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 2ch VIP 개그

똥통 2009.03.12 22:34
직업
2ch VIP 개그 2009/02/25 00:43

한 여자가, 기구로 비행을 하던 도중 바람에 지도를 날려버렸다. 아무래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몰랐기에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저 아래를 걷고있던 남자에게 소리를 질렀다.

「저, 실례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가르쳐 주실 수 없습니까? 원래는 1시간 안에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여전히
   이렇게 하늘만 맴도는 중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이 있는 장소는, 대략 지상 30미터 정도의 상공입니다. 위치는 북위 36도 30분과 35분의 사이, 동경
   39도 45부와 50분 사이지요」

그 말을 듣고 여자가 물었다.

「실례지만, 직업이 엔지니어 아니신가요?」
「그렇습니다. 어떻게 아셨죠?」
「지금 받은 정보는 분명 이론적으로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숫자는 해석 방법을 모르면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실제로 저는 변함없이 계속 헤매고 있을 뿐이고 문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프로젝트 매니저 아닙니까?」
「네, 그렇습니다만, 어떻게 아셨죠?」
「우선 당신은 자신이 지금 있는 위치나 자신이 향해야 할 목표조차 모릅니다. 게다가 지킬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를 약속을 혼자 스스로 한 주제에 저에게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상황 자체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도 당신은 자연스럽게 전부 제 탓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WBC 토쿄 라운드 JPN 0-1 KOR 일본 대표, 1점에 울어, 일본 6투수 피안타 4로 투수진 분투에도 타선 침묵

한국 0 0 0 1 0 0 0 0 0 1
일본 0 0 0 0 0 0 0 0 0 0

한국: 봉중근, 정현, 류현진, 임창용
일본: 이와쿠마, 스기우치, 마바루, 다르빗슈, 야마구치, 후지카와

홈런타:

소스: 스포츠 네비


ID:fqXqdH/t0
앗!


ID:1/He50Aj0
\(^o^)/


ID:P4UdFkK20
\(^o^)/끝났다


ID:Fktq9Zvu0
수치


ID:Bi2i/QP40
야빠들 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Qs3sQ6Ys0
네 아 아 아 아 아


ID:ILIVljVB0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blNehCYe0
죽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9Lv3HAUG0
(′·ω·)··


ID:6e/wb24y0 ?
떴다━( ′▽`)━( ′▽)━(  ′)━(   )━(`  )━(▽` )━(′▽` )━( ′▽`)━!!!


ID:uNGHAwxK0
무사 2,3루에서 2사 1루 무득점 (웃음)

8회말 1 아웃 1루 보내기 번트 2사 2루 무득점(대폭소)


ID:Law5CUaK0
무라타씨


ID:3V1r4FiG0
  /        \
      / /?\  /?\ \ 
      |    ̄ ̄    ̄ ̄  |   
      |    (_人_)   |  명복을 기원합니다.
      |     \      | 
      \     \_|   /


ID:3YQK9E6l0
우리 민족은 열등하다. . .


ID:sAUThRIq0
뭐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a58M6gis0
뭐 하는거야


ID:luM/ApGj0
아-아


ID:SN+CBh/V0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vorFWu/0
내가 말했잖아
오늘은 진다고


ID:cZiTowWl0
다르빗슈 마츠자카 이와쿠마
무서움이 있는 투구를 볼 수 없었던건


ID:Qs3sQ6Ys0
최저다


ID:ENH8y/lO0
뭐야 이 결말


ID:5C97dI2/0
야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jWczJb510
하라 죽어라


ID:gwGQzw7P0
진심으로 나오면 한국에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일본 ㅋㅋㅋㅋㅋㅋㅋㅋ


ID:ghyKglle0
똥!


ID:G3BaltQ50
모의 시험으로 만점일라도 실전에선 0점이라는 이야기가 되요 ㅋ


ID:XFWkoEe80
바보인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rWGSpKt90
전범은?


ID:H4vT+FmH0
경이로운 아시아 2위


ID:uzsMd8aX0
라미레스(거인 용병) 귀화시켜라 하라는


ID:vpKjcZFo0
& #52621; 발광이다 ㅋ


ID:aYkzk01f0
「토쿄 라운드 결승전」인데 졌다∼~~~~~~~~~~~~~


ID:dleLILPt0
이나바, 오가사와라, 이와무라

이 녀석들이


ID:+gkB1Y1k0
하라···


ID:X88CtMtR0
경기 인구 800만명의 나라가 3000명의 나라에 진다니 ㅋ


ID:YyGfkmpM0
타선이 너무 안됐어.


ID:HEY+0PV20
↓전범


ID:+XE2kjTt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4Kvf1NG80
일본 야구 종료


ID:SiNALC0k0
하라의 똥 지휘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ALjHUSr90
역시 중요한 곳에서 약하다, 일본


ID:iwJ88bJv0
한국 최강


ID:QXORAQg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dCWsQ4RO0
아시아 1위 한국
아시아의 쓰레기 일본 (웃음)


ID:a58M6gisO
이와쿠마는 나쁘지 않았어


ID:/iYcBejm0
전범은 하라와 이와무라ㅋ


ID:7iUKaCZI0
결국 마지막은 한국이 1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PlNb9CRY0
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TZW1A1Xq0
무라타 돼지 죽어라


ID:eiDPvogB0
                  _r'ニ二> ?
               _,. :'´ ̄: :`?\::.::`?
            _,.:'´: : : : : : : : : : ? ';:.::.::?
          ∠,仁._?-? : : : : : : : : : :}_j::/::.::i
        , '´ ̄¨´?.? `y'^??: : : : : : :/'イ::.::.::{       ,.、
      /  .   : :  Y }   }_;.-'TT´::::::.::.::.:;?   _,.f´__,\
      .′ :   :    :}v  .i`ト-く._!:::::::_;.イ--?―¬;.:.:.:.:_:.:.:\
.     l .  :     :. .:!|   !!  /? ̄ /   j_,. -?'¨⌒?:_?
      ! {  :  :.  |:.:,! !  | `?'´ ?.__,,.. -?'´
     }.:}.  :.l  :.: .!:.i r' , ?〉
   (_,ノ_;{:...:.:.:!: .:.:. .?:{_`T~^i
      f?Y:.:.}:|:.!:.:!:{:?'` |  !
     ⌒j,?:.{:!:?:|:!{{|   j  !
       ,?^?! }川`?/,.  {
              }n.n r}


ID:ZdZW1pQs0
쿠바 2위가 되지 않을까


ID:HYoeu1kz0
쿠바 떴다━━━━━━(˚∀˚)━━━━━━ !!


ID:RXck1VXD0
"우리나라만세이"!!!


ID:lVsvTNQ90
아시아 2위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od6WObw60
A급 전범은 이와쿠마


ID:OkjTJ80M0
<`∀′> 야∼!


ID:RgKOaSai0
한국이 진심을 내면 이런 것


ID:oTtZ3Lt30
홈에서 지지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e24MDnYE0
아니나 다를까 졌군


ID:2iUWLKBW0
투수와 타선은 한국쪽이 완전하게 위다.


ID:jQEULQ+g0
망신 타선들


ID:vL5a2saC0
아 아 아 아 아 아


ID:IFmioMBmO
전범은 하라


ID:Dp+cetr3O
아-아
열중해서 보지 않아서 좋았어


ID:kFJqxi5X0
이길 때 큰 차이, 근소한 차이로 패배
통산 4승 8패

일본은 한국보다 약하다는 말 들어도 어쩔 수 없어


ID:fSEZwdRn0
일본 너무 약해 ㅋㅋㅋㅋㅋㅋㅋㅋ


ID:u17R/ZBS0
기다려라 쿠바 orz


ID:F9j01QI50
완전하게 힘이 부족해서 짐


ID:FmitJmit0
실질4-0정도


ID:la2bqHg60
대량 득점의 뒤에
점수를 내지 못하고 지는 야구
이 패턴 너무 많아
왜그래?


ID:fz6af+8m0
하라의 똥 지휘봉


ID:REFq6FJW0
이봐 이봐


ID:dYoEdBlt0
\(^o^)/


ID:r8xgEr9k0
결국 졌어.


ID:/ilIJIus0
전범

하라
무라타
오가사와라


ID:uCgtUK6cO
전범은 이와무라


ID:6e/wb24y0 ?
"아이고"


ID:TbLOha3U0
1점도 내지 못했다니 너무하겠지 ㅋ


ID:yqorb/ru0
장난치지마! 바보 똥국 같은곳에 지지 말아라!


ID:PKHGMil9O
이 정도 시시한 시합도 드물 정도로 지루한 시합이었다ㅋ


ID:5gYWjeCC0
한국에 몇번이나 지고 연패할까? ㅋ


ID:6jl5qGJ6O
일본은 더이상 한국에 이길 수 없기 때문에 당연


ID:kTHK6SJB0
이제 호시노 감독 복귀로 좋아.


ID:um3llyQGP
홈에서 2위 통과라니 좋잖아


ID:lOEYAQeE0
한국 만세!


ID:GAr7HMmNP
하라의 지휘봉 이전에 타선이 이제


ID:QX5wrl820
너무 약해 ㅋㅋㅋㅋㅋㅋㅋㅋ


ID:vCKS7/nl0
오가사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sLnHWTyO0
강한데.한국은 야구 서투르지만, 승부에 강하다.
민족의 자질의 문제겠지, 무엇을 해도 이길 수 없어 ㅋ


ID:2Km2L/BP0
1아웃 3루에서 점수 낼수 없었던게


ID:RgKOaSai0
한마디만 할께


홈에서 지는 일본 너무 약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X2zJ6T9eO
이봐 이봐
또 한국에 졌어?
그저께의 시합은 우연이었어?


ID:+l8zAN3r0
라미레스같은 타자가 필요해 ㅋ
결정력이 너무 없어 ㅋㅋㅋㅋ


ID:w1mCtrR40
조선 강해요


ID:gAgt+oVf0
이건 8회말의 공격이 문제


ID:cVBxh5yi0
정의는 이기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cSuAGPdk0
<`∀′>


ID:4HMulNPS0
하라 너무해
호시노수준


ID:F5+QLhoY0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ID:wI5DZvyN0
감동 고마워요


ID:TmQSYCBI0
일본14-2.한국
일본 0-1 한국

합계 일본 14-3 한국

2시합의 점을 합계하면, 일본의 승리군요


ID:bwj0CW+RO
첫번째 경기 쿠바다…


ID:LaoaRmme0
2위통과인가
다음은 쿠바로 결정됐군


ID:cFDcb/p10
죽어라


ID:bsIn8il+0
바퀴로(바퀴벌레+이치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dP2TDQyDO
…무라타.


ID:AUtv2OqE0
태극기를, 마운드에 세워라!


ID:rwz6hXzHO
네 아 아?


ID:wEoCebAQO
이와무라씨, 안녕히 가세요!


ID:qPLrmMKqO
국욕!국적!


ID:59Dyji3Q0
아무래도 좋은 시합은 이기고 중요한 곳에서 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niYMQS9UO
그토록 상대에게 실수가 있었는데…
상대 투수도 좋았지만
한심해


ID:pGZi2diD0
긴장감이 있는 재미있는 시합이었다.


ID:nhqPzJQE0
어머.저번게임은 14점이나 얻었었는데


ID:HZ0+y9bG0
할복 자살해라 노망


ID:/3LGtL4f0
넷우익의 발광↓


ID:dk2CcAhFO
한국에 져 주었을 뿐.


ID:tuVNEj8DO
레벨이 올랐네 상대에게 선전 했군 ㅋ


ID:vplqstbC0
이제 연봉을 재검토해 바보


ID:IhZufrpa0
↓호시노씨의 감상


ID:5Q0HbZvR0
쪽바리 모습아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uevsQYXX0
오늘은 마운드에 기는 세우지 않았어?


