 농도를 맞췄음

 

11. 앞에 만들어 놓은 버거가 많이 있으면 니가 시킨 건 보통 그 중에 골라서 먼저 나감. 먼저 만든 것부터 써야지?

 

12. 감자 하나당 케찹 하나씩 주기로 되어있으니까 케찹 많이 먹고 싶으면 시킬 때 미리 몇개 달라고 말을 해라

 

13. 간단한 커피는 맥카페 말고 버거 파는 카운터에서도 같이 팔고 있는 경우가 많음. 물론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주진 않고 기계가 뽑아주는거지. 가격도 더 쌈

 

14. 맥모닝 세트는 소시지에그or베이컨에그가 제일 무난하고 맛있음.

 

15. 맥모닝 머핀에서 채식주의자 새끼들은 베이컨 토마토 머핀에 베이컨 빼달라고 하면 야채만 먹을 수 있다

 

16. 맥모닝 가성비 제일 안 좋은 건 빅 브렉퍼스트. 비싸기만 하고 양이 크게 많진 않음...

 

17. 소셜커머스나 인터넷에서 맥도날드 쿠폰 얻었으면 제발 니가 쓰려는 매장이 예외매장인지 아닌지 좀 확인해라. 설명할 때마다 귀찮아 죽겠어

 

18. 맥모닝 시킬 때 딸기잼 달라고 하면 받을 수 있다. 원래 안주는데 달라고 하면 줌.

 

19. 맥모닝 세트에 나가는 해시브라운(감자 크로켓 같은거)에도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케찹 안줌. 근데 달라고 하면 줌

 

20. 더블치즈버거라고 있는데 미니 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개맛있음

 

21. 더블치즈버거세트/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세트는 런치가격이 없다

 

22. 치킨텐더나 상하이버거에 들어가는 패티나 맛 똑같음. 크기 차이

 

23. 맥너겟 먹어보고 좀 많이 딱딱하다 싶으면 오래 보관한 거라 말라비틀어진거니 항의하면 새로 튀겨줌

 

24. 양상추 주문할 때 니 원하는 만큼 양 말하면 말한 대로 넣어줌

 

25. 토마토가 들어가는 버거에 토마토가 너무 작은 게 들어갔으면 항의하면 새로 만들어 줌 (규정 지름6cm이상의 토마토는 1개, 이하는 2개가 들어가게 되어 있다)

 

26. 아포가토 솔직히 맛있고 괜찮다 많이 먹어라

 

27. 아포가토랑 오레오 아포가토랑 똑같은거임 하나밖에 없음 아포가토는.. 원래 오레오 아포가토인데 니가 오레오 빼달라고 하면 아포가토인거임

 

28. 2만원 이상 영수증 모아서 가면 포인트카드 만들어줌.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거 꽤 쏠쏠함. 커피부터 불고기세트 빅맥세트 너겟20조각까지. 꼭 포인트카드 만들어서 포인트 모아라. 포인트카드 없으면 영수증에 도장 찍어달라고 해서 다음에 같이 모으고.

 

29. 로스트커피나 아메리카노, 라떼는 설탕 크림 무료로 챙겨준다. 달라는 만큼 준다

 

30. 니네가 꾸준히 먹어보면 알지도 모르는데 상하이 패티가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가격 행사할때는 좀 작아지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상하이는 좀 변동폭이 크다

 

31. 맥스파이시디럭스버거랑 상하이스파이시버거는 거의 똑같다. 차이는 소스가 다르고 맥스파이시에 베이컨2장 추가되는 것뿐.

 

32. 치즈버거에 치즈 빼면 햄버거. 치즈버거에 고기 1장 추가하면 맥더블. 치즈버거에 고기1장 치즈1장 추가하면 더블치즈버거.

 

33. 쿼터파운더치즈버거에 고기1장 추가하면 더블쿼터.

 

34. 불고기버거에 치즈1장 고기1장 추가하면 더블불고기버거

 

35. 치즈버거/햄버거/맥더블/더블치즈버거에는 건조양파를 물에 불린 게 들어가고(이건 빅맥에도 들어감), 쿼터랑 더블쿼터에는 생양파가 들어감. 물론 생양파가 더 맛있지. 만드는 차이도 치즈랑 쿼터는 생양or건양을 쓰느냐 고기가 크고 작느냐 차이 뿐임 (둘다 소고기)

 

36. 스낵랩 솔직히 매운 거 잘 못먹는 사람은 맵다. 들어가는 소스도 맵고 치킨스낵랩같은 경우 패티까지 맵기 때문.

 

37. 매운 거 못먹는 사람이 피해야 하는 것 - 상하이스파이시버거, 맥스파이시디럭스버거, 맥스파이시디럭스랩, 치킨스낵랩, 비프스낵랩, 치킨텐더, 스파이시너겟

 

38. 가끔 해피밀 장난감 매진되서 옛날 장난감 남는 거 줄 때도 있는 데 이런 건 2개달라고 해도 줌.

 

39.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맛의 핵심은 스위트 칠리소스인데, 많이 뿌려달라고 하면 많이 뿌려줌 (질질샐정도로)

 

41. 사람 많을 때는 굳이 감자를 소금 빼고 달라고 안해도 금방금방 감자가 나가기 때문에 새로 튀긴 감자를 먹을 수 잇음.... 귀찮게 하지마

 

42. 해피초이스 라고 맥치킨, 불고기, 감자(R) 싸게 파는데 세트가 약간 양이 적다 싶은 게이들은 세트에 해피초이스 단품 추가하면 적은 돈으로 많이 먹을 수 있다.

 

43. Drive Thru 쿠폰 (자동차 모양)은 정기적으로 사은품이 바뀐다. 요즘은 로스트 커피 숏 사이즈

 

44. 맥치킨 버거는 소스가 많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다. 주문할 때 소스 많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줌

 

45. 3단빵(빅맥,베이컨토마토디럭스)을 먹을 때 중간 빵을 빼고 달라고 해도 그렇게 준다!

 

46. 로스트커피와 아메리카노는 맛은 거의 똑같다.

      차이는  로스트커피 - 미리 기계가 Brewing해놓은 것을 주문이 들어오면 따라주는 것.-S 1000 T 1800

                    아메리카노 - 주문과 동시에 기계가 원두로 Brewing을 시작. 사이즈 큰 거(T) 하나만 있고 2200

 

47. 해피초이스로 행사중인 커피는 쿠폰 (한 잔 당 구멍 하나씩 뚫어주는 거 있잖아 그거) 안 찍어줌

 

48. 콜라 실수로 쏟아도 한 잔 정도는 무료로 다시 준다.

