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SEAL)

팔용신 전설과 레이디안을 제작한 가람과 바람에서 새롭게 내놓은 씰은 아름다운 그래픽과 잔잔한 피아노 반주의 배경음악,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 지는 시나리오등....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별로 없는 수작이다. 창세기전이나 여타 다른 대작 게임이 교향곡이라면 비해서 씰은 소박하고 잔잔한 소나타 정도의 소품정도의 느낌을 준다. 허나 게임을 하고 나면 전투자체가 재미있는 롤플레잉 게임은 처음이다 할 정도로 재미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마디로 씰은 가람과 바람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해주는 게임이다.

시나리오 공략

발데아와 듀란의 만남

게임이 시작되면 왠 사람들이 뛰어 다고 그 뒤를 쫓아서 또 다른 사람들이 뛰어가면, 우리의 주인공중 하나인 발데아가 나온다. 발데아는 누군가를 찾기위해 동굴을 헤매고 있는 중이었으나 사람들이 뛰어간 쪽에서 난 소리에 놀라 다른 쪽으로 뛰어 간다. 여기까지가 프롤로그....이제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이다. 이동은 방향키로 하구, 빠른 이동은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움직이면 된다. 아래로 가면 발데아는 보물상자를 열어보다 튀어 나온 슬라임에 놀라면 근처에 있던 듀란이 구해 준다. (첫 전투이니만큼 걍 몇대 때리면 죽는다.) 이 사건으로 인해 듀란과 발데아는 함께 돌아다니게 된다.

이제 듀란과 발데아로 동굴을 돌아 다녀야 하는데 씰은 적은 죽인사람만 경험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때린 만큼 경험치가 되니 적당히 근처의 슬라임들을 죽이면서 동굴의 위로 올라간다. 가다 보면 시민단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은 발리에교도를 찾아서 또 다시 어디론가 가버린다. 자 이제 그들은 쫓아서 왼쪽아래로 내려가서 오른쪽 위부분으로 가면 나무 다리를 발견할 수 있다. 필자는 언제나 동굴에서 길찾기를 싫어 하지만 여기의 동굴은 찾기가 쉬웠다. 다리를 건너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물상자가 있구, 다시 다리쪽으로 나와서 위쪽으로 난 통로로 들어가면 여기에 발리에 교도들이 있다. 듀란과 시민단원들은 발리에 교도들을 포위하고는 항복하라고 하지만 그들은 사이비 교도들답게 자폭해 버린다. 이 때 발데아의 몸이 빛나더니 시간이 멈추면서 발데아가 듀란을 데리고 도망친다. 어찌된 일이냐고 묻는 듀란의 질문에 발데아는 정령들이 시간을 멈춰준 것이라고 말한다. 다시 아까의 폭발현장으로 장면이 바뀌면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아루스의 모습이 보인다. 다시 듀란일행의 모습... 다리쪽으로 가보지만 다리가 끊어져서 다른 길을 찾아보자고 말한다. 다시 아루스의 모습... 아루스 역쉬 다리가 끊어져서 다른 길을 찾아보자고 말한다. 다시 듀란일행의 모습... 이번에는 아까의 참사 현장 윗 부분으로 가면 폭발 때문에 길이 생겨 있음을 발견 할 수 잇다. 이제 길을 따라서 계속 가보자.

또 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아루스가 보이게 되고 아루스는 동굴에서 한 여인을 만나게 되고 여인은 아루스에게 자신이 동굴밖으로 나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아루스를 데리고 간다. 다시 듀란을 움직여서 동굴을 계속 돌아다니자. 그러다 보면 다시 아루스가 나오게 되고 아루스는 여자의 말대로 동굴의 벽을 칼로 부수고 밖으로 나가게 된다. 다시 듀란 일행으로 돌아오면 듀란 일행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자. 밖으로 나오면 아루스가 여인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여인은 ‘당신이었어’란 이상한 말 만하고는 사라진다. 동굴을 탈출한 듀란은 발데아에게 이제 알아서 가라고 하지만 발데아는 갈곳이 없다며 듀란을 계속 쫓아간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기쯤에서 짧은 오프닝이 나오며 (마치 영화처럼) 만든사람들 크레딧이 나왔으면 더 극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

이제 시민단으로....

동굴 아래쪽으로 길(돌들이 듬성듬성 밖혀 있는게 길이다)을 따라서 라임마을로 들어가자. 마을에서는 알아서 돌아 다니자..^^;; 매뉴얼이라고 다 가르쳐 주면 재미없다. 대충 막히지만 않게 갈켜 드릴 예정이다.(^^;;불만 있으시면 메일로 보내요...) 대충 무기 바꾸고 마을의 집들이란 집들은 다 들어 가 보자.