ID:L1r6bXXxO
전범 무라타 ㅋㅋㅋㅋ


ID:mnhfi/gC0
그 번트는 소극너무 적이어요
전범 하라


ID:mArtAW8V0
결국, 「2위」통과.2위.


ID:4Gk1d/q30
아니, 1점차로 끝난게 이상한 시합이었어


ID:9Cq/nTJjO
장난치지마


ID:p0grrSKq0
한국의 4번이 치는데

무라타는 역시 어딘지 부족하다
키지마 4번으로 하는게 좋아


ID:+XE2kjTt0
보통으로 한국쪽이 강했어


ID:3Ar7PWax0
우선, 일주일 기간 있으니까
멤버의 일부를 교체해라


ID:iSYcKl680
넷우익의 이틀 천하 ㅋㅋㅋㅋ  
Ays2nKCl0
WBC 대반성회
하아...

PxP/RrN+0
\(^o^)/ 막장

+cugvO120
결국 4회초에 얻어맞은 이와쿠마의 책임인 것이야.
그 이후에는 모두 0으로 막았으니까.

2 ksZPBnj0
아 *나 짜증난다 열받아!!

JhEEwmBD0
\(^o^)/ \(^o^)/ \(^o^)/ \(^o^)/ \(^o^)/

SxfSsbqyO
아...아.... 다음은 쿠바인가.. orz

l+iAQC90
그 14-2는 무엇이었는가...

wGsKDOhf0
병신들아!!!!!!!!!!!!!!

QApV6j5v0
전범 무라타 **라!!

XZF9ohtMO
MANSEI MANSEI MANSEI NIDA

ubAbOifQ0
타선이 전혀 이어지지 않음..

xBwUYXl+0
대체 왜이리 포볼이 많아.
한국도 거의 치지 못했는데.
매회 찬스같은 느낌이었지 않은가.

vIocJSC80
평상시에는 사기볼을 사용했으니 못치는 것도 당연.

hGXZwlf20
저번회 한국 투수진은 꽤 변화구에 얻어 맞았기 때문에,
이번엔 쭉 스트레이트 힘으로 미는 전략으로 바꿨군.
한국 답다.

NzdEloMc0
타선이 똥이었다..
공격할 수 없는 4번은 필요 없어요 무라타군.

wGsKDOhf0
왜 진거야 왜..

DyFC/me/0
하라의 바보 지휘봉탓으로 졌다.
최악이다.

NzdEloMc0
여기서 한국을 계속 비추는 것이 바로 TV 아사히다.

veqOdE4x0
보내기 번트는 왜 했냐고, 2점을 냈어야지.

YtlRo9j/0
전범 - 치지도 못하는 이치로를 계속 사용하는 하라 감독

gOKdqDnZ0
응원한 시간을 돌려주었으면 한다.

ezPgCwZH0
쿠바와 해서 이기면 되지.

mCya7eaL0
대타 3구 3진 당한 선수의 이름이 뭡니까

Q3wrjYUpO

<역시 한국쪽이 강한 NIDA wwww>
라는 말을 들을테니 열라 열받는다..
죽어라 하라!!

hGXZwlf20
2라운드 초전 대 쿠바전의 체프만 공략, 큰일이다.

rt0u1gKB0
결국 콜드는 우연이었구나...

o8L6oZ1L0
하라가 저기에서 4번에게 번트를 시키고 있으니..

L+HU3Q9o0
일본 국적이 부끄러워 견딜 수가 없어 orz

JEPvzNwH0
삼루선의 타구는 못잡아도 괜찮았어.
그렇지만 희생 플라이도 못치는 무라타, 장난하냐?

w4V5PzwG0
또 한국에 패배인가..
여기까지 오면 입밖으로는 못내지만
<역시 한국쪽이 일본보다 뛰어난 민족일지도>라는 생각이 들어.

Ae1wNfp60
어이없는 지휘가 많았지.
한국이 어리석은 플레이만 안했으면 점수차이는 더 벌어졌어.

ssPhX3+K0
이길때는 대승
질때는 접전
전형적인 허접팀입니다.

rU3lBby30
결국 최후에는 한국에 진다.
평소의 일이지.
질린다 진짜.

PxP/RrN+0
괜찮으니까 눈물 흘려도 돼, 쵸파리.

PRyNwb2o0
언제나 힘으로 억눌리는 일본 팀

B2lQFIth0
2위 축하합니다.
m9(^Д^) 푸헤

HtR06plw0
다음은 쿠바인가.......

77 leGpGj0
한국 투수는 모두 스트레이트가 주력
그걸 전혀 못치던 일본 타자에게 패인.
역시 좌우 장거리포에 난점이 있던거야!
마츠이도 있고, 오른쪽 장거리포도 있었으면...

YOPpBNO/0
쿠바던가..
164킬로의 투수가 있는 것은...

EYmw3xhtO
하라는 & #52621;이야.
하라의 풀네임은 한국에 보통으로 많은 이름이지 ㅋㅋ

D34Cj6ZF0
전부 재일탓

TvwdMzsa0
한국의 타점은 2시합 전부 그 뚱보였다.

TGvA7x1u0
뭔가 저번회의 WBC와 같은 분위기다

SVzsbDRJ0
쿠바에게는 못이겨..

B2lQFIth0
일본은 투수가 좋다고 말하는데
0점으로 막지도 못해 ㅋㅋㅋㅋㅋㅋ

RAzdcUo0
한국의 감독, 코치를 일본 프로야구에 불러서 배우는 수밖에 없다.
모든 플레이에서 레벨이 달라

Elqpdm0
우리들이 목표로했던 1위 통과

nWC6fdVK0
정말 다음전은 쿠바로 정해진거야?

z8NWJWzoO
하하 이 큰 허탈감...
위통과 두통의 3시간이었다 ㅋㅋㅋ

/NhNm8S0
콜드때 떠들고 있던 바보들은 보는 눈이 제로라는게 판명나서 좋을지도.
코시엔 1회전 패배 레벨 수비의 중국이
한국에게 여유로 이길 수 있을지도 라고 떠들기도 했었지 그놈들 ㅋㅋㅋ

rRtq8quL0
졸공 & 결정력부족은 일본의 자랑!!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민족의 해학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반다이남코게임스는, 4월 30일에 발매 예정의

PSP용 소프트「토라도라·휴대용!」의 신정보를 공개했다.



▲이쪽은, 통상판「토라도라·휴대용!」의 쟈켓에 사용되는 일러스트.

TV애니메이션「토라도라!」의 캐릭터 디자인을 다룬 타나카 ???[田中将賀]씨의 신작이 되고 있다.



■ 게임만의 테마 송을 쿠기미야&호리에&키타무라가 노래한다! ■

본작 전용의 테마 송으로서 오사카 타이가역 ·쿠기미야 리에씨, 쿠시에다 미노리역·호리에 유이씨,

카와시마 아미역 ·키타무라 에리씨가 노래하는 악곡 2곡이 수록된다.

게다가, 멀티 엔딩에 따라, 각각의 개별 가창 버젼까지 준비된다라는 것이다.

게다가 아무래도 그 이외에도 앗!하고 놀랄 악곡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 소문이다.

어떠한 악곡이 수록되는지? 팬은 기다리고 있어 주었으면 한다.



■ 이야기의 조연 4명의 캐릭터를 소개! ■



하루타 코우지……류지와 사이가 좋은 클래스 메이트.

경박할 것 같은 외관 대로, 감은 좋지만, 조금 시시한곳도.(CV:요시노 히로유키)




노토 하시미츠……하루타와 같이, 류지와 사이가 좋은 안경 소년.

잘하는 과목은 국어.(CV:오키츠 카츠유키 )




키하라 마야……아미의 친구로, 은밀하게 키타무라에게 구상을 말하고 있다. 조금 자기중심적?

(CV:노나카 아이)




카시이 나나코……아미나 마야와 자주 함께 있지만, 2명과 달리, 점잖은 성격의 소유자.

(CV:이시카와 모모코)



■ 모두 신경이 쓰이는 이벤트CG와 상세 소식! ■



▲크리스마스부터3 일간 의식을 돌아오지 않아 입원하고 있던 류지가 의식을 되찾았다! 

기쁜 나머지, 눈물을 머금은 타이가가 류지에게 달려들지만…….




▲「거대한 미노링이 나타났다!!」.

직면한 것은 용사·류지와 마법사 타이가, 그리고 독신(30)의 3명이다! 

류지가 가진 “타카스봉[高須棒]”은, 녀석을 쓰러뜨릴 수 있는 것인가!?




▲황혼의 하천 부지로, 류지의 등에 이마를 기대는 미노리.

원작 소설에서도 마음과 마음이 가까워지는 순간이 있던 2명이지만, 어떠한 회화가 주고 받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동경의 웨딩 드레스를 입는 독신……

정말, 선생님.진짜인가!? 진짜루트는 탑재됩니까!? (←진짜입니다.by개발진)




▲넘어져 있는 류지 위를 타고, 여러가지 공격하는 카노 회장.

물론, 하루타의 망상이 아니고 회장 루트도 준비되어 있습니까?(←준비해 있습니다.by개발진)




■ 미니 게임·ACT「폭주! 손만한 타이거」를 소개! ■

본작에는, 본편 이외에, 3종류의 미니 게임이 수록된다.이번 뉴스에서는, 그 중의 1개이다

3D·ACT「폭주! 손만한 타이거」를 소개한다.

<게임 소개>

미니 게임「폭주! 손만한 타이거」는, 원작 소설「토라도라7!」의 첫머리에서 그려지는, 타이가의

정학한 낮[停学明]을 모티프로 한 옆 스크롤형 3D액션.

다가오는 “손만한 타이거 팬클럽”을 뛰어 없애, 학교에 지각하지 않게 등교하자.

스테이지는 전부 3개.각 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보스가 기다리고 있다.











▲펀치·킥·필살기술을 구사하자!! 제1스테이지의 보스는 고타로[幸太].



■ 여러분에게 위안과 웃음을-- 「미라노의 수다 캘린더」 ■



본작의 덤 기능으로서 준비되어 있는 것이,「미라노의 수다 캘린더」다.

이것은, 모션 포트레이트에 의한 연출이 베풀어진, “미라노 (영원의 23세)”가,1년중 풀 보이스로

시간을 새겨 주는 캘린더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시각을 말해 주는 것 외, 알람도 설정할 수 있다.

게다가 생일이나 설날, 크리스마스등이라고 하는 고비의 이벤트시에는 무엇인가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것. 랜덤으로 타카스가의 애완동물·잉꼬 가 등장하는 일도?



■ 초노급 프리미엄 BOX 5대 특전의 이미지 화상을 공개! ■

전회의 기사로 소개한, 5대 특전의 이미지 화상이 도착! 

각각, (1) 타카스봉형 휴대 클리너 스트랩, (2) 손만한 타이거 파우치, (3) 팬 북, (4) 스페셜DVD,

(5) 특제 스탠드대가 되고 있다.

이것들이(6)의, 타나카 ???[田中将賀]씨 신작 일러스트가 프린트 된 특제 BOX에 봉입된다.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x178.tistory.com BlogIcon Wheezy 2009.02.2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PSP사야하나????