 

49. 콜라 같은 것을 쏟았을 때 냅킨으로 열심히 닦지 말고 카운터에 홀에 콜라 쏟았다고 말만 해라. 청소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데 언능 와서 치워줌

 

50. 아이스커피(=아이스아메리카노)는 시럽 빼달라고 말 안하면 기본적으로 넣어서 준다

 

51. 아이스커피에 시럽은 적게는 1~2번, 보통은 3번, 많이는 5번정도 펌핑해서 준다. 한 번 먹어보고 나중에 다시 갈 때 너희들이 주문할 때 시럽을 몇 번 넣을 지 말하면 딱 맞겠지?

 

52. 쿼터/더블쿼터는 외국인들이 자주 먹음

 

53. 버거 포장 딱 까보고 토마토가 중앙에 있지 않고 조금 삐져나와 있다거나 이런 단순한 것만으로도 카운터에 말하면 새로 만들어 줌. 근데 그러지마라 애들 힘듬 ㅠㅠ 그 정도는 양해좀

 

54. 현금영수증 할건지 안할건지 미리 좀 말해줘라 ㅠㅠ 계산 다 끝나고 현금영수증 다시 적립하려고 하면 복잡함

 

55. 포장 가져갈 때 달랑 세트 하나라도 찌질하게 종이백 따로 음료수 비닐에 넣은 거 따로 가져가기 싫으면 종이가방에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준다

 

56. 모닝 메뉴 중 빅 브렉퍼스트 스크렘블에그만 없으면 소시지머핀 세트랑 구성 똑같다. 그냥 빅브렉은 소시지머핀 해체해놓고 스크렘블에그만 넣은거임

ㅅㅂ 그래놓고 가격은 빅브렉만 개비쌈

 

57. Drive Thru 쿠폰을 쓰는 게이들은 커피를 한 잔 사은품으로 받으니까 모닝 때 세트 시키면 음료를 커피로 하지말고 콜라나 다른 음료로 받는 게 더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임

 

58. 세트에 교환 가능한 음료

      탄산음료 (콜라, 스프라이트, 환타오렌지맛, 제로콜라)

      오렌지주스(캔), 물(작은PET), 우유(200ml)

      바닐라/초코/딸기 쉐이크

      커피 (아이스커피, 아이스라떼,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아이스커피를 제외한 다른 커피로 교환하면 세트에 천원 더 붙음. 커피는 비싸니까!

 

59. 사실 너네가 먹고 간 거 안 버리고 가도 별 문제 없다. 거기 청소하는 알바가 다 치움. 근데 치워줘라 걔도 힘듬

 

60. 콘아이스크림, 초코콘은 포장이 안된다

 

61. 오레오 맥플러리랑 롯데리아에 쿠앤크 토네이도?인가 그거랑 맛 똑같음 근데 양은 롯데리아가 많은 듯

 

62. 스낵랩 세트에는 감자 안나간다 알바가 이거 설명 안해줘서 몰라서 받았으면 니들이 환불하고 싶으면 환불도 해줌

 

63. 세트 몇 개 시켰을 때 콜라 양 다르다고 징징대지 마라 병신들아 그거 얼음 양이 사람이 담다 보니 다른거지 콜라는 기계가 정량만 째깍째깍 나온다

 

64. 라지세트 주문한다고 버거 커지는 거 아니다 콜라랑 감자가 사이즈업 되는거지

 

65. 스낵랩은 다 매운데 맥스파이시디럭스랩이 제일 덜 매움 그나마

 

66. Drive Thru에서 계산할 때 알바가 너 안 쳐다보고 허공에 대고 혼잣말 하는 건 헤드셋으로 뒤에 고객 주문 받는 중이니까 신경쓰지마라

 

67. 더블불고기 버거 솔직히 좀 많이 짜다

 

68. 큰 버거 시킬 때 한번에 먹기 부담되면 커팅칼을 달라고 해라 챙겨준다 말 안하면 안 챙겨줌

 

69. 새우버거 안 팔아 개새끼들아 좀 시키지 마 개년들아 라이스버거도 없어 씨발들아 있는 거 처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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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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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사투리 모음

ETC 2012.10.25 11:52
1.가시집(처가집)
2.각전=승천(거스름돈)
3.거두매(설거지)
4.거르마이(호주머니)
5.도라쓰(악수)
6.도투바이(욕심쟁이)
7.가락지(반지)
8.공사(회사)
9.곱다(예쁘다)
10.꼴똑(가득)
 
11.구찌비(립스틱)
12.군숙하다(복잡하다)
13.기실(사실)
14.작구(지퍼)
15.곱절(배)
16.고뿌(컵)
17.딴따버리(줏어먹는자)
18.첸심하다(진짜비슷하다)
19.와늘(완전히)

20.게사이(거위)
21.남새(채소)
22.날래(어서)
23.누기야(누구세요)
24.뭐임까=무스겜까(뭐예요)
25.아부재기치다(고함치다)
26.아슴챔다(고맙고 미안하다는뜻)
27.아름차다(힘에겹다)
28.우전국(우체국)
29.와자자하다(정신없다)
30.온천하다(제노릇하다)
 
31눅다(싸다)
32.번저지다(넘어지다)
33.방정히(똑바로)
34.자부대(끄덩이)
35.젖싸개(브래지어)
36.올방자(책상다리)
37.사무럽다(사납다)
38.쌀개다(설친다 까불거린다 건달새한다)
39.썩어지게(심하게)
40.실하다(뚱뚱하다)
 
41.눈먹재(소경)
42.다두배추(양배추)
43.답새기다(때리다)
44.무시게(무엇)
45.해미(반찬)
46.부시깨(부뚜막)
47.정지(부엌)
48.염지(부추)
49.비시깨(성냥)
50.소캐와기(솜옷)
 
51.아다모끼(마구잡이)           
52.아쓸하다(게름칙하다)
53.얼레부끼(거짓말)
54.얼빤하다(어리벙벙하다)
55.없이보다(깔보다)
56.우꼡다=우뿌다(우습다)
57.망탕(마구)
58.마스다(부수다)
59.고아대다(고함지르다)
60.배워주다(가르치다)
 
61.인차(곧)
62.가찹다(가깝다)
63.자부럽다(졸리다)
64.아이(아니)
65.일없다(괜찮다)
66.분주하다(떠들다)
67.체연하다(태연하다)비슷하다라는 뜻도 있는것같음
68.츨하다(늘씬하다)
69.보채다(성가시다)
70.면바로(정확히)
 
71.옳다(맞다)
72.알캐주다(가르쳐주다)
73.후과(결과)
74.학습(공부)
75.말밥(구설수)
76.썩살(굳은살)
77.쪽잠(단잠)
78.방조하다(도와주다)
79.상학(등교)
80.한고패(한바퀴)
 