이제 대충 마을을 둘러 봤으면 시민단으로 가야 한다. 시민단은 라임 마을 남쪽으로 내려와서 남서쪽으로 가다 보면 다리를 건너서 표지판이 나온다. 시민단으로 가자. 시민단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죽은줄만 알았는데 돌아 왔다며 기뻐한다. 허나 듀란은 자기 혼자만 살아 온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이에 시민단 단장인 디스폴트는 듀란보고 올라가서 쉬라고 한다. 발데아가 2층 창가에서 엘리오스 주교가 오는 것을 보게 되고, 이제 3층으로 가서 상자에 있는 디스폴트의 검을 챙기도록 하자. 나중에 필요하니 꼭 챙기자. 안 챙기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필자도 모른다. 이제 다시 발데아 있는 곳으로 와서 잠을 자도록 하자. 발데아랑은 같이 못 자니깐 괜한 기대는 하지 말자.......(필자는 언제나 기대한다.....-_-;;) 자다 보면 발리에교도 복장을 한 왠 넘을 보게 되고 듀란은 따라가게 된다. 아니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는 발리에교도를 처치하지만 이게 왠일?? 발리에 교도인줄만 알았는데 엘리오스 교단의 성직자였던 것이다. 이제 소리를 듣고 달려온 디스폴트와 시민단원들에게 발리에 교도로 몰리게 된 듀란...... 어쩔수 없이 싸워야 한다. 애들이 쪽수는 많지만 별로 안쎄니깐 걍 때려 주자. 디스폴트만을 집중공격으로 먼저 처치 하는게 요령이라면 요령이다. 이제 다시 발데아가 자던 방으로 가서 창문을 통해서 나가도록 하자. 도망가던 듀란은 절벽에 몰리게 되고 전투가 시작되는게 아니라 듀란은 절벽밑으로 뛰어 내리게 된다. 밑에서 지켜 보던 발데아는 물속에서 듀란을 끌어 내서 숨어 있으면 치유의 아델을 믿는 사제들이 나타나 듀란을 치료하고는 수도원으로 가게 된다. 여기서 발데아는 치료마법을 배우게 된다.

결극 살아나는 듀란!!!

결극 수도원에서 듀란은 자신의 아픈 기억인 사자기사단의 전투를 꿈에서 보게 되고 깨어나게 된다. 깨어나보면 발데아가 밤새 간호하다고 침대에 엎드려 자고 있다.(이런...이쁘기도 하여라...) 이때 시스 사제가 크레미오 사제가 찾으니 가보라고 한다. 크레미오 사제는 위쪽방에서 가장 위에 방에 있다. 방에서 대각선으로 아래쪽에 있다. 언뜻 봐서는 기둥같아 보이나 그게 문이었다.-_-;; 크레미오 사제와 그동안의 이야기를 쭈욱하고는 크레미오 사제는 자신이 엘리오스 교단에 편지를 써주겠다며 마델린에 있는 교회에 가져다주라고 한다. 다시 발데아에게 와서 발데아를 데리고 마델린으로 가자.

마델린은 수도원을 나와서 남동쪽에 있다. 길을 따라 쭈욱 내려가면 된다. 가면서 심심하니 전투도 하면서 가도록 하자. 전투에서 흘린 땀 한 방울이 게임 후반부를 쉽게 할 수 있다. (여기서 필자의 사견...너무 무분별한 에디터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롤플레잉 게임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의 노력으로 레벨을 올리는 데에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일확천금이나 노력없이 되는 것이 없듯이, 조금씩 노력해서 발전하는 게이머가 됩시다) 마델린으로 들어오면 각종 무기와 방어구를 정비하도록 하자. 갑옷보다는 필자의 추천으로 마법망토를 추천한다. 돈좀 있으면 더블링도 좋다. 돈이 없으면 마델린 마을 동쪽으로 나가서 노가다를 하는것도 좋다. 초반 노가다 하기 좋은 곳이다. 필자는 5000원짜리 칼 하나 사려고 여기서 한시간 노가다 하구 칼하나 사구....흑흑.....정말 돈 없으면 고생이다. 마델린 마을 주점에는 어떤 남자가 두 개의 약을 먹는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나중에 레벨이 29정도가 되면 그 때와서 검은약을 사 먹도록 하자. 여하튼 마을을 꼼꼼히 돌아보자. 아픈 여자아이가 모든지 다 먹어 치우는 유충이 있다고 하는데 필자는 좋다고 죽이러 갔다가 두 시간 세이브도 못하구 걍 죽어 버렸으니 나중에 가자. 여하튼 교회에 편지를 가져다주자. 이제 다시 수도원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마델린 마을에서 나오면 올덴버그 주교와 왠 놈이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제 수도원으로 돌아가면 수도원이 공격을 받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수도원에서 방에 들어가면 은접시를 훔치는 발데아와 옥신각신하다가 시즈 사제가 와서 죽는 장면을 보게 된다. 이제 크레미오 사제를 구하기 위해 수도원의 위쪽으로 가보자.