요즘 뉴스에 돌반지 가격이 20만원을 넘었다고 호들갑이더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럼 내가 가지고 있는 금을 팔면 얼말까라고

문의를 하는데 20만에 턱도 없이 못미치는 가격을 알고

동네 금방을 오해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http://kumsise.com/

여기 가보면 금을 파는 시세와 사는 시세가 매일 고시 됩니다

전부 도매 시세라서 소매시세와는 조금 다르지만

참고할 만 합니다

저기만 봐도 파는 가격은 186,450원 (18일 오후 7시 기준)이고

사는 가격은 160,000원 입니다

언뜻보면 26,450원의 차이가 나지만

파는 가격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가격은 161,428원에 부가세 16,950원과

5%관세 8,071원이 포함되어 있는 금액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의 편차는 1,428원 입니다

백화점의 돌반지는 바로 이 금값에 돌반지 만드는 비용 1,000원과

3.6%의 카드 수수료가 포함되는데

수수료가 6,712원이 추가되어 194,162원이 원가가 됩니다

여기에 포장을 해줘야 하니까 포장비 2천원 포함하면

196,000원이 원가가 됩니다

포장비와 공임에도 부가세가 붙으니 또 300원이 더해져야죠

20만원에 돌반지를 팔면 4천원도 안되는 이익이 남는 구조죠

그런데 소비자가 이 돌반지를 다시 팔게되면

돌반지 만드는 공임 1,000원 포장비 2,000원

카드 수수료 6,712원, 관세 8,071원, 부가세 17,250원은

모두 국가와 카드회사에서 이미 받은 돈이라서 소비자에게

돌려주지 않습니다

금방 주인은 저중에서 원래의 금값 부분에 대해서만 매입을 하는거니까요

금을 사고 파려면 도매상까지 다녀와야 하니까 교통비와

수고비조로 몇 천원을 뺀 금액에 매입을 하게 됩니다

위의 시세표에 나온 160,000원이 도매 매입 시세입니다

그러면 가게마다 다르지만 대략 15만원대가 됩니다

언뜻 보기에는 팔때는 20만원이나 받아먹고서는

다시 되사줄때는 15만원대로 되사준다고 욕하지만

실상을 알고보면 욕할 일은 아닙니다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체는 산에...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b1.jpg

 

 

 

피규어라니?!!!

빌리가 피규어라니?!!!

이건 말도 안된다구!!!!!!!!!!!!!!!!!!!!!!!!

 

 

b2.jpg

어떤 작자가 이걸 피규어로까지 만든 거야?!!!!!!!!!!!!!!!!!

그것도 시제품으로!!!!!!!!!!!!!!!!!!!!!!!!!!!!!!!!!!!

 

 

 

b3.jpg

 

 

 

 

샤워 부스와 에로틱 얼굴파츠..........

보통이었다면 피규어에 옵션파츠가 많이 들어갈 수록 좋지만 이건 난감하다........

역기같은 것도 들어가 있다.......

심지어 사각팬티를 벗기면 삼각팬티가 나오는 희대의 역적 기믹이 포함되어있다.........

 

 

 

 

 

b4.jpg

 

 

"사지 않겠는가?"

 

 

솔직히 얼굴은 안닮았다....

그래서 실망하고 있는데 난 무엇을 기대했기에 실망을 하고 있는 거지...........ㅡㅡ;;;;;;;;

 

빌리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 한컷]

5.jpg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x178.tistory.com BlogIcon Wheezy 2009.02.2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이 숄더

  2. 쎼실리아 2009.02.26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SS WE CAN!!!

존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 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밥 :「즉, 내면을 갈고 닦으라는 것이군요!」
.
.
.
.
.
.
.
.
.
.
.
.
.
.
.
.
.
존 :「아니, 지역대회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에는 진출할 수 없다는 거지」

..................

출처:2ch

'똥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포일러] 나루토(Naruto) 436화 번역  (0) 2009.02.21
숲의 요정 빌리 피규어 발매임박!!  (2) 2009.02.21
연애에 있어서 외모란  (0) 2009.02.08
개소리  (0) 2009.01.14
최신 소녀시대 스레 모음 (2ch)  (0) 2009.01.13
소니 넷북 출시 2ch 반응  (0) 2009.01.13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소리

똥통 2009.01.14 23:05
 
내 나이 35세.

많다면 많을 수 있는 나이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늙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앞만 보고 달려 왔을 뿐이다.

그동안 나는 오로지 나의 성공가도만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러다 문득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성공인가?'

내 삶에 도대체 그동안 남은 것이 무엇인가 뒤돌아 보았다. 명문대학을 졸업하여, 대형 로펌에서 근무하며, 강남에 15억 상당의 아파트와 BMW 740... 그리고 나의 집을 가득 채우고 있는 IKEA.

하지만 공허하기만 했다. 집에 돌아오면 나를 반겨주는 것은 최신 40형 PDP 뿐 이었다. 내가 겪고있는 공허함이 어디서 유발 되는 것인가 당최 알 수 없었다.

학교 선배의 정신과를 찾았고, 나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외로움' 정신적 문제가 아닌 생물학적, 본능적 문제였던 것이다.하지만 나는 여지껏 이성를 가까이 해본 일이 없었다.
직장동료 중에 물론 이성들이 몇몇 있긴 했지만, 그들은 그저 뛰어난 능력을 지닌 동료일 뿐 이었지, 결코 연애적 시각으로 바라 본 일은 없었다.

길을 지나다 보이는 많은 매력적인 젊은 이성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당최 그들이 보여주는 행동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질 적인 것 이었다.

소모적이며 불필요한 것에 열광하는 그들의 모습은 그저 물질만능주의가 빚어낸 참사. 그리고 그 노ㅇ ㅖ 들로만 생각되었다.

물론 내가 즐기는 BMW740과 나를 만족시켜주는 IKEA는 모순을 낳고 있었으나, 나는 애써 부정하였다.

이성은 본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나는 경험으로도 잘 알고 있다. 더 이상 견뎌 낼 수 없기에 나는 맞선을 보기로 결론을 내렸다.

그것은 매우 신속하고도 신중한 판단 이었다.

나는 즉시, 대형중매업체에 나의 프로필을 넣어 주었다. 180의 키에 훤칠한 외모와 탄탄하게 다져진 근육. 나 스스로도 나르시즘을 느낄 정도였다.

업체로부터 연락은 상당히 빨리 왔다. 불과 3일만에 맞선 상대자를 찾은 것이다.

강남의 모 호텔에서 상대와 만나기로 하였다. 프로필은 일부러 확인하지 않았다. 대체적으로 선입견은 모든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먼저 만나보고 그 후에 보아도 늦지 않는다. 어차피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시계바늘을 확인 해본다. 벌써, 15분이나 지체되었는데, 아직도 나타나지 않는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일이 나를 당황시킨다.
커플 매니저는 애써서 이 상황을 만회해 보려 하지만, 이미 나의 기분은 짜증나는 상태이다.

20분이나 되어서야 도착하다니.. 마음 같아서는 뭐라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첫 만남에서 굳이 그러고 싶진 않았다.
물론 맞선은 내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키 168정도에 적당한 몸매를 가졌고, 깔끔한 정장스타일도 나름대로 어울렸다. 커플 매니저는 분위기를 띄워보려 노력하였다.

상당한 경험의 소유자 였는지 능수능란한 커플 매니저의 말솜씨는 금세 분위기를 반전 시켜 놓았다.
상당히 무르익을 즈음 그는 능숙하게 자리에서 빠져 나간다.

서로에 대해 좀 더 알고싶은 것들을 물어본다. 의외로 대화가 통한다. 연애의 감정이란 없다가도 생겨나는 것일까?
왠지모를 호감이 들어 계속적인 대화가 이루어졌다.

키가 조금 작아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호감이 가는 외모였다... 키가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왠지 내 큰 키가 부담스러운 눈치였다.

180이 뭐 대수라고...

간단한 음료를 마신 후. 우리는 호텔 카페에서 나온 후. 애프터를 신청했다.

생각보다 순조롭게 일이 진행 되었다. 맞선이라는 것이 목적성이 분명하기에, 소개팅 따위 보다는 훨씬 순조롭다고는 들었어도, 너무나 고분고분 하였다.

내 BMW740을 보며, 깜짝 놀라는 듯 했다. 차를 몰고 교외 쪽으로 갔다. 교외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

드라이브를 즐기며, 우리는 서로에 대해 좀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왠지 우리는 잘 맞는 한쌍인듯 느껴졌다.

'혈액형이 뭐에요?'

'아..저는 A형이에요.'

A형이면 나랑 굉장히 잘 맞는 듯 했다. 뭐, 혈액형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분분하지만, 그래도 나는 혈액형 성격학을 믿는다.
충분히 내가 지금껏 느껴온 바가 있기 때문이다.

여튼간, 레스토랑에 도착 할때까지, 시종일관 즐거움을 느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원하던 것이다. 심리적인 안정감이 들었고, 본능의 충족에 가까워 짐을 느꼈다.

레스토랑에 들어서자, 웨이터가 친절히 물어봤다.



'두 분 이신가요?'

'네, 자리는 늘 앉던 창가 쪽으로 주세요.'

웨이터는 자리를 안내 한 후. 주문을 받았다. 피시 앤 칩스 2인분을 주문했다. 와인은 샤또 샤빌레 1991년산. 웨이터가 와인을 내 잔에 따라주며 말했다.



























'레이디 퍼스트'...

'똥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숲의 요정 빌리 피규어 발매임박!!  (2) 2009.02.21
연애에 있어서 외모란  (0) 2009.02.08
개소리  (0) 2009.01.14
최신 소녀시대 스레 모음 (2ch)  (0) 2009.01.13
소니 넷북 출시 2ch 반응  (0) 2009.01.13
내 머릿속 도청기  (0) 2009.01.10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93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6:12:20
Gee좋은데…
벌써 몇회 MV 봤는지 모를 정도로 반복해서 보고 있다

206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6:50:37
변함 없이 백지영씨는 스커트 짧은데

20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6:59:59
way to go는 밴드 형식과 댄스 형식의 2 테이크를 편집하고 있었습니다
gee는 거리에 붙여지고 있던 포스터의 복장이지만 롤러 스케이트는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209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7:01:47
윤아의 제복풍의 의상 너무 귀여워

215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7:28:21
아마 Gee 들으면서 드라이브 한 일본인은 내가 처음이라고 생각한다

261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9:25:50
이 그룹 조금 전에 알았지만,
테욘이라는 아이가 뛰어나게 우수해 귀엽다!

266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9:29:05
>>261
나 테욘빠로, 확실히 테욘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마추어라면 우선 윤아에 눈이 갈 것이다

267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9:33:19
테욘 젖가슴이 커지지 않았는가?

269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9:40:52
초심자는 윤아나 티파니에 이끌리는 쪽이 많을 것 같다

282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19:56:57
수영은 태국이나 베트남의 피가 섞인것처럼 보인다?

28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0:03:17
수영은 한쿡인에게는 미움받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기도 했었고 베트남 혼혈이기 때문에…  

295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0:23:45
윤아 분위기 바뀌었군요
머리 모양 바꾼 것만으로 상당히 다르다

316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0:42:40
너희들 일본인의 작은 신장으로는 소녀시대와 어울리지 않는다

321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0:50:50
>>316
미안해요.
일본인은 키는 한쿡인보다 작지만 마음은 넓습니다

336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1:06:14
열도인은 모닝구 무스메를 좋아하세요 ㅋ
왜 한국을 동경해? ㅋㅋㅋ

343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1:12:27
일본인은 일본의 아이돌만을 봐 주세요
한국 아이돌에 관심을 가지지 마

346 :179:2009/01/11(일) 21:15:05
>>343
뭐야? 모닝구 무스메를 좋아하는가.
외로운 인생이다…

35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1:25:42
전쟁 전의 일본은 한국에 대해서 자신의 몸을 깎아서까지 한국을 위해 투자했다
한국은 식민지 전까지는 토인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것을 문명 개화시킨 일본의 노력은 대단해
지금에 와서 앙심되고 있는 것은 유감

367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1:35:17
종군위안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쿡인 매춘부들의 돈을 노리는 거짓말
반일 교육된 대변 조선인들은 나가라

374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1:40:08
소뇨시데의 화제가 되면 한국 매니아가 모여 온다
차라리 전원 미국인이 되어 줘ㅋ

404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2:08:45
오늘 인기 가요의Gee, 유리의 솔로 파트는 어제 보다 좋아졌다.
유리는 한다면 할 수 있는 아이.