81.원주필(볼펜)
82.샘물(약수)
83.어방없다(어림없다)
84.옥걸개(옷걸이)
85.자라이(어른)
86.자부럽다(졸리다)
87.자대미(겨드랑)
88.재리우다(기르다)동물따위
89.가르보개(쨰려봐)
90.제절루=재빌루(스스로)
 
91.오쇼(오세요)
92.가쇼(가세요)
93.이맨대기(이마)
94.승애(승냥이)
95.줏살(꼬락서니)
96.짜그배(혼혈)
97.가마치(누렁지)
98.쩍하므(걸핏하면)
99.치새하다(칭찬하다)
100.밥가매(밥솥)
 
101.여덟(여덜)
102.따따사다(따뜻하다)
103.뽀비(서랍)
104.어불어먹다(나눠먹다)
105.거짓뿌기(거짓말)
106.농토하게(솔직하게)
107.엉치=궁디(엉덩이)
108.머저리=버새(바보)
109.우정=제내(일부러)
110.그림영화(만화영화)
 
111.해자불(해바라기)
112.사랑칸(창고)
113.열토이번저지다(화나다)
114.새리밴대(말라꽝이)
115.이리꼬(멸치)
116.다마내기(양파)
117.호국시(당면)
118.닌지(당근)
119.아지나모도=미소(미원)
120.사탕가루(설탕)
 
121.홍탕(흑설탕)
122.처깜(처음)
123.역세(달력)
124.각띠(벨트)
125.지토(폭죽)
126.소곰재(잠자리)
127.찔륵개(메뚜기)
128.낭기(나무)
129.노배(무우)
130.궁개(구멍)
 
131.구새통(굴뚝)
132.영사하게(쪽팔리게)
133.따깝재(깍쟁이)
134.타래떡(꽈배기)
135.퉁재=바게쯔(물통)
136.소래(대야)
137.걸상(의자)
138.지내형페이없더만(넘말이아니더만)
139.퍼뜩=(얼른)
140.허양(쉽게)
 
141.헐하다(쉽다)
142.가새(가위)
143.목까(목욕)
144.여끼(여우)
145.비시깨(성냥)
146.헴없다(철없다)
147.덴찌(손전지)
148.세꼬(거울)
149.되비오라(다시오라)
150.어방사(비슷하게)
 
151.탄재(담요)
152.도투바이(욕심쟁이)
153.따깨(뚜껑)
154.밴새(만두)
155.서적쓰다(응석부리다)
156.새기(처녀)
157.메기(미역)
158.빤쯔(팬티)
159.벤또(도시락)
160.불기(상추)
 
161.치분(치약)
162.얘쌕하다(싫증나다)
163.이팝(쌀밥)
164.하마=미꾸락지(개구리)
165.마사지다(고장나다)
166.매짜다(멋지다)
167.미꿍기(항문)
168.안까이(아내)
169.알캐주다(알려주다)
170.매삼질하다(안절부절하다)
 
171.애나다(어렵다)
172.오솝소리(조용히)
173.오토사다(오붓하다)
174.서방가다(장가가다)
175.마선(재봉틀)
176.임재(주인)
177.동미(친구)
178.온할날(하루종일)
179.배르내다(화내다)
180.새나다(지겹다)
 
181.맥없다(힘없다) 
182.서적쓰다(응석부리다)
183.신신펀펀하다(아무렇지않다)
184.아사빼다(빼앗다)
185.썌쓰개(미친새끼)
186.생지(행주)
187.서답(빨래감)
188.오시럽다(안쓰럽다)
189.오망(치매)
190.노크라바이(증조할아버지)
 
191.노크라매(증조할머니)
192.아매(할머니)
193.아바이(할아버지)
194.아부지=아버재(아버지)
195.어머이=어머내(어머니)
196.아재(고모 이모)
197.마다바이(큰아버지)
198.마다매(큰어머니)
199.삼추이(삼촌)
200.누애(누나)
 
201.가새비(장인)
202.가시어머이(장모)
203.아즈바이(아저씨)
204.아즈마이(아줌마)
205.후더머이(계모)
206.시애끼(시동생)
207.새워이(도련님)
208.간나=엠나(계집아이=가시나)
209.심봉재(월급쟁이)
210.기토(뺨)
 
211.우추부리(변태)
212.제까닥(얼른)
213.씨벨랑게(쉬발)
214.잰내비(원숭이)
215.앙까(알아요)
216.질금채(콩나물볶음)
217.웨(오이)
218.한제(밖에))
219.코따대(코딱지)
220.마이다(마시다)
 
221.주먼지(주머니)
222.모새(모래)
223.메지다(못생겼다)
224.자부대(머리끄덩이)
225.점마(쟤)
226.물뚱기(물독)
227.새기(색시)
228.돌쟁기(돌멩이)
229.왜지(오얏)
230.헤염(수영)
 
231.귀통(따귀)
232.나발재(허풍쟁이)
233.내굴(연기)
234.발개돌이(또라이)
235.동삼(겨울)
236.부다까(충돌)
237.새나다(질리다)
238.골(머리)
239.제뿌리다(버리다)
240.사기(기사)
 
241.양머리(곱슬머리)
242.적삼(남방셔츠)
243.놀가지(노루)
244.뻔들(대머리)
245.앙니(송곳니)
246.우티(옷)
247.우쁘다(우습다)
248.주두리(입)
249.미내(전혀)
250.허슨하다(느슨하다)
 
251.똥댐있다(담이있다)
252.재별나다(이상하다)
253.마선(재봉틀)
254.뜨락또르(트랙터)
255.피탈(핑계)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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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자들이 남긴 유서


형사정책연구원의 박형민 전문연구원은

최근 서울대 사회학과 박사학위 논문 ‘자살행위의 성찰성과 소통지향성’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1994년에서 2004년까지 자살자가 남긴 유서 405건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 박사의 논문내용 중 부모가 자살직전에 남긴 유서를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박형민 박사의 논문을 그대로 인용했으며, 해설은 부분적으로 재 정리해 놓았음을 알립니다.


자살 직전에 자식에게 남긴 부모의 유서, 구구절절한 사연들이 많습니다.
'부모'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30대 자살자]

 

○○아 ○○야 정말 미안하다. 아빠가 이럴 수 밖에 없는 걸 너희들은 알아주고 아빠가 죽더라도 너희 옆에 항상 너희 하고 있는거야.
[2-01-006, 35세, 남, 오락실 종업원, 2001년 3월10일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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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딸의 생일에 자살한 사건이다. 유서에는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지 않으나 수사기록에 따르면 딸의 생일에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의 상황을 비관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었다. 그의 부인은 1999년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그후 자녀들은 큰집과 작은 집에 각각 1명씩 맡기고, 자신은 오락실 종업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자살자가 목숨을 끊은 날은 자신과 딸의 생일이었다.

