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O W E R

D o L

L S

Detachment of Limited Line Service

<<<<<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

이 게임은 미래에 우주의 식민지를 배경으로한 전략시물레이션이다. 여러분은 여성으로 이루어진 특수부대인 DoLLS를 이끌고 파워로더, 공습공격기, 전투기, 수송기, 폭격시스템 등을 사용하여, 식민행성인 옴니의 독립군의 유격대로서 지구정부군과 싸워서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 게임을 시작할 때의 초기맴버는 12명이지만 게임을 할수록 멤버의 인원이 늘어나게 된다. 여러분은 상부의 명령대로 임무를 수행하여 옴니 독립군의 승리에 기틀이 되도록 해야한다. 여러분이 맏을 임무는 아주 다양하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임무를 잘 파악해서 적당한 장비를 잦추고 정확한 지휘로 작전을 승리로 이끌어 가도록 하자.

A. 실행환경

@IBM PC/AT 또는 100%호환기종

@하드디스크와 마우스 필수

@490Kbyte의 기본메모리와 160Kbyte의 EMS가 필요

@VGA이상

B. 게임의 배경

25세기초에 인류는 아직도 태양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벗어나는 방법을 모른 것이 아니라 가야 할 장소를 정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던 가운데 2455년 5월 인류에게는 21세기 이후부터 행하여 지던 우주탐사계획의 일환인 탐삭기로부터 식민이 가능한 혹성의 데이터가 보내져 왔다. 그 혹성은 지구로부터 160년이 떨어진 곳이었다. 인류는 이 혹성을 ‘옴니’로 명명하고 곧 인류는 앞다투어 옴니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지구정부는 여기에 밎추어서 옴니 이주계획을 발표하여 50억의 인구를 이주시키기로 결정했다.

제 1차 이민의 결과는 상상을 초월한 것이었다. 그들이 옴니에 도착했을 때는 그들이 해야할 일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옴니를 녹색의 아름다운 혹성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곳은 지구 정부의 통치력이 미치지 않았기 때문에 자치정부를 이루고 있었다.

한편 180년이 지난 후에 지구에서는 한 연구기관에 의해서 ‘아광속 항성간 운항법’의 기초이론이 나왔다. 이것에 기초한 엔진이 발명된 이후에 옴니로 15명의 전권위임대사와 100만의 군대가 보내졌다. 이때 도착한 새로운 이민자들은 옴니를 지구정부하에 둔다고 선언해서 옴니이주민들과 전쟁에 들어갔다.

이곳에서의 전쟁은 지구에서의 전쟁과는 판이하게 다른 것이었다. 그것은 이미 30억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옴니의 오합지졸군대와 지구의 100만의 군대와 무한의 보급물자를 가진 쪽과의 전투였기 때문에 옴니군에게 압도적으로 불리한 것이었다. 이에 옴니군은 옴니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무기로써 혹성 개발용 파워로더를 사용해서 기동력을 살린 게릴라전을 개시했고, 이에 옴니에서의 공업력이 빈약한 지구군은 지구제의 병기를 옴니의 환경에 무리하게 사용하여 그 능력을 살리지 못하고 전쟁은 서로 대치한 상태로 3년째를 맞이했다.

이후, 옴니군은 기동력을 가장 살린 파워로더를 주럭으로 사용하는 특수부대를 창설하였다. 최초에는 산악지대와 밀림지대에서 고속기동력을 발휘하는 레인저부대이고 마지막으로 21명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DoLLS(Detachment Of Limited Line Service)부대를 창설하게 된다.

C. 플레이하기 전에

파워돌을 실행시키면 여러분은 캠페인모드와 시나리오모드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한다. 캠페인모드는 모두 9개의 시나리오로 되어있으며 하나의 시나리오를 클리어하지 못해도 자동적으로 다음 시나리오로 넘어간다. 그리고 시나리오모드는 캠페인모드의 9개의 시나리오중 하고싶은 하나를 골라 플레이하는 것이다.