410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2:27:45
BABY BABY 당시의 전원 사진과 지금을 비교하면 정말 모두 야위었군…
허벅지의 굵기가 전혀 다르다

42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13:12
GEE는 금년 최대의 한국 히트곡이 되지 않을까
그 임펙트는 굉장해

437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3:21
모두 스타일 좋으니까 매니쉬인 팬츠 스타일도 어울리는군

43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3:50
KBS WORLD보고 있지만 테욘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

439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5:51
티파니쪽이 단연 귀엽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

440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6:10
전원 얼굴이 너무 바뀌어
정형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2집발매가 몇번이나 연기가 되고 있었어

441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6:27
칼라 스키니도 사실 어울리고 있구나
특히 티파니!
몸집이 작은데 다리가 길게 보인다

443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8:49
막내의 엉덩이가 크다

444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29:31
소뇨시대는 귀엽기 때문에 정형이라도 상관없다
단지 발매가 늦어진 것은 화나는데

44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33:00
그토록 안면 공사해도 KARA의 미모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는 정형 추녀 군단 (웃음)

451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35:54
한국은 메이크업 선진국
메이크업만으로 얼굴의 인상이 완전히 바뀐다

454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39:09
>>451
정형 선진국이겠지

453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38:48
테욘과 써니의 코는 누가 봐도 정형이라는걸 안다

45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41:54
KARA의 이야기는 상관 없다고 생각해
어느 정도의 자유가 있는 소뇨시대 스레니까

462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45:01
SBS 인기가요의 스테이지는
파이어가 분출하는 원패턴 세트를 겨우 그만두었다ㅋ

464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48:09
소뇨시데가 너무 좋다고 주장한다면 소뇨시데의 욕은 쓰지마
쓰레기들

468 :매료된 무명씨:2009/01/11(일) 23:54:09
정형전의 얼굴로 소뇨가 Gee를 춤구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더니 소름이 끼친 ㅋ
역시 얼굴은 소중하다…

47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03:54
현실에서 소뇨시데는 아무도 만났던 적이 없다
환상에서의 존재 ㅋ

47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04:39
정형을 너무 좋아하는 테욘이
한국과 일본의 정형 기술을 체험해 비교하는 프로그램도 재밌을것 같다

47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05:11
테욘은 반일

48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05:36
한국은 정형 미인이 많다

48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06:45
결국 너희 일본인 따위에게 소녀시대는 그림의떡ㅋㅋㅋ

49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13:26
이수만이 소뇨시대를 일본 진출시키지 않는 이유
모닝구 무스메의 카피라고 말해지기 때문에…

49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16:08
>>491
사실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
카피는 한국의 전통 예능이에요

50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20:10
작년 KARA는 해산의 위기를 넘어 진짜 노력했습니다! 소뇨시대도 FIGHTING!

506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22:51
솔직히 KARA는 동정심으로 응원해 버린다

50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24:08
다만세보다 gee쪽이 훨씬 좋다
역시 티파니는 특별히 귀여운데

52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0:53
gee의 스테이지에 벌써 질려 버렸다…
팬티 엿보기의 위대함을 눈치챘습니다

53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3:45
>>524
대신에 구하라양이 팬티 엿보기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53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4:28
팬티 엿보기라면 니콜이겠지

53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5:12
한국은 싫지만 소뇨시데는 좋아해^^

53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5:17
KARA도 소뇨시데같이 많이 정형하면
많이 팔릴텐데 인간성의 문제인가?

53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5:20
너희는 아무리 노력해도 소녀시대는 따라잡을 수 없다
레벨이 낮은 JPOP만 듣고 있어ㅋ

53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7:14
네, 네, 정형의 횟수에서는 소녀시대에 당해낼 수 없습니다
소녀시대 너무 훌륭해서  

53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5:50
KARA 빠돌이들 끈질기다

53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6:56
KARA의 인기를 일본에서 비유하면 아이돌링 정도?

54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39:20
조선 아이돌의 가치는 팬티 엿보기만이라고 생각하는데
팬티 엿보기 봉인의 소뇨시데는 가치가 없다

55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43:10
한국의 아이돌은 원걸·소뇨·KARA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그 밖에 또 있었던가?

55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0:44:33
>>551
다비치 오른쪽

58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05:06
한글은 말할때 품위가 없지요.귀에 거슬리는 소리

59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05:31
>>588
한글은 문자이겠지

59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08:00
조선인은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 것일까

59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08:54
>>595
낫토 민족을 멸하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어.

60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14:39
테욘은 코가 무섭다
서인영의 코가 더 무섭긴 하지만ㅋ

60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14:41
스타 골든벨에 카라 나오고 있었어
조속히 보자

61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16:24
열등 민족의 보기 흉한 유전자를 가진 윤아에게 쌍꺼풀이 있고 미남에다
신장184cm인 내가 뛰어나고 순수한 일본인의 정자를 수정시켜주고 싶다

62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31:55
고화질로 보면 소뇨 멤버 전원의 브라선이 죄다 보임 ㅋ

63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1:33:08
>>629
그것도 이수만 선생님의 세련된 조치입니다^^

76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05:19:36
정월 새벽부터 한국에 출장하고 있어 , 매일 KTX와 택시로 전국을 돌아다녀.
전주의 거리 다녔을 때, 테욘 친가의 안경가게 없을까 찾았지만 없었다.
그러면 그렇다. 그렇게 쉽게 발견될리 없겠지만, 일단 두리번 두리번 하는 것.
그런데 어제의 소뇨시데의 컴백 스테이지는 생방송으로 보았어요.
협의중에 시간이 되었으므로 「MBC 보여 주어」라고 부탁하면 모두 놀랐다.
「소녀 시대는 일본에서도 유명한가?」라고 질문받아 「아니, 전혀」
「당신은 아이돌을 좋아합니까?」,「아니, 완전히.소녀 시대 한정이라서」
회화를 주고 받고 있을때, 소시의 등장으로 회장안이 달아 오름.
아저씨가 많았지만, 소녀시대의 이름중 윤아와 테욘은 모두 알고 있었던.
전원의 얼굴과 이름을 알고 있었던 편은 나를 제외하면 20명 정도의 스탭중
젊어보이는 두 사람 뿐이었다. 이것이 한국의 평균치인가는 잘 모른다.
덧붙여서 「Gee」는 대개 호평이었다.

78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0:58:24
윤아의 드라마
1월 5일~9일 최종주주간 시청률 AGB42.9% TNS40.3%
수고 하셨습니다.

79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1:01:47
대단한 시청률이다

79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1:04:17
역대의 드라마와 비교하면 어느 정도?
일본에서 40%라고 하면 홍백가합전 레벨 ㅋ

79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1:08:02
뭐, 지상파 3국 밖에 없기도 하고

79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1:19:22
>>792
지상파로 볼 수 있는 채널이 4개 밖에 없기 때문에
모두 케이블 테레비에 가입 ,대략 50~100국이 있다

99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6:11:50
테욘 잘 부탁드립니다

2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6:57:31
유리 잘 부탁드립니다

8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9:38:51
티파니 너무 귀여워(><)

8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9:41:50
티파니의 정형은 무해
테욘의 정형은 유해

8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9:50:21
테욘의 모든 것이 번거롭다

9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19:55:38
티파니는 눈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따라서 정형 중독은 테욘만

9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02:21
테욘같은 대변의 탓으로
그룹 전체가 정형 중독인것 마냥 취급되는 것이 최악

9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08:53
테욘은 정형하고 있지 않다니깐
모르는 사람들이다

9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10:43
>>92
너는 아이돌판 소뇨스레로 가라
저쪽은 테욘 만세이겠지
(*참고로 지금 번역하는 곳은 해외연예인판 소뇨스레임)

9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13:27
테욘을 좋아하는 소시팬들은 아이돌판 스레에
테욘이 정말 싫은 소시팬들은 여기

9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14:50
백설기와 같은 투명감 있는 피부의 테욘

10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18:27
>>99
그대로 투명하게 되어 사라지면 좋은데

10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19:43
소뇨시데 너무 좋아
테욘 너무 싫다

11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23:22
테욘이 귀엽다라는건 낚시 재료이겠지?
나는 저런 조선인 얼굴을 농담이라도 귀엽다고는 말할 수 없는데ㅋ

12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31:06
재차 데뷔 부터의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테욘의 안면 변화에 웃을 수 있다

12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33:19
머리 모양과 메이크가 바뀌었을 뿐이라니까
모르는 사람들이다

12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33:52
여기는 테욘 안티스레야
테욘 만세이는 아래쪽으로 오세요

【한국의 모닝구무스메.】소녀 시대
http://changi.2ch.net/test/read.cgi/idol/1204923009/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13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36:01
번거로운 구분
번거로운 테욘 만세이의 강요
테욘빠들은 여기에 오지 말아라

14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42:11
테욘 빠돌이들 불쌍해 ㅋㅋㅋ

16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48:34
테욘은 치아와 코가 자연스럽게 되면 귀엽다고 생각해
그렇다해도 티파니의 발밑에는 미치지도 않겠지만…하하하하

16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1:09
일본인이 한국 아이돌을 동경하는 이유는
일본인의 스타일이 나쁘기 때문이지요?

16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2:14
>>163
후진국을 조롱하면서 즐기고 있을 뿐입니다

16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3:23
테욘은 한국의 수치

16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3:59
테욘은 전형적인 한쿡인 여성의 얼굴

17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5:44
080907인기가요 소녀시대Special Stage-TOP
http://jp.youtube.com/watch?v=LiH_D_Q0l_w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한국의 아이돌은 스타일 좋지요

17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6:10
써니는 전형적인 쇼와시대의 일본인 얼굴
아저씨들에게는 그리움을 느끼게 해준다
막내는 전형적인 쇼와시대의 청순파 얼굴
아저씨들에게는 그 무렵의 두근거림이 되살아난다

17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7:14
테욘같은 조선인 얼굴이라도 성격이 좋다면 아직 귀엽게 보이겠지만
남자 아이돌과 노닥 거리고 있는것 같은것은 안된다
소뇨시대의 이미지 다운이 되는 행동은 취하지 말아줘

176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0:58:19
>>175
겨우 시아준수 한명이겠지

18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06:43
테욘을 칭송하고 싶은 사람은 이쪽으로 :
【한국의 모닝구무스메.】소녀 시대
http://changi.2ch.net/test/read.cgi/idol/1204923009/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소녀 시대】일본 여성은 테욘을 목표로 해야 한다44
http://changi.2ch.net/test/read.cgi/diet/1228684853/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
써니를 칭송하고 싶은 사람은 이쪽으로 :
【써니 전용】 무교양 시대 02 【탈이집트】
http://mamono.2ch.net/test/read.cgi/celebrity/1230390569/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써니 전용】 무교양 시대 03 【탈이집트】
http://mamono.2ch.net/test/read.cgi/celebrity/1231693297/ [새창에서 열기] [새창에서 열기]
  
19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0:31
연예인은 정형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연예인도 아닌데 정형하는 놈
사실 바보같다고 생각한다

19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2:03
>>191
그렇게 되면 한쿡인 여성의 대부분이 바보같게 됩니다만

19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2:14
>>191
한쿡인에게 사죄해라

19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3:20
>>191
부모가 정형이니까 태어나는 아이도 정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쪽바리는 모릅니다

19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3:34
여기는 더이상 소뇨시대의 스레가 아니다

20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6:33
부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정형합니다

20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8:34
한국남자들은 허황된 소망을 너무해 그러니까 여자들이 정형에 매진한다

20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19:57
그 만큼 정형했는데 상대가 시아준수ㅋ

20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26:32
막내와 테욘이 같은 한쿡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21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28:16
한국은 외형이 무서울 정도로 중요시된다는 것인가
외모가 서투른 여자들은 살기 괴롭겠는데

22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52:08
카메라에 비치는 소뇨시대의 팬을 볼 때마다
연예인과 일반인의 아주 대단한 차이를 느낌

22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58:36
>>225
지인의 이야기라면 일반인도 멋진 사람이 많다던데 연예인과 차이가 격렬하다고?