 


○○와 ○○이에게 너무 미안하다. 엄마가 이렇게 죽게 된것에 대해 용서해다오. 엄마는 더 이상 이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없단다. 죽을 결심이면 왜 못살겠냐고 하지만 엄마에게서 만큼은 그렇지 않았단다.

할머님께도 마지막으로 용서를 빌고 떠날려고 했지만 그게 안되었다. 다 나하나 죽으므로써 모든거 용서되고 끝날것이라 생각된다. 어차피 사람은 한 번나서 죽는거 엄마는 조금 일찍 세상을 떠났다 생각하고 부디 좌절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고 열심히 살길 바란다.
당신에게 잘해주지 못하고 떠나게 돼서 미안해요. 엄마에게 용서받지 못하고 떠나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모두들 나 한사람에게 잘해주었는데 받지 못하고 주지 못하고 떠나는 나를 용서하세요.
[2-98-002, 36세, 여자, 주부, 1998년 2월1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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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심하게 다툰 후 가족의 불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했다. 자신이 죽음으로써 모든 것이 용서되고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유서에서 밝히고 있다.

 

■[40대 자살자]


웨 살고 싶은 마음이 없겠나. 너희들 웃는 모습 보고식내지만 웃지 못하는 너희 아빠 힘들게 살았건마 결과가 죽음뿐이구. 사랑하는 내 마누라 내 자식들 어찌 살아갈꼬. 살고 싶다면 그치만 아빠만 힘들어다. ○○아 아빠 이렇게 죽어야 하냐. ○○엄마 사랑했어. 살고싶어라.
[3-99-028, 48세, 남 수산업, 1999년 9월7일 음독사]

 

아빠 때문에 너에게 어떠한 불이익이 닥치드래도 남자답게 격파하고 나가라. 너무 놀라지 말고 침착 하길바래. 이렇게 간다고 너무 소문나면 동하 동진이 장래에도 지장 많을 듯 하니 조용조용 처리해 주길바래. [1-98-003, 41세, 남, 무직, 1998년 12월1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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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자살 때문에 형제나 자녀들이 겪을 수도 있는 불이익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다. 이것 때문에 염려하고 있음을 밝혔다.

 


너희들한테 엄마로써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참고 애를 썼는데 마음데로 안데는구나.
[3-04-039, 44세, 여자, 의상실종업원, 2004년 1월24일 음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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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열심히 살고자 했으나, 결국 실패한 자신의 삶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유○○ : 019 3○○ ○○○8 400만원, 안○○ : 016 7○○ ○○○7 490만원, 진○○ : 016 7○○ ○○○7, ○○○7 240만원, 김○○ : 011 9○○○ ○○○2 200만원, ○○이가 연락이 않대면 엄○○에게 전화하여라. 최○○ : 011 4○○ ○○○8 150만원, 엄○○, 나, 양○○ 총 2600만원, 엄○○ : 1000만원, 나 : 1000만원, 양○○ :

600만원, 12월까지 인수중지 하였다. 계산하여서 달라고 하여라.
은행*에서 **** *** 내가 말고 내가 없다면 집을 이사 가거라.

사망신고를 빨리 하라는 말이다.

○○ 엄마에게 크나큰 짐을 남기고 가는구나. 미안하다. 앞면에 돈은 혼자서 않될 수도 있을태니 매형하고 상의하여라.

○○아 엄마는 불쌍한 사람이다. 첫 엄마말 잘들어라. ○○이도 공무잘하고 열심 살아라.이아빤느 멀리서 너희 자매를 볼수있다. ○○이 엄마 미안하지만 재혼하여서 살기을 바란다. 너혼자살기가 힘들거라는것은 내가 더 잘 안다.
전화번호 변경하여라.
[1-03-030, 46세, 남, 개인택시기사, 2002년 12월7일 의사]

---


죽음을 통해 자신이 겪고 있는 경제적인 문제상황을 해결하고자 했다. 그에게 죽음은 모든 것의 포기가 아니라 남아 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것은 그가 받을 수 있는 돈의 목록을 작성하여 유족들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 나아가 자신이 죽은 이후 가족들이 ‘이사’ ‘전화번호 변경’ 등의 방법을 통해 부채가 되도록 전가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랑스런 내 새끼들. 못난 아버지를 잊고 항상 당당하게 바르게 살며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다오. 너희들은 사랑하는 단어는 세상에 없는 것 같구나. 그래서 허기를 느끼고 갈증을 느낀다.

엄마도... 사랑하는 나의 가정 나의 가족 용서해다오. 오늘도 마음속에 와달로 어둠속의 수많은 길들을 걷는다. 가도가도 끝이없는 수없이 많은 길들. 낮은 무섭고 밤은 더욱 무섭다. 내가 없어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2-04-059, 44세, 남자, 식당, 2004년 7월19일 의사]

---


떨어져 지내는 자기 자식과 처에 대한 생각에 평소에 잠을 못 잤다고 하며, 자살자 형의 진술에 따르면 다시 결합하고 싶은 데 부인이 잘 만나주지 않았다고 한다.

 


아버지를 용서해다오. 내몸이 안조아 이길을 택해다. 부디 행복하게 잘 살아다오.

[3-02-014, 48세, 남자, 무직, 2002년 3월24일, 와사]

 


불쌍한 아이들 ○○아동원에 넣어 주세요. 부탁합니다. 우리 아이들(○○,○○) 제발 학교에 다니게 해 주세요. ○○아동원에서 자라게 해 주세요. 내가 살아있으면 다 같이 죽습니다. 꼭 아이들을 부탁합니다. 밥벅고 학교 다니게 해 주세요.

[3-05-042, 42세, 여자, 모래채취선 운영, 2004년 8월25일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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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자가 운영하는 회사의 인부가 산업재해로 사망하였는데 합의가 되지 않아 아이들을 아동원에 미리 입적한 후 자살한 사례다.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무능했던 아빠 왜이리 힘들어 해야 했던지 너희들은 몰은다. ○○이는 더욱더 노력해야해. 장남인 아빠가 잘못되였으니 너희 힘이 무거울거야.
우리집에게 모든 장손에 자식* *임이기 때문에? ○○아 아빠에 모습이 이렇게 되었구나. 아빠 부담스러게 생각말고 화장시키렴.
영원히 잊어지도록 미안하게 되어버린 너의 아빠. 자식이 아빠를 무시하는 너. 무시하게끔 생활했던 너희 아빠가 잘못이지 뭐 있어겠는가.
[3-99-028, 48세, 남자, 수산업, 1999년 9월10일 음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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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대한 원망의 심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는 자녀의 그러한 행동을 자신의 잘못으로 돌림으로써 그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그는 사업 실패로 인하여 여러 친척들에게 빚을 지고 힘들어 했던 자신의 상황을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말하고 있다. 아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표현하면서, 평소에 자신을 무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잘못을 돌리고 있다.