수도원 뒷마당에 가보면 검은 머리에 검은 갑옷의 기사가 크리미오 사제의 멱살을 잡고 무언가 추궁하고 있다. 듀란이 당장 그분을 놓아드리라고 하자 검은 옷의 기사는 크리미오 사제를 잔인하게 베어버린다. 듀란은 분노로 가득 차 그 남자에게 달려들어 전투가 벌어진다. 하지만 지금은 시나리오상 이길 수가 없으니 죽지 않을려고 포션 같은 거 먹지 말고 그냥 죽어 주자. 듀란이 죽을때쯤 다시 정령의 도움으로 시간이 멈추고 듀란일행은 도망칠 수 있게 된다.

이제 수도인 엘림으로 가야한다!!!

다시 마델린으로 돌아가자. 마델린 마을 북서쪽에 있는 통행증 발급하는 집에 가면 신분이 불분명하다며 통행증을 발급 안해준다. 그냥 미련없이 한 대 때려주고 나와서 집앞에 있는 꼬마와 말을 한다. 꼬마말대로 여관으로 가서 2층에 있는 귀부인을 만나고 이야기를 한다. 물을 가져다 달라고 하는데 물은 여관 2층 탁자 위에 있으니 여관주인하고 이야기를 한다던가 마을에서 우물찾아 헤매는 그런 일은 하지 말자...(^^;;) 그다음 자신의 목걸이를 찾아 달라고 한다. 목걸이는 마델린 마을 동쪽으로 나와서 동쪽으로 가면 표지판이 있다. 표지판을 지나서 동쪽으로 길을 따라 가면 결극 동남쪽으로 가게 되고 화면이 바뀌게 된다. 길따라서 조금만 남쪽으로 한두걸음만 가게 되면 왼쪽에 목걸이가 떨어져 있다. 목걸이를 찾아서 귀부인에게 가져다 주면 통행증은 한 장 준다.

이제 통행증 1장을 구했으니 나머지 한 장은 통행증 발급해주는 집 밑에 있는 화가의 집으로 가서, 통행증을 똑같이 그려 달라고 한다. 돈은 300세겔을 줘야한다. 이제 통행증을 받아서 수도인 엘름으로 가자. 가기전에 마법망토와 칼을 하나씩 더 사서 가자.

쿠데타속에서 만나게 되는 주인공들....

수도 엘름으로 들어가서 여관에 들어가서 자게 되면 화면이 바뀌어서 아루스를 조종할 수 있다. 성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델린에서 사온 마법망토와 칼을 장착시키자. 성안으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말해서 공주편이냐 왕자편이냐고 왕자편에 있는 기사들이 묻게 된다. 기사들은 아루스가 공주편이라고 판단하고는 전투가 벌어진다. 그럭저럭 힘들지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방에서 나와 성의 가운데로 와서 계단을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다 보면 공주를 만날 수가 있다. 공주랑 여차저차해서 같이 가게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게임하다 보면 알게 되니 자세한 대화는 생략한다. 어차피 한글이니....^^) 공주가 뛰어온 쪽으로 올라가서 계단으로 가면 도서관으로 갈 수 있다. 도서관에 들어가면 다시 전투가 일어난다. 그리고 도서관 왼쪽 끝으로 가면 비밀통로를 발견할 수 있다. 비밀통로에서는 몇층 내려가다 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좁은 길이 있다. 여기서 석상을 움직여야 문으로 나갈 수 있다. 이제 밖으로 나가면 올덴버그 주교와 기사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때 듀란과 발데아가 갑자기 뛰어 온다. 이제 4명으로 늘어나서 전투를 하게 된다. 조금 전투가 수월해 질 것이다.