230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13:18
>>227
서울의 남자는 키작은 추남들이 많았어요

231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18:42
>>227
실제 가보면 키 180 정도의 근사한 사람 상당히 보았다

235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25:40
>>231
확실히 한쿡인 남성은 키가 크다!
무엇으로 일본인 남성은 신장이 낮은것이겠지
얼굴도 정직 한국 남성이 단정하다고 생각한다 코도 높아서 옆 얼굴이 기려
연예인이라든지 남자인 주제에 여자 같은 깨끗함을 가지고 있고

23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23:56
편의점이라든지, 넷카페에서의 아르바이트생도 보통으로 멋있었다
일본어도 할 수 있었으니까

23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31:56
>>231
별로 일본도 키가 180 가깝게 있어 근사한 사람은 상당히 보이겠지 ㅋ
대만도 마찬가지고, 안그래 재일씨?

236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27:41
아줌마 타임입니까

226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1:56:07
조선인은 정형 민족이니까

22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02:58
일본도 언젠간 한국과 같이 거리가 온통 정형녀 투성이가 되거나 해…

247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42:13
또 동방신기 빠들이 스레에 섞여 오고 있는 거야?

24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43:11
일본인 남자가 소녀시대에 열중하기 때문에 질투하는거야

25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45:41
동방이라든지 좋아하지 않지만 분명하게 한국남이 스타일도 얼굴도 이기고 있지

258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51:33
>>252
매우 솔직한 일본인이구나
본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59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51:34
한쿡인은 신체의 라인이나 투명감이 다르지요.

264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54:49
>>259
응. 한쿡인은 피부가 희고 스타일도 좋아서.

262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52:39
드디어 자작연출 하기 시작했어 ㅋ
그냥 방치해둘까 ㅋ

263 :매료된 무명씨:2009/01/12(월) 22:52:42
테욘이 세계 제일 귀여운 것은 틀림없다

275 :매료된 무명씨:2009/01/13(화) 00:05:00
구하라양 생일 축하합니다

280 :매료된 무명씨:2009/01/13(화) 02:37:50
가요 프로그램 쓸데없이 많아서 뭐가 뭔지 파악하고 있지 않지만
만약 아는 사람 있으면 소뇨시대가 나오는 레벨의
한국의 레귤러 가요 프로그램명 전부와 방송 요일 가르쳐줘

----------------------------------------------------

【소녀 시대】일본 여성은 테욘을 목표로 해야 한다44

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8(월) 14:39:05
BoA를 닮아있는

1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8(월) 22:11:20
눈을 이중으로 정형하면 윤아가 될 것 같다 ㅋ

2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8(월) 22:58:40
한국 여성은 어느 나라의 여자보다 아름답다

2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8(월) 23:27:28
테욘은 세계 제일 아름답다

3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01:06:41
테욘을 좋아하게 될 수 없는 인간은 마음이 병들고 있다는 증거예요

3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01:54:22
하하···테욘, 하하(;′Д`)   

3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02:29:15
이 아이
동방신기 준수의 그녀라고
오덕인 친구가 무엇인가 말하고 있었던 생각이 든다

4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03:20:11
테욘의 솔로 CD 듣고 있으면
다른 멤버가 필요 없다고 생각되어져, 응

4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03:55:16
Perfume보다는 귀여워요

5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12:11:41
테욘, 마츠이 나오미와 닮아 있다

5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18:38:52
테욘 귀여워 테욘

5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19:10:32
세계 제일의 디바, 테욘님을 칭찬해 칭하는 스레는 여기입니까?

6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20:31:58
그녀의 유일한 결점, 그것은 노래가 너무 능숙한 것

7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09(화) 22:02:48
정형전의 얼굴은 이상하다. 한빠들 기분 나쁘다.

8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1:13:28
이 스레의 탓으로
테욘을 보고 한국 아이돌의 대표같이 생각되면 최악
일본인 기호의 더 귀여운 멤버도 있는데

9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2:01:39
나는 일본인입니다만, 테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한쿡인이 될 수 있다면 되고 싶습니다

10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2:10:52
모닝구무스메나 perfumes보다 반드시 귀엽다고 생각한다.

10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2:11:39
한국의 엘프로부터 들은 이야기라면
테욘과 소히의 태도의 나쁨은 업계에서도 유명한 것 같다
자세한 일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

10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2:20:29
>>101
데뷔 직후나 직전에 카시오페아에게 가방 내던진 이야기라면 알고 있다

10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02:27:51
히스테리에 몰린 카시오페아나 엘프의 자작연출이 계속 되는 되는일이 예상됩니다
올바른 테욘팬들은 상관하지 않고 피난해 주세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10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13:27:03
테욘 보다 마츠이 나오미가 귀엽다

10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13:30:11
테욘은 전형적인 한국 미인이구나. 한쿡인이라고 귀엽지만
그 이상의 무엇인가가 없다.... 풍치라든지 상쾌함이라든지...
송혜교는 귀엽다고 생각한다.

11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14:16:59
모리야마 아이코, 마츠이 나오미 , 테욘
너무 귀엽다 , 결혼하고 싶다

11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15:37:22
일본의 여자는 테욘을 목표로 살아가자

11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20:48:31
또 정형했는가

11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20:50:14
정형이라고 하는 것보다 성격의 나쁨이 얼굴에 나타나고 있다

12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0(수) 22:15:10
이 녀석 보면 볼수록 화가나는 얼굴인데 한국은 이 레벨이 아이돌인가ㅋ

12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1(목) 01:46:16
처음으로 보았지만 어째서 이런 스레가 44까지 오는거야?

13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1(목) 23:23:20
안면을 대개조해도 마츠이 나오미가 한계인 추녀 ㅋ

13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1(목) 23:49:45
BOA, 미국 데뷔했다.「EAT YOU UP」이라는 곡 엄청 좋다.
우타다와 라이벌의 BOA, 힘내라!  

14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2(금) 03:18:19
이정현의 흉내를 내는 테욘, 너무 귀여워(*^_^*)

14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2(금) 20:25:27
소녀시대와 동방신기는 너무 관련되어.

15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3(토) 13:49:40
한국 여성은 마츠이 나오미 를 목표로 해야 한다

15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3(토) 14:08:35
마츠이 나오미의 얼굴에 스타킹 씌워 끌어당기면
테욘 완성!

15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3(토) 21:57:38
마츠이 나오미와 전혀 안닮았잖아

17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4(일) 00:55:17
일본의 아이돌로 테욘을 넘는 매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20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4(일) 01:57:31
테욘은 한국 미인
혐한은 테욘을 이해할 수 있을 리가 없다

20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4(일) 02:01:16
시아준수를 이용해 일본에서의 지명도를 올린 테욘, 머리 좋다!
그리고 귀엽다!

23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5(월) 21:35:30
일본인은 너구리 얼굴을 좋아하지
테욘같은 여우 얼굴은 별로 인기 없어

24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6(화) 11:06:49
테욘보다 히라야마 아야가 더 귀여워

24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6(화) 20:33:18
요시타카 유리코는 소녀시대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25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7(수) 17:49:58
테욘 귀여워 테욘

25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8(목) 01:02:47
효욘 귀여워 효욘

27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19(금) 19:36:52
테욘보다 티파니를 목표로 해야 한다(·∀·)

29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0:35:05
윤은혜와 써니는 닮아 있구나
어느 쪽도 귀엽지 않다

29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0:52:35
보통 일본인의 가정에서 태어난 나는 본스레의 화제를 전혀 모릅니다
나의 가정이 무관심할 뿐이야? 여기의 모두는 한국을 잘 알아?

30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1:07:43
>>299
스카이 퍼펙트 커뮤니케이션이나 BS를 설치하고 있는 가정이라면
한국 드라마를 볼 기회가 증가한다
가족의 누군가가 한국 드라마에 빠지면 한국의 예능 정보에도 자세해진다
친구 지인에게 한국 연예인 팬이 있으면 관심도 높아진다

30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1:43:53
우리는 진정한 써니 스레를 손에 넣을 때까지 단호히 싸울거야!
써니빠들에게 안주의 땅을!

30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1:57:45
유태인인가ㅋ

30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2:47:13
써니교의 모든 사람!
단결해서 이집트를 탈출해야 하지 않겠는가!
응…무슨?불안하다면?
걱정하지 말아라.모세님이 인솔해 주신다.
이제야말로!탈출하자 이집트!  

31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3:14:56
, , 써니의 머리카락이!
…아, 올리고 있을 뿐인가, 쇼트로 했는지 (땀)
한시기의 테욘같지만, 이것은 귀여운데^^

31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3:16:30
수영빠인 나도 도망왔어

31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04:12:56
뭐야 여기는?
테욘 스레라고 하면서 테욘팬은 없지 않은가
나는 어디에 가면 좋아?

34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0(토) 21:52:30
제시카님의 새로운 머리 모양은 귀여워요
굉장히-순진하게 보이기 때문에 불가사의ㅋ

39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17:08:41
테욘은 누구?

39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19:03:47
본스레로, 써니의 쇼트 헤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써 있었지만
내가 볼땐 매우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잘 보면 쇼트가 아니지만

396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19:28:33
써니는 뭘 해도 귀여울 텐데

40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19:53:54
지금 후지티비로 하고 있는 대가족의 아내가 테욘과 똑같다

40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23:39:26
써니와 그림자 밟으면서 놀고 싶다

40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1(일) 23:52:03
써니의 그림자 밟을 수 없는..  

41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2(월) 00:03:27
써니는 윤곽이 귀엽다☆
포동포동한 볼이 참을 수 없다!!!!

45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2(월) 15:57:49
유리…의외로 큰 가슴(#^.^#)

453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2(월) 16:07:24
진짜로? 눈치채지 못했다

45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2(월) 21:22:22
한국 싫지만, 귀여운 아이가 많기 때문에 곤란하다

468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2(월) 23:35:26
막네는 여자끼리의 목욕탕에서도
타올을 감고 전신을 숨기는 타입이라고 보여진다

469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3(화) 00:01:02
소뇨하우스의 목욕탕은 맨션이니까 별로 넓지는 않을 것이다
거기를 8명이 사용하게 되면, 확실히 군대 같은 수준의 속도로 교대하지 않으면 줄서야

47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3(화) 02:34:27
>>469
시간이 없어서 유리와 제시카가 함께 들어갔었다고
라디오로 말했다

47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3(화) 02:40:23
>>474
이 세상의 천국이 아닌가!
상상하면 코가…

524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6(금) 20:46:45
테욘은 히로세 코미에와도 닮아 있구나

525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6(금) 21:48:44
전혀 닮지 않았다

567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9(월) 07:48:56
테욘은 양갱을 좋아해.

570 :날씬한 없음(가)씨:2008/12/29(월) 22:42:28
테욘 얼굴이 서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녀석은
반드시 전형적인 조선인 얼굴을 하고 있을 것이다

571 :날씬한 없음(가)씨:2008/12/30(화) 00:06:49
테욘 각키를 닮아 있다

572 :날씬한 없음(가)씨:2008/12/30(화) 01:41:46
각키에 사과해라!