D. 작전브리핑

이 게임을 처음에 시작하면 지도와 작전의 목표, 그리고 전반적인 전략상황을 알려준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전략시물레이션 게임이 하나의 작전목표에 하나의 계획만이 존재한 것에 반하여 이 게임에서는 작전이 둘 이상 존재해서 여러분은 이중 한가지의 작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는 작전의 목적과 전쟁의 상황, 그리고 적의 포진형태, 아군의 지원상황등을 알 수 있으며 여러분의 진격방향등과 적의 반격 예상경로등도 알 수 있다.

작전브리핑에서는 일반적으로 군대의 진행 방향과 여러분의 군대 위치, 포격과 공중지원등이 결정된다. 이때의 정보는 옴니독립군이 확보한 정보에 해당한 것이어서 정보가 틀리거나 정확하지 못한 것도 있다. 그러나 항상 브리핑때에는 얻을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보고 참고하는 것이 작전을 수행하기에 편할 것이다.

E. 부대의 편성

여러분이 작전을 선택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대를 편성하는 일이다. 여러분의 작전선택에 따라, 부대의 중심이 경장갑보병이나 중무장보병 등을 선택하여 부대를 편성해야한다. 대원은 육전부대대원과 항공기만을 조정하는 대원으로 나누어지는데 이들은 서로 상대방의 기체를 움직이지 못한다.

육전부대대원은 지원포격과 장갑보병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지원포격은 주로 다목적자주포로 전선에서 떨어진 지역에서 아군의 통신을 받아 지정위치에 미사일을 발사하며, 육전부대는 직접 전투에 참가한다.

여러분이 조종하는 유니트외에 공군의 수송부대나 지원공격항공부대등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데, 유니트는 시나리오 중반에까지 클리어할때 새로운 유니트가 생겨나고 사용할 수 있다.

F. 기체의 설명

@X3A 장갑보병 :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며 장착선택이 다양

@X3AT 2인 장갑보병 : 2명이 탄다는 것외에 전체적인 기능은 X3A와 같음

@X3AT 장갑정찰보병 : 정찰전용파워로드로 무기장착, 공격, 방어력등이 약하다.

@X3AC 장갑공격보병 : 내구력, 공격력등이 뛰어나지만 무기장착력이 낮다.

@X32 장갑보병 : X3A의 개량형

@X32R 장갑정찰보병 : X3AT의 개량형

@X32C 장갑공격보병 : X3AC의 개량형

G. 무기의 편성

부대를 편성할 때에는 각 유니트 별로 작전에 맞게 무기를 선택해 줄 수 있다. 무기는 종류에 따라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어깨에 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손에 드는 것이다. 어깨에 매는 것에는 주로 중화기인 캐논포나 로케트발사기, 지대지미사일 등을 장비할 수 있다. 그리고 손에드는 무기로는 기관총이나 유탄발사기, 그리고 복합센서장치등이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어깨에 매는 무기는 장갑보병만이 선택할 수 있다.

그외의 비행기나 다목적주포는 미사일이나 폭탄, 로케트발사기를 자유롭게 달 수 있다. 미사일은 크게 장거리미사일과 단거리미사일로 나누어지고 폭탄은 파괴력의 차이로 나누어진다.

******* 중 요 *******

그러나 중무기를 많이 장착할수록 작전 전략지도내에서의 행동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전에 맞는 무기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H. 무기의 성능

1. 어깨장착용 무기

@M6B 연발포 : 주변의 적도 같이 맞고 위력도 강하다. 85의 명중률을 가지고 있다.

@R20 로켓발사장치 : 원거리용으로 넓은 범위의 적에게 공격할 수 있으나 명중률은 낮다.

@MC105mm 캐논포 : 포의 위력이 뛰어나고 명중률도 높다.

@MC88mm 속사포 : 장거리이면서 위력도 강하다.

@Dru15 대지미사일 : 위력은 중간정도지만 명중률이 높다.

@DRu25 대지미사일 : 탄약은 4발이고 위력도 뛰어나다.

@DRu35 대지미사일 : 위력과 명중률이 매우 뛰어난 무기이다.

@M71그렌트발사장치: 비록 사정거리는 1칸이지만 그 파괴력은 근처에 넓게 퍼진다.

위력은 매우 강하며 명중률도 높다.