전투가 끝나면 다시 정령들의 도움으로 도망치게 되고 아무 집이나 들어가면 된다. 이제 클레어공주는 기사들을 아델수도원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그곳으로 가자고 한다. 이제 지하수로로 수도를 탈출해야 하는데 지하수로는 성의 왼쪽 밑에 맨 구석에 있다. 기사들과 마주치면 다시 시작이니 부담없이 가자. 지하수로에서 조금 가다보면 지하수로의 지하인들에게 포위된다. 여기서 지하인들의 대장인 제레인트가 제안을 하는데 필자는 1:1 대결로 가뿐하게 이겨줬다.(노가다의 승리...T.T) 동료를 구하는 것은 지하수로의 동쪽이고, 바알퇴치는 서쪽이다. 이제 지하수로의 남쪽으로 내려가서 밖으로 나오자. 나중에 다시 이곳으로 들어가야 하니 위치를 꼭 기억해 두자. 여기 못 찾는 게이머들이 꽤 많다.

이제 서쪽으로 이동해서 마델린으로 가도록하자. 마델린을 통과해서 북쪽에 있는 아델 수도원으로 가서 예전의 크레미오 사제를 만났던 방으로 가자. 그 곳에는 공주의 편인 기사들이 대기하고 있다. 여기서 클레어 공주는 기사들에게 자신은 이들과 함께 움직이겠다고 하고 듀란은 싫다고 하고는 나가버린다. (역쉬 듀란은 속이 좁다...^^;;)

이제 클레어 공주를 움직여서 수도원 안에 있는 듀란과 아루스를 데리고 가야 한다. 방마다 돌아다녀서 듀란을 먼저 데리고 아루스에게 간다음 입구로 나가면 경비병이 못나가게 한다. 그 위에 발데아가 나무위에서 자고 있을 것이다. (발데아는 아무데서나 잘 잔다) 발데아까지 깨워서는 다시 기사들 있던 곳으로 가자. 클레어 공주가 동생의 대관식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이제 다시 수도인 엘름으로 가야 한다.

수도원을 나와서 마델린으로 가서 마델린 동쪽으로 나와서 아까 나왔던 지하수로의 입구로 찾아가자. 아까 분명히 잘 기억하고 있으라고 했으니 길은 안가르쳐 준다....^^;; 지하수로를 통해서 북쪽으로 가서 수도로 들어가서 다시 성으로 가사 아까의 그 석상 밑 비밀통로로 들어 가면 된다. 이제 1층의 왕실로 가자. 가면 슈미츠 왕과 클레어 공주의 대화가 나오고 이제는 그냥 입구로 걸어 나가도 된다. 수도를 나오면 발데아가 예언이 우리를 가르키는 것 같지 않냐고 말하지만 듀란은 농담으로 받아친다.

이제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이다....