594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3(토) 20:32:18
소녀시대에서 이 녀석이 제일 추녀다

595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3(토) 20:56:25
이런 오크녀는 무리

596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3(토) 21:36:42
↑추녀 주제에 질투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7 :이루어 없는:2009/01/03(토) 21:50:33
누군가 테욘의 쓰리 사이즈 가르쳐

599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3(토) 22:09:40
테욘 쓰리 사이즈의 경계선 너무 없어
얼굴과 같고 몸도 신축성이 없고 야무지지 못하다
어째서 한쿡인은 야무지지 못한 여자를 좋아해?

600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3(토) 22:45:28
하지만, 그 로리 체형이 좋아

604 :날씬한 없음(가):2009/01/04(일) 02:00:06
테욘의 수영복 화상이라든지 없어?
슬렌더 체형을 이 눈으로 확실히 보고 싶다.

605 :날씬한 없음이 될 수 없어서:2009/01/04(일) 02:01:33
그렇지만 역시 청순 아이돌이니까 그러한 화상 없다든가?

610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4(일) 17:03:07
여기는 안티도 테욘빠도 질이 너무 낮다

639 :날씬한 없음(가)씨:2009/01/08(목) 04:06:36
우리 야마토 민족은 어째서 이렇게도 열등한가···.
뒤늦게 시작하는 한국에 언제나 앞질러진다··.
-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니의 "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라는 선전이 화제]


소니는 7일, 소형 노트북 컴퓨터를 이달중에 미국 일본 유럽에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발매하는 것은 「VAIO(바이오)P시리즈」. 일본에서는 16일 발매로
매장 상정가격은 10만엔 전후.
24.5 x 12 x 2cm로 3호 봉투와 거의 같은 크기지만
운반시의 편리함이나 디자인을 중시하여, 8인치 고화질 액정화면을 채용했다.
무게도 634그램으로, 8인치 클래스에서는 세계 최경량이라 한다.

넷북이란 일반적으로 [5만엔 PC]등으로 불리며, 기능을 메일 송수신이나
넷 접속에 한정한 저가의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P시리즈에서는 고속 무선 넷 접속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무선통신규격 블루투스도 내장하여, 주변기기와의 송수신등이 가능하다.
일본의 매장에서 발매되는 P시리즈는 기억용량 2기가바이트의 메모리 외에,
용량 60기가의 하드 디스크도 탑재. 소니는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언제라도
들고 나가는 손을 뗄 수 없는 PC만들기에 집중했다"고 말한다.8일 열리는 CES에도 출전한다.

미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의하면, 세계의 노트북 출하대수 중에서 저가격 PC의 점유율은 07년에는 0.5%였으나.
08년에는 6.6%로 급증. 12년에는 11.7%까지 높아지리라 예측한다.

저가격 경쟁에 휩쓸리면 이익폭의 저하를 초래하기에 일본업체들은 지금까지 참가를 망설여왔다.
그러나, 시장의 신장은 무시 못하고, 작년 10월 이후로 도시바나 NEC, 후지쯔가 연이어
실가격 5만엔 이상의 저가격 PC의 발매를 발표, 소니는 이러한 저가격 노선과는
거리를 두고, 디자인과 기능성에 중점을 두는 고객을 타겟으로 할 생각이다.(일부생략&의역)









※참고 : 애플의 광고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  /             |. |
    \. ?                |  |
        |                |  |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2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29 ID:Fy80v4Sr0
쵸큼 에로틱한데

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35 ID:JHxK4Y5/0
<SPAN style="COLOR: #006600">105 名前:Socket774[] 投稿日:2009/01/09(金) 08:44:13 ID:x5kM/QNS





웃었다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SPAN>

18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07 ID:IZ9QfwIX0
>>22
아아 들어 갔고 말고

2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35 ID:DVbYDnNV0
>>22
존내 웃었다 ㅋㅋ

34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50 ID:bTtQtsmV0
>>22
DELL끝내주네 ㅋㅋㅋㅋ

2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45 ID:7p6Jv3DI0
>>1
달리 어필할 점이 있을텐데???

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2 ID:c1eteO6/0
>>1
무진장 무리가 있어 ㅋㅋ

그보다 그렇게 작게하고 싶으면
휴대폰을 좀 더 PC에 가깝게 하면 되잖아 ㅋ
 

2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요즘 도통 웃을 일이 없었어
고마워

1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0:12 ID:wMpU4pUXO
주머니에 들어간다면야 들어갔는데…
이런식으로 들고 다니는 놈 있으면 웃을거다 ㅋㅋ

1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01 ID:sKGPAYI/0






이러고 걸어다니면 확실히 주머니에서 튀어 나온다

1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19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56 ID:fI1DUoIRO
앞주머니에 넣어서 갑작스런 발기를 은폐

19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11 ID:JATuJiAiO
갖고싶다.






2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13 ID:64g5qEl70
>>197
난 오른쪽에 있는 가슴 받을테니까 넌 왼쪽가져

19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16 ID:vYGSY3/m0
존나 웃었다 ㅋㅋ
왠지 단숨에 소니가 좋아져 부렀어???ㅋㅋ

20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21 ID:cf9VRucy0
어중간하게 작은건지 큰건지¨. 10만엔은 너무 비싸잖아???.
왠만한 PC가 5만엔 정도니까 팔리는거지 10만엔이면 평범한 노트북이 나아

23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05 ID:xW0lWTGm0
>>201
평범한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모바일하냐?

2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38 ID:H4bz520c0
작은 백에 쏙하고 수납! (전용 백 별매)같은게 나을텐데….

20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50 ID:VSDVlgJKO
잃어버릴듯

여신전생이나 마신전생처럼 하는 편이 낫지 않아?

2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3:57 ID:fUT5smnf0
PC보다 이 엉덩이가 신경쓰이는건 말할 나위도 없다

22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5:28 ID:QQeUGxj40



「손을 뗄 수 없는 PC로」

라니 그야 덜렁덜렁 엉덩이에서 떨어질거 같으니 손을 뗄 수 없지 ㅋㅋ
이렇게까지 자학적인 CM은 솔직히 본적이 없다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28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3:03 ID:T1826kA0O
>>223
확실히 손을 못떼겠다 ㅋㅋㅋㅋ

69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43:28 ID:8x4g4VGy0
>>223
이, 이건. 엉덩이에 낚여서 삐져나와있는걸 못볼거라고 생각하기라도 한건가 ㅋㅋㅋㅋ

35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01 ID:SzgKvO0+0
>>261
웃기려고 한게 분명함 ㅋㅋㅋ

이거 ㅋㅋ 딴지 걸지 않고는 못배기겠다.
「안들어갔어!」라는 합창으로, 지명도 대폭상승입니다요

2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5:48 ID:z18Ikgs3O
소니가 드디어 맛이 가버렸나

23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6:07 ID:ew+doA2s0
갖고싶긴 한데 억지로 주머니에 넣지 않아도 되잖아.
그리고 하다못해 7만엔정도로 해주길 바란다

2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6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0:07 ID:miV8ltSB0
초크백에는 들어갈 듯
빨리 실물을 보고싶다

27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0:33 ID:0+m3KC240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으면 망가지겠네.

어릴때 주머니에 전자사전 넣어놨다가 어디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망가졌으니 틀림없어ㅋㅋ

2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08 ID:X5m7C3xm0
포켓에 삽입도 억지스럽지만
1,600×768 토트의 고해상도 8인치. 이 해상도도 어거지ㅋㅋ

2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47 ID:qlnsZQiW0
3번째사진, 양복 상의에 넣는건
이걸 넣어 둬서 목숨을 구했다는 플래그인가






28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1:48 ID:vYGSY3/m0
휴대폰은 같은 주머니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데
그래도 PC라면 망가질테지 ㅋㅋ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1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7:01 ID:JpWjzKjS0
이게 가슴 주머니에 충분히 들어가는 양복을 팔면 돈벌지도 몰라.
주머니 안에 제대로 쿠션넣어서 말이지

32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8:37 ID:vYGSY3/m0
마누라 한테는 비밀인 PC로 해야지??

34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13 ID:8kn8jAho0
>>329
「당신! 대형 DS따윌 산거야? 얼마줬어!」

355 : ◆65537KeAAA :2009/01/09(金) 11:01:29 ID:fRBh96Fy0
>>341
「아냐, 커다란 PSP라구!」

3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35 ID:JjrA5FgN0
>>329
엉덩이 주머니에 항상 숨겨두면 안들킬테니 괜찮아 ㅋㅋㅋㅋ

3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9:09 ID:MZxqyoDiO
너네들 착각 너무 심한듯. 이건 PC가 아니라 자세 교정 기구야.

34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0:38 ID:c7nzwRkm0
양복에서 저런 PC 꺼내면
깜짝놀라겠네

3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1:11 ID:0a/jFqkpO
아마 이 엉덩이CM은 문제가 된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4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3:45 ID:dUjTOV270
T백의 끈에 끼워놨으면 샀을거다

4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479 : ◆65537KeAAA :2009/01/09(金) 11:16:29 ID:fRBh96Fy0
>>467
B5노트북이라도 1kg을 넘기는데. 이거600g정도라구?
경이적이야

4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6:22 ID:UhUrXFZsO
요즘세상에 PC에 10만이나 낼 멍청이 없을거아냐
휴대폰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49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9:14 ID:0a/jFqkpO
설마 또 콜라보레이션 기획으로 케이스같은거 파는겁니까? 어지간히 해주세요!
엉덩이 주머니에 넣으면 되잖아요!

52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5:01 ID:r3PHNkpo0
이 발상은 일본기업중엔 소니밖에 못하는 울트라C

5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6:28 ID:/YfimdAS0
>>1을 흉내내서 낙하에 의한 고장속출
수리비로 이익을 얻는다는 새로운 비지니스 플랜일지도

5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7:59 ID:Rqavu7860
웃음의 임팩트는 있는데, 이래서야 크기를 알 수가 없잖아
평벙하게 봉투로 하지

5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8:06 ID:0a/jFqkpO
애초에 패션적으로 주머니에 뭘 넣는건 NG인데
고대의 양아치라도 안쓸거같은
초 장지갑같은 뒷주머니 스타일은 말도안되잖아.
소니 완전이 어긋난 아저씨 센스

5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28:21 ID:BkdNtbAb0
조금은 칭찬 해줘라 ㅋㅋ 까는 글 뿐이네

5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1:43 ID:Sq6WEvDJ0
이 회장에 가고싶었다!
현장에서는 아무도 웃거나 하지 않은건가?
아무도 딴지 안건거야?

59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05 ID:B9rLGGJa0






60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4:20 ID:64g5qEl70
>>596
그만둬 ㅋㅋㅋㅋㅋㅋㅋ

6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7:29 ID:QQeUGxj40
>>596
위화감없네 ㅋㅋ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6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1 ID:OpYuHDCi0
이게 뒷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청바지도 함께 소개하는게 친절이란 거잖아.
소니는 배려의 자세가 안되어있구만.
=====================================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머릿속 도청기

똥통 2009.01.10 03:37
언론장악이 무서운 이유 (대한민국국민이면 꼭 보세요)


(동영상 보기 귀찮으신 분은 밑에 글에 표시한 부분만 봐주세요.)


내 선배중에 기자인 사람이 있어
내가 대학다닐 때, 나는 80년대 대학을 다녔으니까
80년대는 정말 살벌한 시대였어
요새 대학생들을 보면 한편으로 우린 부럽기도 해
정말 천진난만하게 살지, 애들?
아~무 개념없이 사는거 같고,
우리땐 정말 우울하고 고뇌에 찬 대학생활들을 했었어
내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왜 서울대학교 보면, 그 쇠 덩어리로 된 그지같은 교문있잖냐
정말 뽄대없는.
그.. 본적있냐?


아침에 교문에 들어가면 이 서울대학교 교문에
왼쪽으로는 학생들이 일렬로 쫙 들어가
오른쪽으론 누가 들어왔는지 알아?
경찰이 들어오는거야



서울대학교 옆에 동양최대파출소가 있지?