 

 


■[50대 자살자]

 

○○야 이못난 아빠를 용서하여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한 줄 아니. 이아빠는 앞으로 너에게 짐만돼깃 때문에 이세상을 먼저간다. 떠난다. 많은 형제간들에게 참으로 부끄럽고 무어라고 말할수 없는 심려를 끼치는 구나. 이 아버지는 하루하루가 바늘방석에 앉은것같다. 오래살면 무엇하겠느야.

[1-99-022, 52세, 남자, 무직, 1999년 2월11일 음독사]

 

 

 

■[60대 자살자]


이대로 오래 살아서 자식들한테 큰 짐이나 되어 죽는 날까지 고생할까 생각하니 무섭고 숨이 막힌다. 살기가 너무 고통스러워 오랜 생각 중에 이제 모든 것을 정리하려고 결심을 하고 방도 내놓았다.
이런 내 마음을 백번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그동안 너희들이 잘 보살펴 준 것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너이들에게 힘든 일만 부탁하여 미안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업구나. 온 가정에 건강과 행복하길 바란다. 엄마가 하루속히 열락하여 잔금받고 살림살이 치워 주기바란다. 계약금이백은 통장에, 잔금 천 사백이다.

[1-04-016, 60세, 여자, 무직, 2004년 10월23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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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과 고혈압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그녀는 유서에서 계속해서 고통받으며 ‘자식들에게 큰 짐’이 되며 죄인같이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죽음 이전에 자신의 주변을 정리한 후 유족들에게 뒷일을 부탁하며 목숨을 끊은 것이다.

 


○○ ○이 ○○보아라. 내가 이 방법 택해서 마음에 준비를 하는데 2년 세월이 걸렸다. … ○○아 바쁜 너한테 시간을 뺏지 않으려고 몇일 미루어 볼까 했는데 지난 토요일부터 오늘로 정해든 것이니 엄마가 교회 가는 시간이기 때문 부디들 잘 살어. 꼭 이라 할 말이 더 있는데 시간이 없구나.

[2-04-021, 61세, 남, 무직, 2004년 6월9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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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에서 2년 동안 자신의 죽음에 대해 고민해왔음을 밝히고 있다. 그의 유서에는 자녀와 배우자의 일정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시간을 선택하여 자살을 시도했음이 나타난다.

그가 선택한 가장 적절한 시간은 배우자가 교회에 가서 집에 가족이 아무도 없는 때였으며, 유서에 더 많은 말을 남기고 싶었지만 가족이 돌아올 시간이 촉박해 오자 ‘시간이 없다’며 죽음을 서둘렀음을 알 수 있다.

그는 폐결핵 환자로 목수일을 하다가 약 7년 전부터 병세 악화로 더 이상 치료약이 없다는 의사들의 진단을 받은 후 약 3년 전부터 해마다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목숨을 연명해 왔으며, 유서의 다른 부분에는 요양원에 가는 것보다는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판단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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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 커피도 마실 줄 모리고 하루 장기 윳 바독 노래도 할 줄 모리는 친구도 업는 나로서는 이 길박기 택할 수가 업섯소. 나으 운명이오. 나으 죽음은 나으 선택이온이 어느 누구도 관여하지 마새요.

나으 자손들애개 막겨 주새고 나으 유언대로만하면 댐이다.

조용한 노인당에서 죽을랴고 하엿슨나 노인당에서 죽고나면 존경하는 동직원이나 불상한 노인당 같이 인이 다치가바 자식 집이 가서 죽사온이 어느 누구도 문책하지 마새요. 이것은 나으 운명 선택임이다.

[3-99-001, 73세, 남, 무직, 1998년 11월26일, 의사]


○○야 보아라. 어렵게 사는 너희들을 보면서도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여 엄마는 늘 마읍속으로 조인같은 심정으로 알아왔단다. 엄마는 지난 몇 개월동안 아픈몸을 겨우끌고 이병원 저병원으로 치료를 해바도 별 차도가 없구나.
요 사이 통증이 심해서 잠도 잘 수 없이 아푸구나. 앞으로는 이사도 내 생활을 꾸려나가는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을것 갓다. 이대로 오래 살아서 자식들한테 큰짐이나 되어 죽는날까지 고생할까 생각하니 무섭고 숨이 막힌다.
[1-04-016, 60세, 여자, 무직, 2004년 10월23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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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과 고혈압으로 고통받고 있다가 계속해서 고통받으며 ‘자식들에게 짐’이 되며 죄인같이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못난 이 예비가 당뇨 중품 절입선 모든 질병의로 언어부자 경의로 말도 제대로하지못하고 좌측 손발이 제때 움직이지 못하고 그래서 병원한번 가지 못하고 약도 제대로 꺽지못해서 더 이상 살기가 힘드는 구나.

그례서 이길을 선택하오이 부디 이예비를 용서해다오.

○○엄마 그동안 고생 마낫고 이몸은 더 이상 살수가 없어서 이길을 선택햇쓰며 당신이 생명마*도록 건강하게 잇다오도록 바라네.

이몸이 죽으라고 병원에 가지말고 그양 장예식을 치려라.
이 몸은 더 이상 살기가 힘드는구나.

[2-04-013, 66세, 남, 무직, 2004년 2월19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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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중풍으로 고생하면서 약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죽음을 선택했다.

 

 

○○야 보아라. ○○야 힘든세상 살아가기에 얼마나고생이야. 어렵게 사는 너희들보면서도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여 엄마는 늘 마읍속으로 조인같은 심정으로 살아왔단다.

엄마는 지난 몇 개월동안 아픈 몸을 겨우 끌고 이 병원 저병원으로 치료를 해바도 별 차도가 업구나. 요 사이 통증이 심해서 잠도 잘 수 없이 아푸구나. 앞으로는 이사도 내 생활을 꾸려나가는 것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갓다.
이대로 오래 살아서 자식들한테 큰짐이나 되어 죽는날까지 고생할까 생각하니 무섭고 숨이 막힌다. 살기가 너무 고통스러워 오랜 생각 중에 이제 모든 것을 정리하려고 결심을 하고 방도 내놓았다.

이런 내 마음을 백번 이해하여 주기 바란다. 그 동안 너희들이 잘 보살펴 준 것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1-04-016, 60세, 여자, 무직, 2004년 10월23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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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과 고혈압으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자신이 신체적 고통을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른 가족들에게 짐이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가족들의 큰 짐을 덜어주기 위해 목숨을 끊은 선택을 한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삶 뿐 아니라 남아있는 자녀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해서도 걱정을 표현하면서, 아무리 치료를해도 나아지지 않고 생활을 꾸려나가기 힘들기 때문에 살아서 자식들의 짐이 되는 것 보다 죽음을 선택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이러한 결정이 ‘오랜 생각 중에’ 심사숙고해서 결심한 방법이기에 가족들은 자신의 선택을이해해 달라고 부탁한다.