@M114연막발생장치 : 연막탄으로 적의 공격을 방해한다.

2. 손에 장착하는 무기

@DSG10 기관총 : 위력과 명중률은 낮으나 근처의 적도 같이 맞춘다.

@DSG11 기관총 : DSG10의 개량형

@ARX1 공격소총 : 명중률은 높지만 위력은 낮다.

@ARX2 공격소총 : ARX1의 개량형

@M51 그렌트발사장치: 원거리용으로 위력이 강하고 사격범위가 넓지만 명중률은 낮다.

@M61 그렌트발사장치: M51의 개량형

@M6A 연발포 : M6B와 성능은 같으나 명중률이 조금 높다.

@SC55 복합센서 : 탐색능력을 향상시켜준다.

@SC55MK2 복합센서 : SC55의 개량형

@TX48 고성능폭탄 : 건축파괴용 폭탄으로 설치시 3턴이 필요하다.

3. 그외의 무기

@R250mm 폭탄 : 지원 공격용 차량의 무기로 아주 넓은 공격 범위를 가진다.

위력은 강하나 탄피의 수는 4발이다.

@MK20 : 항공기에 장착하는 무기로 파괴력은 낮다.

@MK50 : 항공기에 장착하는 무기로 파괴력이 매우 강하다.

@로케트 발사기 : 항공기에 장착하는 무기로 사정거리는 넓지만 위력이 낮다.

@장거리 미사일 : 항공기에 장착하는 무기로 사정거리가 매우길다.

@단거리 미사일 : 항공기에 장착하는 무기로 사정거리는 보통이다.

4.무기의 판별기준

@D0 : 단일 유니트에 대한 공격, 정밀사격이 가능하다.

@D1 : 표적유니트와 그 주변적을 동시에 공격이 가능하다.

@R0 : 단일 목표 공격 명중률과 공격력이 뛰어나다.

@R1,2,3 : 임의의 지역에 대해서 공격할 수 있으며, 그지역내의 모든 유니트의 공격이 가능

@S : 연막병기, 적의 공격이 불가능하고 우리의 공격도 명중률이 매우 떨어진다.

@A : 공격을 하는 유니트주변에 탄막을 친다.

@C : 기체능력의 상승과 작전상 필요한 장비들이다.

@소비AP :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소비행동이다.

******* 중요 *******

D병기는 목표까지 직접 볼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만 공격이 가능하다. 시야를 가리는 지형이 있거나 그 너머에 있는 적 유니트에 대한 공격은 불가능하다.

I. 캐릭터의 능력

각 여성 캐릭터마다 고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에 많이 참가할 수록 높아지게 된다.

@지상화기에 대한 능력(AG) : 적 지상유니트를 공격시 공격에 대한 명중률에 영향을 미친다.

@상공화기에 대한 능력(AA) : 적의 항공기를 공격할 때 미치는 명중률에 영향을 미친다.

@백병전 (CC) : 백병전의 발생시 상대방에게 타격을 입히는 데 영향을 미친다.

파워로더 조종사에게만 해당한다.

@탐색능력 (SCT) : 적기를 발견하기위한 탐색에서의 탐색능력에 영향을 끼친다.

파워로더 조종사에게만 해당한다.

@회피능력 (DEF) : 적의 화기공격을 받을때, 특히 적으로 부터의 미사일공격에

대한 회피능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액션포인트 (AP) : 전투지도에서 캐릭터가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낸다.