웬만한 경찰서보다 큰 파출소가 있어
서울대학교 정문앞에
그 파출소에서 학교까지 한 1.5km에서 2km쯤 되는데,
경찰이 쫙 줄서가지구 경찰이 쫙 학교로 들어와
학교에 몇명이 들어왔냐면
천명이 들어왔어


우리학교에 경찰이 천명이 상주하는거야
벤치마다 다 경찰이야
무슨 양지바른 잔디밭에 다 경찰이야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웃고다닐수가 없었어
학교에서 웃고다니면 둘중에 하나야
미쳤든지 아니면 정말 아무생각이 없던지 둘중에 하나야
늘 우울했었어


 



학교안에 전화는 다 도청된다고 느껴지는 거야
중요한 방들은 다 도청이 된다고 생각을 할때야.
그래서 방에서 얘기할떄는 우리는 거의 말을 안해
필요할땐 써.
쓰고 쓴종이를 어떻게 할까?
태워.먹기는 종이를... ㅋㅋ
염소냐, 종이를 먹게? ㅋㅋ
종이를 태워,



우리때는 시위를 하는게 거의 목숨걸만한 각오가 필요한 일이었어
그래서 시위정보도 무지하게 조심스럽게 전달이 돼
절대로 전화같은거로 시위정보 같은건 얘기 안해
건물안에서도 말 안해
시위정보를 전달할 때는
잔디밭으로 걸어가
잔디밭으로 걸어가면 선배가 뒤를 따라와
그리고 둘이 같이 걸어가
걸어가면서 선배가 얘기하는거야
몇월,몇일,몇시, 어디.
요러고 지나가는거야



그러면 그 얘기를 들으면 가슴이 막 벌떡벌떡 뛰기 시작하고,
내가 무슨 독립군 된, 뭐 이런 느낌들고,
의분에 차서 이제 시위현장으로 나가고 이랬었는데


그 살벌한 시대에
나중에 너희 대학가면
사회계열가서 언론계통 공부하거나 정치학이나 사회학
공부를 하게되면 옛날 신문들을 찾아볼 기회가 생길텐데
옛날 신문들 한번 뒤져봐, 다 보관돼있으니까
일제때까지 갈거 없고,
박정희때신문, 전두환때신문, 한번찾아봐


그때 4대일간지 그러면
한겨레 신문이 없을때야
한겨레가 만들어진게 87년쯤 되니까
없을 때 4대일간지 그러면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
이걸 4대일간지라고 부르게돼


신문이 다 똑같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어
신문 일면을 딱 펴면
일면이 똑같은거야



언제나 신문에 좌측상단, 혹은 중앙상단은
가운데 1면에 사진이 박혀있어
누구 사진이 있을까
박정희. 전두환 사진이 박혀져있지



뭐 이 북한얘기 듣는거 같지 않냐, 지금?



타이틀도 똑같을때가 있었어요
어떻게 신문에 타이틀이 똑같냐?
신문기자들은 기자들이 무슨 이심전심 다 통한거야? 마음이?
타이틀도 똑같게 나오던 그런신문들이 있었어
그 비밀이 밝혀졌어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내 선배가 기자가 됐어
그 사람은 펜을 통해서 사회 정의를 세울 수 있다고 믿었던 사람이야
그래서 이사회의 올바른 얘기를 세우겠다고 기자가 되는 꿈을 키웠고
그래서 기자가 된 사람이야
기자가 됐는데 이건 소설을 쓰고 앉아있는거야


전두환이 집권할때 조선일보를 봐봐.
전두환 어떻게 찬양하고 있었는지.
참 염치없는 사람들이야


 


난 그사람들이 사과했단 얘길 들어본적이 없어
무릎꿇고 국민앞에 참회했단 얘길 들어본적이 없어
그 신문이 지금도 남아있어



광주사람들을 간첩에게 조종당하는 폭도들로
매도해서 광주사태라고 부르고
광주폭도라고 불렀던 사람들


그사람들이 사과했단 얘기를 들어본적이 없어



내 선배가 기자되고 나가지고 선배들한테
그 이제 기자선배들한테
말단이니까
술먹고 몇번씩 항의를 했었대


선배님들이 이러려고 기자가됐냐
이렇게 사는게 기자가 사는거냐
선배들 다 아무말도 안하더래
얘가 아직 철이 없어서 , 니가 아직 어려서
뭐 이런식이더라는거야

 


 


그 당시 정부 부서중에
문화공보부라는게 있었단다
문화공보부 장관실 밑에 홍보실이 있었는데
그 홍보실에서 매일아침에 신문사 편집국으로
팩스가 날라가
그 팩스에 상단제목이
"보도지침"이야


 


 



신문사 편집국으로 보도지침이 날라가는거야
그 보도지침의 내용은 이렇게 되어있어



어떤내용은 절대로 기사로 쓰지 말것
2번, 무슨내용을 기사로 뽑을 때 제목에다가 무슨표현을 쓰지 말 것
3번, 어떤내용을 기사로 뽑을 때 제목에 어떤 표현을 반드시 집어넣을 것
4번, 어떤내용을 1단 처리할 것
어떤 내용은 5단 처리할 것



1단,5단. 이게 무슨말인 줄 알아?
지금은 신문이 다 가로쓰기로 가버리지만
옛날에 세로쓰기 할떄 단이 있었는데
이게 지금도 남아있는게
신문을 보면 신문에 밑에 광고가 있잖냐?
이게 5단이야
신문이 보통 13단으로 구성돼어있어
그 기사가 8단구성..일단 위칸 정도가 8단이라고 보면돼



그럼 1단이란 말은 한칸이란 뜻이지?
1단이 되면 기사비중은 커질까 작아질까?
작아지지
5단이면?
다섯칸에 걸쳐쓰는것이니까 기사비중이 커지지
8단이면 탑뉴스가 되버리는거야



내말 이해가 되냐?
8단 짜리 뉴스는 거의 없어
보통 5단이면 빅뉴스야



재밌는건 아무리 사소한것도
5단으로 써버리면 크게 느껴져
굉장히 중요한것도
1단으로 써버리면 작게 느껴지거나안보여
이말 이해가돼?

여론조작하는 기본이란다



그러면 너희는 신문 잘 안보고 가끔은 티비볼테니까
TV 뉴스에서는 여론조작하는 기본방법이 뭘까?
순서지
뭐가 제일먼저 나오냐가
신문사나 언론사에서 생각하는
비중 1번인거지
그게 사람들의 머리속에도 비중1번으로 찍히는거란다
이 말 이해가 되나?



그걸 정부가 정하는거야
그러니까 신문이 똑같이 나오지


거기다가 편집국에는
정보부 직원이 상주해
정보부직원 그때는 안기부인데,
지금은 국정원이지만?


안기부 직원이 상주해서
편집국에서 신문을 어떻게 만드는지 감시하는거야
그러니까 맨날 똑같은 신문이 나오지


내 선배가 그 보도지침
팩스로 들어온걸 차곡차곡 모았어
그걸 차곡차곡차곡차곡 모아가지고
그 사람이 기자회견을 했어

 


 



기자가 기자회견한거야
기자회견하는데 국내기자들은 안불렀어
왜?
국내 기자들 부르면
정보부 직원이 따라오죠?
국내 기자들 안불렀어.
다 외신기자만 불렀어
로이터통신, AP통신 이런식으로 외신기자만 부른거야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기자가 기자회견한거야
그 보도지침 내놓고
이런식으로 언론을 통제하는 무식한 독재국가가 여기있다
전세계에다 폭로한거야
그 사건을 "보도지침사건"이라 불러


내 선배 어떻게 됐을까?
감옥갔어
회사에선 짤리고
감옥갔지
죄목이 뭐였는지 알아?
"국가기밀누설죄"야
그래가지고 감옥갔어



내 선배가 그걸 폭로할 때,
그거 쉬웠을까?
쉽지 않았을걸.
감옥가는거 뻔히 알았을거 아냐
회사에서 짤리는 거 뻔히 알고있잖아.



짤리고 감옥가는 정도가 아니야
그 당시엔 고문당하다가 맞아서 병신된 사람들도 있고
고문당하다가 죽은 사람들도 있단다
그 고문당하는것도 두렵지 않았을까?
무지막지하게 터졌을텐데.
그거 무섭지 않았을까?


아마 별생각이 다 들었을걸?
내가 이런다고 뭐 세상 달라지나?
나혼자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이런생각 들지 않았을까?
그 때 내선배 결혼한지도 얼마 안됐을때야
부인걱정되지 않았을까?


맹자가 2천3백년전에 말하지
"옳은걸 옳다" 라고 말하려면
떄때론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는거야
"틀린거, 이건 틀렸다" 라고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될때도 있다는거야
그래서
그 두려움때문에
우리는 "옳은걸 옳다"고 말 잘 못하고
"틀린걸 틀렸다"고 말 잘 못한다고 말하는거야.


 


 


 


 


언론장악의 무서운점을 다시한번 짚어드릴게요


 


재밌는건 아무리 사소한것도
5단으로 써버리면 크게 느껴져
굉장히 중요한것도
1단으로 써버리면 작게 느껴지거나안보여
이말 이해가돼?
여론조작하는 기본이란다



그러면 너희는 신문 잘 안보고 가끔은 티비볼테니까
TV 뉴스에서는 여론조작하는 기본방법이 뭘까?
순서지
뭐가 제일먼저 나오냐가
신문사나 언론사에서 생각하는
비중 1번인거지
그게 사람들의 머리속에도 비중1번으로 찍히는거란다
이 말 이해가 되나?


엄청난 겁니다.


 


 


 


메신져에서 '쥐박이', '명박이' 등의 단어 쓰면 벌금형.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이 발의하고 홍준표 원내대표가 연내 처리를 단언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은 인터넷 및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
감청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자료를 제출 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만약 개정안이 실제로 국회를 통과하면 어떠한 일이 발생할까.



1. 최근 1년간 당신이 인터넷에 접속한 시간, 방문 사이트,
메신져를 이용한 대화 내용, 댓글을 포함한 모든 작성 글의 내용,
주고받은 전자 우편 등이 통신 사업자가 설치한 감청 장비에 의해
감시되어 보관된다.


만약 통신 사업자가 위와 같은 기록을 남기지 않거나 수사 기관의 요청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들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되기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



2. 휴대폰 등을 지닌 모든 사용자의 통화 내용이 감청대상이 될 수 있고
휴대폰을 통한 개인의 위치 정보도 일일이 기록으로 남겨지게 된다.
전기 통신 업체들 또한 위와 같은 통신 기록을 1년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한다.



3. 교통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교통 이용 내역도
낱낱이 기록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즉,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한
당신의 이동 경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정부에 의해 기록되고 보관된다.


 


이상은 ‘브이 포 벤데타’ 와 같은 영화 속의 모습이 아니라
2009년 새해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아니, 차라리 ‘브이 포 벤데타’ 의 시민들은
2009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정보다는 낫다.
그들은 최소한 브이의 가면이라도 쓰고 모일 수 있었지만
우리 국민들은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발의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일체의 복면 도구를 착용할 수 없다.
만약 추위에 입술을 덮는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시위 장소를 지나다
경찰에 의해 ‘신원 확인을 어렵게 할 목적’ 으로
집회에 참가한 불법 시민이 된다 해도 할 수 없다.
어쩌겠는가, 법이 그런것을.