 

 


○○, ○○야 未安 (미안) 하다. 아버지 노릇한번 제대로 못 하고 아버지 人生 (인생) 은 白紙 (백지) 였다. 아무 미련도 집착도 없고 가져 갈 것도 너희에게 줄 것도 없이 떠난다.

너희 엄마는 불쌍한 사람이니 잘 좀 보살펴 주라. 너희 兄弟 (형제) 간에 사이 좋게 지내고 和睦 (화목) 한 가정이 이루어지면 하는 일, 계획하는 일이 잘된다. 시신은 약속대로 한대 병원에 기증하고 시험이 끝나면 火葬 (화장) 해라.


[2-01-040, 60세, 남자, 부동산중개업, 2001년 10월14일 의사]

 

 

 

사랑은 우리에들. 전부가 다 미안하구나. 이길밖에 채택할수박에 없든것은 앞으로 만구풍선이 좋것은 뻔하다. 망하면 나 혼* 온집안 식가 당할수는 없구


[2-04-064, 66세, 남자, 무직, 2004년 10월19일 추락사]

 

허나 나는 척추가 나를 미치게 한다. 우울하게도 슬프게도, 때론 절망감으로 나를 괴롭힌다. 삶의 무게도 힘겨운 우리 가족 내가 짐이 될 것이 더욱 슬프고 괴로워서 많이 고민해 보지만 나는 버틸 힘이 없다.

더 이상 짐이 되기 싫어 작별을 고하니 용서해다오. 많이 미안하다. 우리가족이 내게 베푼 큰 사랑 고이 안고 가련다. 고맙다. 아버지와 부디 이 악몽 씻어 버리고 잘 살기를 기원하며 사랑하는 내 남편 고맙습니다.


[1-05-034, 67세, 여자, 무직, 2005년 12월22일 익사]

 

 

 

 

 

 

 

■[70대 자살자]

 


2000.4.29 생을 마감하려고 결시한지 오래다. 마음이 착잡하기 한이 없다. 부모님께 불효막심하였고 내가 모자라는 점이 많았고 부덕한 탓으로 자식교육을 잘못시켰다. 장례비는 통장에 8백만원이 있으니 대전국립묘지로 보내다오.


[2-06-010, 74세, 남, 무직, 2006us 4월29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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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천식과 중풍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고 하는데, 그는 유서에서 ‘모자르고 부덕했다’고 자신의 삶을 평가하고 있었으며, ‘생을 마감할려고 결심한지 오래다’며 죽음을 오래 전부터 고민해 왔음을 밝히고 있다. 그는 자살하기 전 자신의 장례비를 통장에 준비해 두었다.

 

 

 

 


사랑하는 딸 아들 여동생 죄송하다. 참지 못하여 오늘로 세상 끈넌다. 미안하다. 아버지 죽으면 화장하야 납골로 시골 엄마산소 옆에 묻어다오. 원인은 비자카드 이자문제 내가 몸이 불편하다.

[2-03-039, 74세, 남자, 인쇄업, 2003년 10월3일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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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금전적 어려움을 혼자 해결하고자 애쓰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례. 그의 가족들은 그가 겪은 경제적인 어려움에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다.

 

 

 


내가 오래살야 욕심을내면 온 자식들은 가족이 다 우울증애 걸일 것 강타서 내가 미리간다.
원통해하지마라.

이것은 나으 운명 나으 선택임이다.

불치병애 걸여 백약이 무효요 남보기는 아무치도 안한나.
나는 안젓슬 수도 업고 누어잇슬 수도 업고 안절부절 홍설수설 굴신굴신 전댈 수가업고 몸이 무진 약해지고 날씨는 무진추와 저서 도라당이수도 업서 더 사라밧자 아무 희망도 바램업사와 나으운명 나으 선택 이온이 가득이나 쪼달이는 자식들 경제적인 부담시키지 말고 병원 영안실가지 말고.

[3-99-001, 73세, 남자, 무직, 1998년 11월26일 의사]

 

 


내 나이 금년 76세. 이 두 늘근 노부모 갈 곳 업서 자식한테 마져 죽어 자살을 결심하오니 이 애비만 업서지면 모든 일을 간편하겠다. 명심하다. 뒷돌아보면 다음에 큰 후해 할거시다. 명심하라. “추서” 자식한테 칼 마저죽느니 차리리 나 자신이 자결함이 오를거시니라생각~~~~

○○란 사람(자살자 아들 이름)이 도시까스선을 절단하여 아파트를 폭발할려고 하니 즉시 채포조사할 것을 고발함니다. ○○ 애비 즉고인 벽

[3-97-003, 75세, 남자, 무직, 1997년 1월19일 의사]

 

 


■[80대 자살자]

 

 

 


아범 가슴의다 손을 언고 생각을 해바. 나 한태 어태켜 해스면 그러캐 섭섭해슬가. 고리장 가슴그러개 보기가 서러서 내손으로 고리장 해야지. 화해서 업시고 물도 놋치마러(화장해서 버리고 제사에 물도 놓지 말라는 뜻?) 아범잘생각 나안태 어터캐 핸넌가 생각해 바. ○○아 이할미넌 너만 바라고 살여고 핸는대 너도변해지는구나. 더 살수가 업서 결심일 햇서. 너의 압바 잘 닷처 잘 살기려 바라면서 더난다.
[2-04-057, 87세, 여자, 무직, 2004년 9월22일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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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섭섭하게 대한 자녀에 대한 분노와 원망이 표현되어 있다. 그녀는 자녀가 너무 섭섭하게 해서 자신의 손으로 고려장하는 방법으로 죽음을 선택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화장해서 없애버리고 제사에 물도 놓지 말라는 의미의 말로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고 있었다.


<출처 - SBS 그것이알고싶다 (나는 살고싶다) 외, 블로그 和而不同l
< target=_blank>http://tong.nate.com/kimbki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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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는 , 두건의 자살...


10월8일 광주에선 두 건의 자살사건이 나란히 발생했다.
한 사건은 두 자녀를 기르며 생활고에 시달리던 20대 주부가 애절한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은 것이고,

또 다른 사건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다섯 살배기 딸을 그리워하던 30대 가장이 “딸이 보고 싶다”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등진 것이다.


그런데 서로 다른 두 사건에서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띈다.

다름 아닌 ‘사랑하는 자녀로 인한 죽음’이라는 점이다. 물론 한 사람은 죽은 자녀를 따라갔고 또 다른 사람은 사랑하는 자녀를 버리고 떠났다는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녀에 대한 사랑’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공통분모는 두 사건을 하나의 끈으로 이어준다.


경찰에 따르면 주부 이씨는 사업에 실패한 남편과 이혼한 뒤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인 두 자녀와 함께, 친척이 운영하는 식당 일을 도우며 식당 건물 2층의 원룸에서 살아왔다.