많은 화기를 탑재할 수록 그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J. 작전지도

부대들의 모든 편성이 끝나고 수송기에 태웠으면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작전지역은 처음에는 아무것도 나타나 있지 않지만 탐색을 함으로써 적의 존재를 알 수 있다. 바로 밝게 표시되는 부분이 우리가 탐색한 지역이다. 그리고 그 탐색도 2턴이 지나면 다시 탐색을 시작해야한다. 탐색을 할 때 탐색범위에 장애물 즉, 숲등이 있으면 그 지역은 탐색범위에 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뒷지역도 탐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평야를 이동할 시에는 고속이동시 2정도의 AP를 소비하고 숲을 이동할 때는 4정도의 AP를 소비한다. 그리고 전투시에는 숲등의 장애물지역으로 들어가서 적의 명중률을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동과 공격의 범위는 헥사형식으로 나타나게 되며 반송등의 명령을 내리기 위해서는 근처에 우군의 유니트가 있어야 한다. 수송부대로부터의 낙하는 크게 각 유니트별로 낙하하는 방법과 일제히 낙하하는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목적지까지 갈 수도 있지만 도중에 격추당할 위험도 안고 있다. 부대의 낙하시 때때로 이동장치의 고장으로 인해서 유니트의 고장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서 유니트의 고속이동이나 유니트의 어느부분이 파손되기도 한다. 또한 전투로 인하여 기계의 일부분이 파손되기도 하므로 파손된 유니트의 적절한 배치가 중요하다.

K. 유니트에 대한 명령

@은폐 : 6AP가 소모되고 자신의 몸을 숨겨적으로부터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고속이동 : AP의 소모가 가장 적은 방법이지만 공격을 당했을 때의 명중률이 매우 높아진다.

@통상이동 : 탐색과 이동을 같이한다.

@경계이동 : 이동을 많이 할 수는 없지만 적으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명중률이 낮아진다.

@탐색 : 적이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4AP를 소비하며 이동보다 정확하고 멀리있는 적기를 발견할 수 있다.

@통상공격 : 통상적인 공격

@정밀공격 : 정밀공격을 가하면 무기의 명중률이 높아진다.

그러나 정밀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무기는 한정되어있다.

@통신 : 지도밖의 우군에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사용무기와 목표위치를 선택하고

일정시간이 지난 후에 지원이 이루어진다. 통신을 할 때는 6AP를 소비한다.

@제거 : 병기의 장비를 유니트에서 제거한다.

제거한 후에는 장비분의 AP가 회복됨. AP 1을 소비한다.

@반송 : 전투능력이나 이동능력을 상실한 우군의 파워로더를 이동시키는 방법이다.

이명령은 반송대상의 유니트에 다른 유니트가 인접해야만 한다. 8AP가 소비된다.

L. 유니트의 상태표시

@COVER UP : 유니트의 은폐상태를 나타낸다.

@CARRY : 반송중인 유니트의 상태를 나타낸다.

@SLOWLY : 유니트의 이동장치에 고장이 발생하여 고속 이동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STACK : 유니트의 이동장치가 고장난 상태이고 이상태의 유니트는 전혀 움직일 수 없다.

이동장치의 고장은 주로 중무장을하고 비행기에서 낙하할 때나 적의 공격에 의한 타격에 의해 발생한다.

M. 백병전

이동이나 탐색으로 발견한 적과 화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싸우는 방법이다. 통상 이동보다 6AP를 높게 사용되고 동시에 서로에게 손상을 입히며 그 손상의 결정은 서로의 백병전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공격측의 유니트가 적을 파괴하면 적의 유니트의 자리로 이동한 뒤에 이동을 종료한다.

******* 참고 *******

정찰보병을 제외한 나머지파워로드들은 적유니트보다 백병전능력이 높고 그중에서 공격보병이 가장 높다.

N. 각 스테이지별 소개

1. 멀고 먼 댐 작전

이 게임에서 가장 첫번째로 수행해야 하는 임무는 지구군의 진공을 늦추기 위해서 댐을 폭파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 3개의 폭탄이 필요하다. 폭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20AP가 사용되기 때문에 적당히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괜히 이것저것 장착해 최대 AP가 20이 못넘게 만들지 마시고...적들이 댐주위에 몰려있기 때문에 일단 댐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하강한 뒤 댐의 끝부분을 폭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왼쪽이 오른쪽보다 약 2배정도 많은 적이 있으니 오른쪽으로 댐에 올라간뒤 연막탄을 댐의 왼쪽에 뿌리고 빨리 폭탄을 설치후 후퇴하는 것이 좋다.

2. 나이아가라 낙하작전

이 작전에서는 적의 침공을 막아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적이 10유니트이상 안쪽으로 통과해서는 안된다. 여기에서는 될수있는한 위력이 강한 무기를 사용해야하며 정찰보병이 꼭 있어야한다. 그리고 지원부대를 잘 이용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어려운 작전이 될것이다.