이제 에라스네츠의 후계자를 찾아 헤매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이다. 여기서부터 어디로 가야 할지 잘 모르지만 일단 세비스로 가자. 세비스는 엘름에서 남쪽으로 나와서 길따라서 쭉 내려가면 나온다. 정확히는 서남쪽이다. 이 마을에서 돌아 다녀 보면 마을 남쪽 출구에 한 아이를 찾아 달라는 이벤트가 일어난다. 바로 남쪽 출구로 나가서 몇 발자국 안가면 아이가 뛰어 오며 바일과의 전투가 일어난다. 바일을 해치우고 마을로 돌아가면 사람들이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 준다. 일단 세비스 마을 남쪽으로 가서 포이부스 산으로 가자. 포이부스 산으로 가서 북서쪽으로 가다 보면 듀란이 산 아래쪽에서 검은 기사단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뛰어내려간다. 검은 기사단을 물리친 일행은 그 옆에 있던 마차에 다가가고 그때 마차에서 엄청난 폭발이 일어난다. 일행은 폭발에 휘말려 기절하고 잠시 후 깨어난다. 깨어난 일행은 그 옆에서 쓰러진 노인을 발견하고 그 노인과 같이 마을로 돌아온다. 노인이 깨어나면 듀란은 노인에게 검은 기사들과의 관계를 캐묻고 노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2층으로 올라간다. 이제 아루스를 움직여서 2층으로 올라가 노인과 이야기를 하도록하자. 이야기가 끝나면 클레오 공주를 움직일 수 있는데 역시 2층으로 올라가서 노인과 이야기를 하자. 이야기가 끝나면 자동진행이 되고 노인이 일행에 합류한다. 여관에서 나와서 아까 올라가던 산으로 계속 가보도록 하자. 산 꼭대기에 가면 왠 집이 하나 나오고 안으로 들어가면 지하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나온다. 내려가면 드디어 갈라트리엘이 봉인된 수정을 발견하게 되고 이 안에서 정체모를 괴물이 나타난다. 이 괴물을 물리치면 이 괴물은 죽지 않고 밖으로 도망치고 일행은 그 괴물을 쫓아 밖으로 나가 괴물과 한번 더 싸운다. 이 때 아루스는 밖으로 나오지 안고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이끌려서 산 아래로 내려오게 된다. 아루스를 조종해서 아래로 가면 사람들이 마녀가 나타났다고 달려가는 장면을 보게 된다. 아루스도 동쪽으로 가보자. 오른쪽으로 가다 보면 자동진행으로 진행된다. 다시 듀란일행을 조종하게 되면 산 아래로 내려와서 아루스가 간 쪽으로 가보자. 아루스를 만나면 다시 자동진행이 되며 아루스와 벨가루스를 제외한 인원이 갈라드리엘과 싸운다. (필자는 잔뜩 쫄았었다) 갈라드리엘을 물리치면 아루스의 영혼을 가져가는 대가로 사람들을 살려준다. 근처의 작은 동굴로 다시 가면 일행은 쉬면서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 다시 세비스 마을로 돌아가 세이빈을 만나면 세이빈은 일행에게 숨겨진 예언에 대해서 말을 꺼낸다. 쉴츠의 여러 던전에 있는 석벽에 기록된 것으로써 지금까지 알려진 예언의 수보다 많고 쓰여진 언어도 왕족만이 알고있는 언어로 기록되었다고 말을 한다. 세이빈은 일행에게 포이부스 산 남쪽에 있는 동굴에도 이런 석벽이 있다면서 일행에게 확인을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포이부스 산 남쪽의 동굴은 아까 아루스가 만난 집시들이 있던곳에서 동쪽으로 가다가 땅바닥이 노란색으로 바뀌는 데서 위쪽을 살펴보면 나온다. 여기 동굴은 그리 어렵지 않으니 눈만 크게 뜨고 헤매다 보면 쉽게 예언이 적혀 있는 벽을 제일 안쪽에서 찾을 수 있다. 왕족만이 읽을수 있는 언어이다 보니 클레어 공주가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을 더듬어서 읽기는 하지만(공부를 잘했었나 부다..) 그 뜻을 해석하지는 못한다. (역쉬 수업시간에 졸았었나 부다..) 다시 세비스 마을로 돌아가 세이빈을 만나야 한다. 가기 전에 동굴에서 좀 돌아다니면 좋은 아이템을 구할 수 있으니 돌아다녀서 꼭 챙기자... 다시 세이빈을 만나면 자신도 해석할 수 없다고 한다. 할 수 없이 여관이나 가서 쉬도록 하자. 그 때 사람이 뛰어 들어와서는 엘름성의 성벽 결계가 무너져서 성안으로 바일들이 몰려들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어서 다시 엘름성으로 가도록 하자.

엘름성에 도착하면 성 안에는 사람은 없고 바일들 만 돌아다니고 있다. 괜히 밖에서 바일들만 잡고 있지 말고 얼른 성안으로 가서 슈미츠 왕자가 있는 곳으로 간다. 여기서 죽어가는 슈미츠 왕자를 발견하고 왕자는 죽기 전에 클레어에게 자신의 왕위를 넘겨준다. 밑으로 가다보면 예전에 크레미오사제를 죽인 원수 그리츠를 만나게 된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그리츠는 도망가게 된다. 이제 다시 마을로 나와서 마을 남쪽에 있는 골렘을 죽이면 마을 안의 바일들이 다 사라지게 된다. 다시 성안으로 들어가면 신하들을 만날 수 있다. 성의 왼쪽 아래 통로로 가서 방안에 있는 레오를 찾아가서 예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마델린 마을의 마쿠스를 만나라고 한다.

서서히 밝혀지는 예언들......