이씨는 서울에 사는 어머니에게 “생활비가 떨어지고 벌이도 시원찮아 살기 힘들다”는 말을 자주 했지만 누구보다 자녀를 사랑한 주부였다.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일도 자녀의 옷을 세탁하고 간식을 챙기고 자녀의 책가방을 챙기는, 전형적인 어머니의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씨가 남긴 일기장에서 발견된, 자녀에게 보낸 유서에는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심정이 고스란히 나타나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먼저 가서 미안해. 신발이 작아 발이 아프다는데도 사주지 못해 미안해.”

수사를 맡은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평소 자녀들을 마음껏 먹이고 입히지 못하는 데 대해 죄책감을 많이 느꼈고, 그런 처지를 오랫동안 비관해온 것 같다.

자녀를 두고 자살한 사건이다 보니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최진실 씨가 생각나더라. 수사를 하면서 화가 날 정도로 답답했다”고 말했다.

 


“먼저 간 딸이 보고 싶다”며 세상을 등진 30대 가장은 딸이 교통사고로 숨진 뒤 괴로움을 견디지 못했다.

그 충격으로 불면증에 시달렸고 식음을 전폐했으며 우울증이 심했다.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또 다른 아픔을 주는 것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었던 아빠의 마음, 죽기 전 그가 마지막으로 한 것은 죽은 딸의 물건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 것이었다고 가족들은 전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는 무려 1만2174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0만명당 24명이니 가히 세계적 수준이다. 자살이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 하루 평균 34명이 빈곤과 신병비관 등을 이유로 자살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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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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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GP의 세상

ETC 2008.12.16 16:29

1GP의 세상...


온라인이건 패키지건, RPG를 함에 있어서 자주보는 단위가 있다. 그건 바로 GP라는 단위다. 뭐 때에 따라서 그 단위가 다르게 나올수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는 뭐니뭐니해도 GP (Gold Piece)일 것이다. RPG류 게임을 하며 우리는 작게는 몇만 GP를, 많게는 억 단위가 넘어가는 지피를 만지게 된다.

하지만 정녕 우리는 그 GP의 가치를 알고 있는 것일까?

한번 재미삼아 여기서 GP에 대해 말해보자.

기준은 D&D류로 잡겠다...RPG세계관마다 GP의 개념과 단위가 다르지만, 여기서는 그래도 롤 플레잉이라는 단어에 가장 어울리고, 역사가 오래되어 어느정도 밸런스가 잡힌 D&D를 기준으로 삼아보겠다.

PC D&D류 게임의 군계일학이라 할수 있는 발더스 게이트. 그 발더스 게이트를 몇 시간만 플레이 해봐도 몇천에서 몇만지피의 돈이 모인다. 과연 그러면 현실(?) 에서는 어떨까?

D&D룰북에 의하면 숙련된 기술자의 하루 임금이 1GP다. 여기서 '숙련된'이란, 그랜드 마스터급 대장장이나 연금술사 같은 개념이 아닌 일반 작업장에서 어느정도 숙련된 작업을 할수 있는 일꾼을 말한다. 즉 현실로 따지면, 노가다 판에서 5만원 받는 일용직이 아닌, 조수도 한명정도 데리고 다니는 기술자 아저씨 같은 뜻이다. 보통 10-20만원 사이를 받는 미장,공구리,세멘틀,용접,전기배선 같은 일을 하시는 일꾼과 비슷한 뜻이다..

이런부류의 일꾼이 D&D의 세상에서 하루 1GP를 벌수 있다...

그럼 이 1GP의 가치가 어떤지 따져보자.
먼저 1GP=10SP=100CP 임을 알아두자.

판타지에 엑스트라로 자주 나오는 농부가족이나, 도시 노동자 가족이 즐겨먹는 빵이 덩어리당 5CP다...100CP가 1GP이므로 1GP면 저런 빵을 20덩어리 정도 살수 있다. 제과점에서 파는 바게뜨나 식빵이 아닌, 예전 중세영화에 나오는 어린이 몸통만한, 껍질을 칼로 벗겨 썰어먹는 커다란 빵이 단돈 5CP의 가격이다. 치즈 한덩어리는 좀 비싸다. 4SP다..즉 0.4GP의 가치다...혹자는 이때 슈퍼에 파는 슬라이스 치즈를 생각하겠지만, 그것 말고 역시 중세영화 에 나오는 아이 머리통만한 구멍뽕뽕 뚤린 치즈를 생각해야 된다...

또 1GP면 맛좋은 버터를 5파운드어치를 살수 있다. 대략 2.7Kg의 버터를 살수 있다. 중세시대에 버터는 농노는 맛보기 힘든 사치품이었다.그 버터를 무려 4근 반을 살수 있다. 또 소금에 절인 청어 100마리가 담긴 나무상자가 1GP다. 하루에 3마리씩 먹어도 한달을
먹을수 있는 양이다. 또 1GP면 판타지 소설에 심심치않게 등장하는 여관(Inn)에서 고기가 곁들여진 요리를 10번 시켜 먹을수 있다. 요즘으로 따지면 스테이크 요리 with 포도주가 1SP란 뜻이다. 돈이 없는 초짜 모험가일때 먹는 계란요리나 빈약한 야채 샐러드가 1-3CP다. 지금으로 따지면 보통 밥집의 백반정도 수준일 것이다. 즉 초짜 모험가는 백반이나 사먹어야 한다는 말이다.

샤프란은 1파운드에 15GP , 후추나 육두구는2-5GP다...
지금이야 물자유통이 잘되서 몇천원만 내면 양질의 정제된 후추 한통을 사지만, 몇백년 전만 해도 후추는 대단한 사치품이었다. 특히 샤프란은 금의 무게와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될 정도였다.
음....숙련노동자의 일당인 1GP로 이런 사치품은 무리군...

그럼 한단계 아래의 조미료인 설탕으로 가자...
거친 설탕(흑설탕) 1파운드가 1GP다....중세때 설탕은 매우 귀한 물건이다. 요즘 손님이 오셨을때 설탕을 물에 타서 내놓는 집은 없겠지만, 중세시대때 설탕물은 귀한 손님이나 특별한 날에만 꺼내는 별미였다... 그런 귀한 설탕을 1GP로 무려 1파운드(대략 500g)이나 살수 있다.

또 1GP로 무엇을 살수 있을까? 계란 100-150개를 살수 있다. 지금이야 계란은 냉장고 문짝 맨 윗단에 얹혀있는 천덕꾸러기 신세지만, 중세시대...아니 멀리 갈것도 없다...30년 전만해도 계란은 그야말로
영양식의 대명사였다. 계란 서너개 섞어서 계란찜을 하면, 그날 밥상은 호화로운 밥상이 되어 버리곤 하는 그런 존재였던 것이다....