3. 납치작전

이번에는 인질구출이 주된 목적이다. 특히한 점은 단 2인 장갑보병 4대만이 참가할 수 있으며 제한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적들은 인질이 있는 요새나, 삼각주로 가는 도로에있는 요새에 3-4대정도씩 있을 뿐이다. 그러나 시간을 끌면 적의 기갑부대가 전투에 참가하게 되기 때문에 매우 어렵게 된다. 나의 경우에는 왼쪽 맨위의 건물에 있었는데 할때마다 바뀌는지는 잘 모르겠다. 만약 인질을 구출했다면 삼각주의 남쪽에 약속시간까지 대기하면된다. 이 단계는 시간보다 먼저 도착했다고 해서 빨리 끝나는 단계가 아니라 브리핑에서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잠수함이 나타나기 때문에 브리핑때에서부터 신경을 써야한다.

4.전멸작전

이 작전의 목적은 적의 수송부대를 80%이상 파괴하여 적의 진격을 막는 것이다. 적의 수송부대는 중간쯤에 있는 요새에 몰려있는데 한칸에 하나씩있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위력이 강하고 정밀공격이 가능한 무기로 적을 파괴하거나 백병전으로 밀어붙여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장갑공격보병은 필수이다. 작전이 성공했으면 화면의 맨위에까지 이동한후 종료해 탈출하면된다. 주의사항이라면 적의 비행부대나 포격부대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군데에 오래있지 말고 자주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5.산악작전

언덕에 진을 치고 있는 적의 부대를 제거한 후 그곳을 30분동안 점령하고 남쪽으로 후퇴해야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이다. 특별히 주의사항은 없고 이번에도 역시 중무장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작전이 성공했다면 화면의 맨아래로 이동해 종료한뒤 탈출하면된다.

6.최전선 돌격작전

이번작전은 적이 후퇴하면서 폭파하려는 다리를 사수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적이 다리의 양끝에 3대씩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에서도 적이 왼쪽에 훨씬 더 많이 나타나므로 오른쪽으로 돌파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지원부대와 연막탄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무기는 사정거리가 긴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7.원자력 폭파작전

이번작전은 적의 우라늄수송부대를 저지하여 적의 발전소의 가동을 막는 것이다. 적의 수송부대는 다리의 왼쪽에 집중되어있다. 이번 작전은 적들이 많이 몰려오기 때문에 사정거리가 긴무기로 빨리 작전을 수행한 다음에 빨리 동쪽으로 후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약 2-3턴 정도에 작전을 끝내야 한다. 조금만이라도 지체된다면 모두 살아돌아가기가 힘들것이다.

8.옴니시드롭작전

이번작전은 우라늄발전소를 직접 공격하여 파괴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4개의 폭탄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적들은 대부분 발전소의 앞부분에 4-5정도와 폭탄설치장소에 각각 2대정도가 있으나 실제로 신경쓰이는 적들은 발전소 앞부분의 적들뿐이다. 발전소안의 적들은 잘 피해가면 만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작전과 마찬가지로 사정거리가 긴 무기가 좋으며 다른작전에 비해 약간 쉬울것이다.

9.파워돌스

이제 마지막 작전이다. 이번 작전은 지구군의 지원부대가 도착하지 못하도록 옴니에 하나밖에 없는 우주정거장을 파괴하는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우주정거장안에 있는 냉각기의 조절장치를 파괴해서 우주정거장의 사용을 20년간 멈추는 것이다. 이번 작전의 특징이라면 다른 작전에 있었던 무기갯수의 제안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속사포같은 좋은 무기를 많이달기를 바란다. 또한 이번작전에서는 정찰보병이 미리 탐색을 해서 적과 길을 빨리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냉각기로 가는 길이 복잡하고 길기 때문에 지루한 감은 있지만 약간 쉬운 작전임으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작전들을 모두 끝냈다면 이제 엔딩을 볼 수 있을것입니다.

바로 지구와의 휴전이죠.

엔딩이라해서 별것없습니다. 불행히도.......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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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inme.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0.2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게임입니다.
    파워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