마델린으로 가자. 예전에 들렸을 때는 만나주지 않던 마쿠스를 찾아가도록 하자.(필자는 이전에 이벤트로 마쿠스를 만나봤다) 마쿠스는 선왕의 유언에 따라 예언서를 봉인했다고 한다. 지하실로 내려가 봉인된 예언서를 얻고는 다시 마쿠스에게 질문을 하면 마쿠스는 또 다른 예언서는 헤라카스라는 현자가 가지고 있다고 한다. 헤라카스는 마델린에서 북쪽으로 그러니깐 예전 수도원 가는 길을 따라가다가 중간에 희미하게 서쪽으로 돌길이 난 곳이 있다. 그리로 가면 된다. 헤라카스의 집 앞에 가면 바일들이 공격해 오고 물리치고 나면 다시 전투가 벌어진다. 성질 고약한 헤라카스 할배에게 말을 걸면 발리에 교도들을 모두 물리치고 나서 다시 오라고 말한다. 흠~~~ 갈수록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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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여기서 잠깐 휴식 합니다..... 후니가 넘 힘들어서여.... 날림 공략인데도 롤플레잉 매뉴얼 작성은 처음이라 힘드네용.... 후니는 전략 시뮬레이션 메녈 전문이걸랑여...^^;; 대표작으로는 홈월드 메녈하구... 던젼키퍼2... 스펙옵스2.... 등등이 있져.... 모두 피XX이란 잡지에 실렸구여.. 제 사이트에도 있떠여.. 게임구멍가게 훈마트 주소는 http://www.hoonmart.co.kr입니다... 참참 !! 천랸 아이디는 ‘좋은남자’ 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은 ‘선한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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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또 갑니다요.....^^;;

발리에 교도들은 여태까지 못 가본 마을로 가면 된다. 바로 시카라 마을이다. 시카라 마을에 가면 사람들이 친절하긴 한데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분위기가 있다. 이제 시카라 마을 남쪽으로 나가면 아이들과 만나서 바일들과 전투를 하게 되고 아이들로부터 시카라 마을이 발리에 교도들의 총 본거지이고 마을에 있는 탑에서 갈리드리엘을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 이제 여관에 가면 자동진행으로 이 사실을 확인하는 일행은 아이를 수도로 보내고 아이들의 도움으로 탑으로 들어가게 된다. 탑에 들어가면 왠 사람이 들어가는데 그 문으로는 못 들어가니 북쪽의 길로 간다. 세 명의 요정들이 갈 길을 가르쳐 주는데 요정들이 이야기 하지 않은 길로 가면 된다. 이제 발리에 교도들의 예배시간 같은 데서 바로 올덴버그 주교가 주교가 아닌 교주짓을 하고 있는 것을 본 일행. 지난번 성에서 도망간 그리츠를 발견하고 흥분한 듀란 때문에 들키게 된다. 여기서 연속으로 전투가 이루어지는데 레벨이 높지 않으면 세이브 해두자. -----여기서 팁!! 롤플레잉 게임은 세이브가 중요하져......괜히 세이브 안해놓으면 노가다 하다가 허무해 집니다. 세이브 슬롯이 다 차면 나가서 세이브 파일을 백업받는것도 알게 모르게 중요하져.....씰은 설치된 디렉토리에 memo.001이런 파일과 save.001 이런 파일 두 개를 모두 다 백업 받아야 됨다...----------

이제 그리츠를 계속 쫓아가야 하는데....그리츠가 함정을 작동시켜서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이때 오른쪽으로 가서 계단을 올라가면 상자가 많은 방이 있다. 여기서 맨 아랫방에서 가운데 상자를 ‘엔터’나 ‘Alt'키로 누르면 ’건드린다‘란 메뉴가 나온다. 그러면 함정으로 상자가 떨어져서 지나갈 수 있게 된다. 이제 그리츠를 찾아서 가다 보면 인간의 수호신이라는 엘림이 나타나 일행이 갈라드리엘을 만나지 못하게 막는다. 엘림은 별로 강하지 않으니 어려움없이 이길 수 있다. 전투에서 이기나 엘림이 일행을 수정안에 봉인해 버리고 아루스만 갈라드리엘의 분신인 페일리아를 따라 가게 된다. 맨 먼저 발데아가 환상에서 깨어나고 막 운다.(우는게 넘넘 귀엽다......일기장에 쓰는 것도 넘넘 귀엽다....역쉬 여인네는 약간 푼수같은게 귀엽다.....^^;;) 여하튼 발데아 덕분에 한 명씩 깨어나게 된다. 허나 아루스만 없는 것을 안 일행은 일단 적들을 쫓기로 하지고 들어가다 보면 듀란과 발데아일행이 갈라지게 되고 합쳐지는 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다. 통로의 끝에 도착한 듀란은 또 다시 머리가 아파옴을 느끼고 갈라드리엘에게 끌려간 아루스는 듀란의 도움으로 갈라드리엘에게서 벗어나게 된다. 아루스가 갈라드리엘에게서 벗어나자 갈라드리엘은 인간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다른 공간으로 사라진다. 이제 남아있는 올덴버그와 그리츠를 처리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면 알파벳들이 나오는 곳이 나온다. 신의 이름인 Galadriel을 순서대로 밟아주면 통과할 수 있다. 다음에 나오는 문제는 끊어져 있는 다리를 그대로 똑바로 가면 건너갈 수 있다. 길을 따라가면 그리츠와 올덴버그 주교와의 전투가 이어지고 마침내 올덴버그 주교는 자결을 하고 만다. 이제 일행을 데리고 나오다보면 벨가루스였던 영감이 젊어진 베오린을 만나게 되고 나오게 된다. (베오린 뛰는게 넘넘 웃기다...^^;;)

마지막 예언을 향해서......