 


자존감을 가진 시민이라면 이러한 상황에
당연히 정부에 분노할 수밖에 없을 것 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표현’ 할 수는 없다.
2인 이상이 모이면 그것은 ‘집회’ 가 되고
사전에 신고하고 허가받지 않은 당신은
집시법을 위반한 범법자가 된다.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은 어떤가.
당신이 이명박을 쥐박이로, 나경원을 주어경원으로,
홍준표를 식사준표로, 전여옥을 오크로 조롱하는 순간
통신업체들이 보유한 감청 장비가 그것을 자동적으로 기록하게 된다.
‘댓글도 안달고 그저 메신져로 친구와 수다를 떨었을 뿐인데’
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발의한 ‘사이버 모욕죄’ 에 따르면
‘컴퓨터 등 정보통신 체제를 이용하여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일반 모욕죄와 달리 친고죄 조항을 삭제하여
당사자의 피해 고소, 고발이 없다 하여도
아마 그 사람이 모욕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경찰의 자의적인 판단만으로 처벌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12월 26일 오전 6시, 언론인들은 탐욕에 찌든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방송을 멈추고 신문을 비우는 저항을 시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히며
열띤 호응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제 3자의 입장에서
단순히 이들을 응원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위 법안들에 대해 가장 앞장서 격렬히 반대해야할 누리꾼들이
이토록 조용하다는 사실이 놀랍기 까지 하다.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청 장비에 의해 기록되고
보관되어 지고 싶지 않다면,
인터넷에 당신의 생각을 마음대로 표현하고 싶다면,
그리고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누리꾼 역시 당사자가 되어 이들과 함께 행동에 나서야할 때이다.
2009년 정부의 위협으로 절필을 선언하는 것은
비단 미네르바만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다.



홍준표 원내대표가 법안 통과를 장담한 연내까지는
고작 사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사흘, 공포의 빅브라더 사회를 막기 위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집단 지성이 발휘되어야할 시점이다.


 


인류의 역사 속에는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 버리는 왕들이 있었다.

지구를 통틀어
지금은 그런 왕이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백성이 자기를 손가락질한다고
백성의 손가락을 잘라 버리는 왕이 있다면
백성들은

백성들 모두의 팔다리가 모조리 잘라져
절구통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왕에 대한 항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2008년 5월 25일 9시.
이외수


------------------------------------------------------------------------





출처 - VIPZ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허위정보유포로 인터넷 논객 체포 = 리만 파산을 적중시켜서 유명해져 -한국
야후뉴스

인터넷 토론사이트에서 허위정보를 투고한 혐의로
30세의 남자가 전기통신사업법위반용의로 긴급체포되었다.
남자는 ‘미네르바’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유명 인터넷 논객으로 보인다
미르리바는 주식이나 금융위기등의 경제동향을 정확히 예측
인터넷 사회에서는 ‘경제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영향력이 있었다.
조사에 의하면, 남자는 작년 12월29일
정부가 주요금융기관과 수출입관련기관에 달러를 사들이는 것을 금지하는 공문서를 보냈다고 토론사이트에 제시, 지검이 조사에 착수하였다.
미네르바는 토론사이트에서, 미국 증권회사 리만 브라더스의 파산 이외에도, 원화와 주가의 급락을 예측하여 적중시킨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월간지에도 기고하여, 일본의 금융기관이 한국으로부터 자금을 빼가서 3월에 경제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이 부정하는 소동으로 발전했다
인터넷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미네르바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지검에 의하면, 남자는 전문대학졸업의 무직으로, ‘경제학은 독학으로 배웠다’라고 밝혔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15:26 No.38793 del
얼레? 이사람 조금 전에 뭔가 사죄하고 논객은퇴한걸로 아는데, 왜 잡힌거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18:30 No.38796 del
언론탄압 나왓다~~~
이건 진짜 심한듯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19:20 No.38797 del
>이사람 조금 전에 뭔가 사죄하고
이건가
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81230000011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32:20 No.38800 del
>이건가
>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81230000011
미안, 못보니까 요약좀해줘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36:43 No.38803 del
한국에서는 사죄했어도、철저하게 추궁하나보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40:45 No.38806 del
>3의 경제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을 주장
거짓이라고 해도, 체포할 정도는 아니잖아
지금의 한국에서 ‘경제위기’나‘파산’은 방송금지용어구만

今の韓国に経済危機や破綻は放送禁止用語だよ。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43:42 No.38808 del
>얼레? 이사람 조금 전에 뭔가 사죄하고 논객은퇴한걸로 아는데, 왜 잡힌거지?
그건 경제장관이나 대통령에 대해서 ‘삽질한다’고 적었으니
부패한 유교국가에서 가장 해서는 안될일을 한거잖아

그러니까, ‘전문대졸에 무직’이라고 일부러 써서 인격을 부정하려고 하는거고.
한국에선, 남자는 대졸이상이 아니면 제대로된 인간으로 취급해주지 않는다고 하니까.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48:40 No.38812 del
쓴소리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말살시킨다는건가
진짜로 막장같은 일만 하는군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53:49 No.38818 del
저런 사람은 체포하기보다 정부에서 인재로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55:08 No.38820 del
왕을 보고 벌거숭이라고 한 아이는
병사들에게 잡혀서 길로틴에 걸렸습니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1:58:52 No.38823 del
뒤집어졌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04:23 No.38829 del
>「경제학을 독학으로 배웠다」
이거 오히려 한국정부가 못난걸 증명하는거 아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07:40 No.38838 del
>미네르바는 주가나 금융위기등의 경제동향을 정확히 예측
즉, 아키히로 이하의 한국 재무엘리트들은, 무직으로 독학의 경제통에게 졌다는 이야기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23:26 No.38856 del
현명한 한국인은 숙청당하니까, 한국인은 바보밖에 안남는거지
슬픈 현실이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26:00 No.38858 del
3월에 파산을 하면, 역시 예상이 맞았다! 가 아니라
미네르바가 원인이다! 라고 우기겠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28:48 No.38860 del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인가라는 사람이 일부러 부정하는건 뭘까...
필사적으로 부정하는건 왜일까...

이건 X-day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인가?

恨(はん)というのは自分自身に向けられる怒りだそうだが
한국 전문가의 두뇌는 저학력남성보다 열등하군.
일본에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41:07 No.38871 del
필사적으로 부정하는건 왜일까...

이건 X-day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인가?

보통 이과정에서는 체포로 본보기를 보여서 입을 막아버리는거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46:19 No.38875 del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인가라는 사람이 일부러 부정하는건 뭘까...
「이대로 한국이 파산하면 제 책임이 되는 것입nida!」
「그래서 일본과 미네르바가 헛소문을 유포한 탓으로 돌리는 것입nida!」
대충 이런거 아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55:18 No.38889 del
이대로라면 3월에 파산하니까 최후의 발악이군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2:55:23 No.38890 del
뭔가 여러 가지로 심해서 웃었다.
이정도로 체포된다면, 최근까지
「곧 한국경제는 일본을 추월할 것입니다<丶`∀´>」
라던가 했던 한국의 수뇌부와 경제평론가들은 어떻게 되는건가?
허위 정보 레벨이 아니잖아・・・w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3:03:22 No.38898 del
>진짜 쓸모없는 놈들뿐이다.
뭐, 은퇴한 대통령이 차례차례 체포되는 나라니까.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3:32:44 No.38921 del
>저런 사람은 체포하기보다 정부에서 인재로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냐?
학력중시사회인 한국에서 엘리트님들은 이런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을거야
뭐, 한국에서는 엘리트님들보다 우수하다는건, 숙청의 대상이 되니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8(木)23:43:34 No.38934 del
>뭔가 여러 가지로 심해서 웃었다.
>이정도로 체포된다면, 최근까지
>「곧 한국경제는 일본을 추월할 것입니다<丶`∀´>」
>라던가 했던 한국의 수뇌부와 경제평론가들은 어떻게 되는건가?
>허위 정보 레벨이 아니잖아・・・w
그들은 한국의 엘리트님들의 기분을 좋게 한 공적이 있으니까.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06:22 No.38948 del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과거의 경험과 실패에서 배우지 않는다는건
집단으로써 치명적이내
개선도 발전도 기대조차 할수 없다.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07:59 No.38949 del
진짜로 말했는데 투옥되다니, 이탈리아의 유명인같네
펜테임을 ‘다빈치’로 바꾸면 어떨까.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26:55 No.38964 del
「갈릴레오」가 낫지 않아?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48:36 No.38975 del
화병국가니까, 「죠르다노 부르노」가 적당하겠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1:13:15 No.38988 del
소련의 농담으로
‘높은 사람을 바보취급하면 기밀누설로 체포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던가
그거랑 같은 레벨이네

진짜로 민주주의국가인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1:16:36 No.38989 del
러시아는, 푸틴비판하면 투옥 또는 암살일테니.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2:35:03 No.39007 del
벌거숭이 임금님이라는 동화는,
일부러 조선인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동화가 아닐까라고 최근 생각한다.
오십보백보라던가, 우물안개구리던가, 조삼모사던가.. 이런것도.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2:58:54 No.39009 del
한국의 국가운영은 최근 의외로 앞서가서 문제다
왜냐면, 그들의 생각(희망?)은 항상 기울어져있어서
우리들의 사고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마이너스 요소를 이끌어낸다.

그들의 행동을 읽을수 있는것은 ‘동포’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6:23:22 No.39030 del
>진짜로 민주주의국가인가?
일단 민주주의국가이지만, 표현의 자유는 없어
법률로 나라에 대해 욕하면 안되기 때문에.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8:08:30 No.39037 del
>진짜로 민주주의 국가인가?
약 20년전까지 UN에도 가맹하지 않았었고
대통령이 정보부에게 암살당하는 나라였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22 No.398562 del
단지 인터넷에 논평이 높은사람의 마음에 안들어서 한 대응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나라는 이게 보통인거야?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32 No.398587 del
사실무근이라면 문제 없는데, 사실인데도 체포 ㅋㅋㅋㅋㅋㅋㅋ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35 No.398598 del
인터넷에서 진실을 말하면, 체포당합니다
무서운 한국의 레벨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36 No.398601 del
>저나라에선 이게 보통이야?
국민이 사실을 알게되면 정부가 곤란하니까.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37 No.398603 del
리만 파산에 마지막으로 방아쇠를 당긴게 한국 아니었어?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39 No.398609 del
이 사람은 그나마 유명인이니까 기사가 된거고, 몇 명이 허위사실유포로 끌려갔는지는 아무도 모르겠지?

>> 無念 Name としあき 09/01/09(金)00:41 No.398614 del
>「한국은 민주주의국가인가?」
이거, 웃기려고 한거지?


================================================================
부끄러운 일은 맞다.
그런데 어째서 이마당에 왜놈들 의식을 하는지? 식민지 근성이야?
역시 조센징은 매가 약이라는 진리입증?

지금 우리집이 불타고 있다. 곧 있으면 지붕까지 내려앉게 생겼다.
잘 때 홀딱벗고 자는 버릇이라 팬티도 미처 못입었어... 어떻하지 불을 꺼볼까? 피눈물의 결정체 내 컴에 야동 1테라는 하드만 어케 빼서 가지고 나와봐?.. 으휴 아까비..ㅠㅠ

지랄하지 마세요. 
급한건 주변 시선이 아니구요. 발등에 떨어진 불입니다.
내 집에 불이나면 덜렁덜렁 내 잦이를 사모하는 옆진 순이가 보든 말든 뛰쳐나와
일단 살고 봐야 할 것 아닙니까?

경제가 이 모양인데 대한민국 국민들은 여전히 급한게 뭔지도 중한게 뭔지도 모르니
명분이나 찾고 모양새나 따지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 시선이 두려웠어요?
그러길래 처음부터 잘하시들 그랬어요. 끌끌.
똥오줌 못가리는 애새끼도 아니고 이러니 놀아나는 겁니다.
앞으로 100년만 세어보세요.
살아있다면 당신이 똥칠하는 것 보다
당신 자손들이 그들의 크고 아름다운 것을 맛나게 빠는 걸 먼저 보게 될테니까... 

라고  지나가는 아키히로쨩이 중얼거리더라...

Posted by 20세기중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