또 작은 돼지 한마리에 3GP,멧되지 한마리에 10G다... 돼지값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군....
1GP가 8개에서 10개가 모이면 짐을 나르는 당나귀를 한마리 살수가 있다.
또 벌꿀 작은병으로 두병을 살수 있다. 1GP면.....벌꿀이라....설탕물이 맛있는 음료수인 시대에 꿀물은 어떨까?

드래곤 라자의 후치 네드발이 만드는 판매용 양초(밀랍에 명주실로 심지를 만든)가 개당 1-2CP의 가치를 지닌다. 소설에도 후치 아버지가 하루에 돼지비계로 만드는 양초를 100개정도 만드는걸로 나오니, 대충 재료값을 제외해도 하루에 1GP번다는 설이 된다.

근데 귀족 부인이나, 젊은 아가씨들이 쓰는 세면용 비누가 한개 5SP다...비싸군...


1GP의 가치는 이렇게 무시할수 없는 가치다..

하지만 모험가...그래 앞에서 말한 초짜 모험가가 아닌, 어느정도 던젼에서 잔뼈가 굵은 모험가의 눈에 1GP는 어떻게 보일까?

일반 대장장이가 만든 바스타드 소드가 25GP, 브로드 소드가 10GP, 투핸드 소드가 50GP다. 명장이나 1급 기술자가 아닌, 그냥 동네 대장장이가 만든 무기의 가격이다.

명장(그랜드 마스터)나 1급 기술자가 오랜시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무기는 위의 무기값에 10배를 곱하면 된다...즉 명장이 만든 '마법이 들어있지 않는' 바스타드 소드는 250GP, 숙련 기술자가 거진 8개월을 모아야 살수 있는 값이다. 물론 명장이 만들었으므로 그 재질이나 완성도가 차원이 다르겠지만,.....

여기에 만일 명장 + 마법사의 인챈트(마법속성 부여)가 더해지면 어떻게 될까?

그저 바스타드 소드 + 1 수준의 무기가 대략 2000-2500골드다...70-100배의 값이 되어버린다.

+2급 무기부터는 가격이 매겨지지 않는다...판매자와 구매자가 만나 쑈부를 봐야 한다.

대략 D&D의 세계에서 +1 무기는 그랜드 마스터 대장장이가 목욕재계한후 몇달 걸려 만든후 제법 솜씨있는 마법사가 귀한 마법의 재료를 사용해서 마법속성을 부여한 무기다. 그런 무기는 추가 속성이 없이(추가 불,전기,독 등의 데미지나 기타 속성) 그저 +1 만 붙어도 몇천을 호가하게 된다. 여기에 추가속성이 붙게 되면 그 값은 일단 두배나 만GP이상으로 뛰어버리게 된다.

그럼 +2의 무기는?
+2의 무기는 후작급 가문의 가주(家主) 허리에 매달린 가문의 보검이다. 요즘 엉터리 판타지야 후작 공작이 길거리 개똥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지만, 중세시대 후작은 그 권세가 이루 말할수 없는 존재다. 이런 후작급 가문 가주의 허리에 매달린 가보가 +2급 무기다...물론 이것도 아주 잘나가는, 재력도 빵빵하고 권세도 빵빵한 가문에 한해서다..

+3무기는 뭘까?

이건 왕실국보급 무기다...이 무기를 얻기 위해 국가간 전쟁도 불사할수 있는 급의 무기다. 즉 판타지에서 어떤 왕이 새로 등극할때, 대관식에 차고 나오는 검이다. 이건 그야말로 전설로나 남아있는 장인과, 고위마법을 밥먹듯 시전할수 있는 앤챈터 마법사가 만나야만 만들수 있는 아티팩트다.

+4무기는?

전설의 영웅이 사용했다는 무기가 바로 +4무기 급이다...잘 이해가 안온다고? 간단히 말해 드래곤 슬레이어, 히드라 킬러, 데몬 헌터 같은 단어와 어울리는 무기인 것이다. 요즘 책 대여점에 수북히 쌓인 9류 판타지 소설(예: 판타지로 간 검성, 마왕 거시기 하다..등등의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간 소설)들을 보면 자주 나오게 되는 무기다.

마지막으로 +5 무기는?

이건 일단 인간은 못 만든다....언제 어디서 부터 존재했는지도 모르는 무기로서, 실제로 본사람도 몇명 안되는 무기다. +5 무기는 에테리얼계의 존재를 죽일수도 있다.(예: DemiGod이나 하급신..)


제법 이름이 알려진 모험가라면 +1 정도급 무기와 갑옷은 갖추고 있을것이다...이정도 가격만 해도 일만 -이만 GP는 상응하는 가격이다...이정도 무기를 장비한 LV10 정도의 전사(Fighter)라면 성직자와 마법사의 파티를 이루어 30-40GP를 주는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좀더 노력한다면 100GP를 상응하는 가치의 보상을 떨구는 마법생명체를 사냥할수도 있는것이다.

30-40GP 우습게 보지마라...숙련 기술자가 한달을 안 쉬고 일해야 버는 돈을 모험가 일행은 몇시간(어쩌면 몇십분) 만에 벌수 있다...

판타지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 제법 알려진 모험가 일행이 마을에 들어왔을때, 마을 처녀들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이정도 수준의 모험가가 마을여관(Inn)의 미녀 웨이트리스 에게 주는 1GP의 팁이 뭐 돈이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저런 모험가들의 썩어빠진 정신보다, 아끼고 절약하는 근검절약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가상의 판타지 세계에서도 타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오래전에 봤던 글인데 출처를 모르겠네요.]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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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도의 수령님


똥 묻은 개새끼가 뭐 묻은 개보고 짖는다고 조선이 꼭 그래요.
남 욕할 거 없다능
스스로 부끄러워하면 그만임

Posted by 20세기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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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통과는 무난(?)했지만 발매 될 버전의 삭제 여부와 국내 유통, 총판을 어디서 담당하는가 또 단순 직수입인가, 온라인결제 다운로드(스팀) 방식인가로, 결국 어떤 형식으로 발매하는 가에 대해서 그간 다소 분분했었던
폴아웃3 PC판(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플랫폼)이 조용히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살 사람은 이미 매친 환율도 아랑곳 않고 사버렸고, 정당한 지불에 대한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극히 기본적인 개념자체가 희박하여 아키히로 쇠고기 씹는 소리나 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운 받아 즐기고 있으니(전작 오블리비언의 전례에 비추어 이런 놈들이 절대다수)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으허허허...
작금의 상황에 정발해 줬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오체투지하여 황송해 마지 않지만서도
때 늦은감 없지 않아 씁쓸한 여운 더해갈 뿐이다.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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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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