이제 밖으로 나오면 베오린이 자신이 봉인 시술자라는 사실을 말을 하게 된다. 헤르카스 영감 만나기 전에 포이부스 산 꼭대기으 베오린 집으로 들려 보자. 왜냐구 묻지 말구 들려 보자. 이제 다시 헤르카스 영감을 만나러 가게 되면 헤르카스 영감은 블루아이요새로 가라면서 봉인을 풀 수 있는 주문서를 주고 동굴로 가라고 한다. 이제 블루아이 요새로 가자. 블루아이 요새는 세비스 마을 남쪽으로 가서 포이부스 산을 넘구 집시들이 있던 곳에서 남쪽으로 가면 있으니 알아서 헤매기 바란다. 블루아이 요새에 들어가면 다리가 끊어져 있고 돌아가자고 하니 돌아서 가야 한다. 여기서부터 그 유명한 눈물의 블루아이 요새 탈출기가 시작된다. 필자는 농담 아니라 길을 못 찾아서 6시간이나 헤매면서 거의 게임 포기 직전까지 갔었다. -_-;; 자세히 가르쳐 주기는 힘들고(필자의 심술이다. 알아서 헤매기 바란다.) 참고로 길은 던전 남동쪽에 밑으로 난 길을 찾기가 힘들다. 화면상 길을 벽과 구별하기 힘드니 자세히 보기 바란다. 길을 찾아 들어가면 디스폴트를 만나게 되고 디스폴트가 사라진 첫 번째 왕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예언이 기록된 석벽은 손상되어서 할 수 없이 일행은 다시 헤르카스 영감에게로 가도록 하자. 헤르카스 영감은 세비스 마을의 세이빈을 찾아가라고 한다. 다시 세비스 마을로 가서 세이빈을 찾아가자. 세이빈은 레드소일에 가서 사자기사단장의 검을 찾아서 에스델론으로 가면 마지막 예언서가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이제 사자기사단장의 검을 찾으러 레드소일로 가도록 하자. 레드소일은 세이빈 마을에서 남쪽 포이부스산을 넘어 가서 집시들이 있던 곳에서 동쪽으로 쭈욱 가면 땅바닥 색깔이 빨간 곳이 나오는데 그 곳이 레드소일이다. 사자기사단장의 검은 레드소일에서 북동쪽에 있다. 사자기사단장의 검을 가지고 에스델론으로 가야 하는데.......에스델론의 위치는 일단 다시 세비스 마을로 가도록 하자. 세비스마을에서 서쪽으로 향하면 나오는 곳으로 길을 따라서 계속가면 나타나는 신전이 에스델론 신전이다. 신전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세이브 한 번 해두자. 신전 안으로 들어가면 5개의 발판이 나오는데 각 발판 위에 한사람씩 세워두자. 더 들어가면 4개의 발판과 4개의 문이 보이는 방으로 갈 수 있다. 여기서 일단 서쪽으로 들어가서 지하실 열쇠를 찾아 오자. 그리고 위쪽 발판을 눌러서 위로 가면 엘림이 있고, 엘림은 귀와 눈이 멀어버린 상태라 아무 소리도 듣지 않고 자신의 의지만을 관철시키려 한다. 엘림을 해치우고 나면 모두가 환상속으로 들어 가게 되는데, 환상속에서의 이벤트가 끝나면 일기장에 이제 탈출하자고 나온다. 여기서 에스델론 신전을 나가면 안되고, 위쪽에서도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동쪽 통로로 들어가서 열쇠로 남쪽의 막힌곳을 열어 주고 아래쪽 발판으로 남쪽 문을 열어 남쪽으로 들어가자. 가다 보면 예언을 볼 수 있다. 이제 예언을 봤다면 나와서 수도 엘름으로 가도록 하자.

자 이제 끝이 보인다.....

수도 엘름에 도착해서 왕궁으로 들어가 보면 왕궁 안에서 바일 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클레어 공주는 왕궁 문을 닫아 버려 바일들이 도망 못 가게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일행은 바일을 해치우러 각자 헤어진다. 이 때 클레어 공주는 오빠인 딜리언을 만나고 딜리언은 클레어 공주가 행복하길 바란다는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듀란과 만난 딜리언은 여기서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 후에 병사가 선왕을 살해한 검은 기사가 성안에 나타났다고 말한다. 여기서 성의 3층으로 올라가 망루로 올라가는 길 쪽으로 가다 보면 그리츠를 만나게 되고 듀란과의 전투가 벌어진다. 그리츠는 망루로 도망가서 최후를 맞이 하게 된다. 이제 아루스로 진행이 되는데 중앙통로에서 북서쪽으로 가게 되면 아루스와 딜리언의 전투가 벌어진다. 필자는 이 전투에서 훔.....아루스를 미리 키워두지 못해서 여러 번 로드를 반복하다가 아이템인 메가 포션의 위치가 아래에 한참 있어서 미리 위에 있는 아이템들을 몽땅 다 마셔서 없애 버린 후 메가 포션의 위치를 위로 끌어 당겨놓아서 겨우 이겼다. 잔머리의 승리였다. 이제 마지막을 갈라드리엘을 봉인하려는 기사들과의 작전회의가 벌어진다. 여기서 자동진행으로 갈라드리엘을 봉인하러 차원의 틈으로 기사들이 들어가면 헤세드가 나타나 일행에게 엘림인 예소드가 갈라드리엘과 만나는 것을 막기 위해 차원을 넘어 갔다는 말을 한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기사들이 위험해 진 것이다. 일행은 자신들이 직접 차원의 틈을 넘어가서 갈라드리엘을 봉인하기위해 차원의 틈을 넘어서 간다. 길을 따라서 갈라드리엘의 왕궁으로 가자. 들어가면 위프 지역이 있는데 헤매지 말고 처음 워프를 하고 난 상태에서 위쪽 대각선 방향에 있는 붉은 노랑 빛 - 바로 밑에 있는 노랑 연두 빛 - 위에 있는 보라색 빛 - 나온 곳으로 다시 들어감 - 위로 올라가면 출구가 나타나므로 이 순서대로 진행하자. 이 내용은 피파진에 나온 내용이다. 필자는 걍 마구잡이로 돌아다니니 한번에 나올 수 있었다.

이제 갈라드리엘을 봉인하러 가지만 봉인이 실패하게 되고 정령들의 도움으로 시간이 멈추게 되고 쉴츠를 버티고 있는 네 개의 기둥을 봉인해야 된다. 이제 끝부분은 스스로 찾아 보도록 하자......^^;; 역쉬 날림이다.....

동쪽의 기둥은 수도에서 동쪽으로 가야 한다. 트레비아 산...차원의 틈이 벌어진 산을 내려오다 보면 표지판이 나오므로 찾기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차원의 틈이 있는 곳을 지나서 동쪽으로 더 가야 된다.

서쪽의 기둥은 에스델론의 위쪽에 있으므로 알아서 찾아보자. 숲속을 뒤져보면 된다.....

남쪽은 시카라 마을 남쪽으로 계속 가서 서쪽으로 가면 있다. 찾기 제일 쉽다.

마지막 북쪽의 기둥은 클레멘츠 광산 안에 있는데 클레멘츠 광산에서 북동쪽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위로 올라 가면 나온다.

이제 마지막 전투와 엔딩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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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템코드 

   대현자의 망토       131               정령의 검           133
  
   불의검               27               최강의단검          128
  
   최강의검            115               드래곤 스케일       132
  
   kst도끼             135               엘렌의검             26
  
   화염검               92               님프소드             29
  
   벨가루스의지팡이     94               에라스네츠의 지팡이  95
  
   현자의 스태프        40               엘렌의 갑옷          46
  
   여신의방패           66               풀히트실드          122
  
   후린의부츠           62               현자의 망토          53
  
   더블링               12               여신의반지          129아니면 119 ...
  
   배틀부츠             61               드래곤로브           52
  
   오더실드             67               그리츠의갑옷        118
  
   플래티넘 아머        45               검은 지팡이          39
  
   저주 스태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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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엔딩
씰 게임 중 자이드의 술집이 오픈된 시점에 10만세겔을 들고 가보면 권총을 들고 놀고있는 3인조를 볼 수 있다. 그들에게 말을 걸면 갈라드리엘을 없에주겠다고 하는데 10만세겔을 달라고 한다. 허락하면 갈라드리엘이 죽고(권총으로 죽인 듯)허무한 엔딩이 나온다.
참고로 엔딩은 직접 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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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지도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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