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Fighter Team이 최신 운영체제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쾌타지존.

-오프 서머 2017 공식 경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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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 8, 7, Vista, XP






국내 발매명 '스트리트 카운트(Fatal Encounter, 영문제목은 또 왜 틀린지...)'로 당시 2HD 디스크 4장으로 SKC에서 정식 발매했다.

90년대 난립하던 스트리트파이터의 아류작들 가운데 하나이지만 독특한 캐릭터와 한국인 캐릭터(?)의 등장. 당시의 기준으로는 깔끔한 그래픽으로 나름 팬들을 모았던 게임이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마지막 3대 고수중 첫 번째 캐릭터인 위도우(Widow/Spider Woman)는 야한 차림새와 섹시한 모션으로 본토인 대만을 비롯한 일본에서까지 동인지가 등장하기도 했다. (현재 보유중)

 

하지만 이 게임은 원제 '쾌타지존'의 의미를 진지하게 되새겨 볼만한 야릇한 충돌판정, 미묘한 캐릭터 디자인, 모에요소의 원류, 삼류와 이류의 절묘함, 대만게임의 정석 등으로 다분히 컬트적인 요소의 보고로 매니아들에게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는 게임이다. 



출처: http://rollingdice.tistory.com/83 [rollingdice]


http://www.superfigh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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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KTF시절 강민과 박정석은 사이가 그렇게 좋지 못했음강민은 KTF당시 프로리그중 2경기에 패하고 3경기를  보고 집에 일이 있었음  팀원들과 오해가 생겨 강민과 팀원들간에 오해가 있었다 강민도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느끼고 팀원들에게 사과를 했는데  사과하는 방식이 모두들 딴거 하고있을때 갑자기 한거라 모두 뻥졌었다고 

박정석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모두 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팀내 최고참이던 김동수에게 민이형에게 모두 모이자고 건의를 했다 

근데 김동수는 자기와 민이는 한몸이다라는 드립을 치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모습을 보임박정석이 사정사정해서 결국 꺼내보기로 하고. 

다음날 강민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서 박정석이  민이형 안와요?” 라니깐 김동수가 꺼낸  마디 민이가 하기 싫데” 이때 박정석은 강민은 그냥 그당시 실망할 것도 없어서  마음도  들었는데 김동수에게 크게 실망했다고 .


이젠 서로 사이 좋은 편이고 박정석은 과거 썰들은 그냥 술안주 거리라 함.

 

박태민은 동대문에 옷을 사러가서 3시간동안 상인과 흥정을  적이 있었음 당시 돈을 많이  벌때라 천원이라도  깎으려고 쇼핑가서 그런거라는데 상인도 박태민의 인내심에 gg 치고 가격을 깎아줌그렇게 이쁜 코트를 나름 싸게 구입하고숙소로 돌아갔는데  다음날 옷을 도둑 맞음신기하게도  다음날 마재윤이 잠시 고향에 다녀온다 떠났던 날이라고 .

박정석이 공군에서 후임이던 홍진호에게 맞짱뜨자 했다고 소문이 났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맞짱뜨자는 소리를 들었던건무개념으로 유명했던 박태민이라 홍진호한텐 사회서  봐도 된다고 갈구는 소리를 한거였다고.

 

박정석이 공군에 있을때 후임들이 너무 괴로웠다고 FM스타일이라 후임들이 힘들었다 .

 

전태규가 소속했었던 스파키즈는 팀내에서 어그로 끄는걸 장려했다 .

 

차재욱의 아버지의 도움으로 대구시에서 스타1팀을 창단할뻔한적이 있었음최종적으로 승인이 나지 않은 이유는 케스파에서허가를 주지 않아서..

 

공군에서는 홍진호가 팀에 합류 전에 일단 오면 한번 크게 갈굴 생각을 했다 이유는 사회에서 연습 열심히 하고 오라 했는데 온게임넷에서 방송이나 하고 있어서.

박태민 방송에서  이상항  하지 않았어콩쇼였냐?

홍진호홍쇼 이쉐끼야

강민:ㅋㅋㅋㅋㅋㅋㅋㅋ

박태민그거  하다 온거야?

홍진호돈주니까 하지 쉐끼야!

강민ㅋㅋㅋㅋㅋ

 

이영호가 펜택 연습생 시절 이윤열의 천재성을 보면서 놀랐었다 스타는 빌드만  짜놓고 나머지 시간은 서든만 해서.. 근데  대화 나가면 우승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진짜 천재구나 했다 .

 

마재윤은 연습실에서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겠다고 감독한테 말했다 이유는 음악을 듣지 않음으로 미니맵에  집중하는 훈련을 위해주변에선 저새끼 감독님 오는 소리 들으려고 저러는 거구나 했다 감독 없을땐 컴터로   하다가 감독님 오는 소리 나면 바로 게임화면으로 전환하고 그러려고.

 

이영호는 스타2 처음 시작할때 프로토스랑  궁합이 맞아서 토스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팀에서 이영호 하면 테란이다해서 결국 테란을 선택해야 했다고.

 

이영호가 연습생 시절 가장  돌봐주던 선배가 박정석이었다 당시 주장이었던 박정석이 자기가 그럴 짬밥이 아니지만 해야할 일듯 (설거지  직접 알려주고 경기장에서도 대리고 다니면서 인사를 시키고 했다 .  이영호에게 선수로써 롤모델은 없지만 사람으로 롤모델은 박정석이라 .

 

KTF레알 마드리드 시절 선수들끼리 사이가 다들 별로 였다 이영호는  모습 보면서 그게 싫어서 자신이 팀의 중심이던시절엔 뭐든지 팀이  같이 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

 

김명운이 밝힌 선수들이  한번도  하는걸 본적 없는 감독이 김가을 감독이라 김가을감독은 선수시절부터 가을이형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선수들과 친근했고 누나같은 리더쉽으로 팀을 이끌었다고 .

 

생긴것과는 다르게 송병구는 엄청난 의리의 사나이라고 .

 

박태민왈 주훈감독은 짤리기  삭발을 하고 선수들을 모아놓고 우리 다시 한번  해보자세리머니도 팀으로 한번 짜보자하면서  분위기를 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며칠후 주훈감독이 보이지 않아서 뭔일 있나 했더니 알고보니 짤렸었다고..

 

박태민은 억울한걸 참지 않는 성격이라 군대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

 

이윤열은 스타음악이 질린다고 mp3 다른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했었다그러면서 우승하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경악을했다 .

 

마재윤이 한창 승부조작 의심 받을때 자신의 숙소 침대에 일기장을 놔둔적이 있었다 거기엔 요즘 게임이 안된다는등 투정의 글들과 의심받는게 힘들다는   글들이 있었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은 변형태는 씨발 이새끼는 일기도 주작이냐”  화냈다 .

 

삼일한으로 유명한 박찬수는 피파를 하다 게임을 졌다고 키보드를 부순적이 있다 .

 

전태규는 신상문을 목욕탕에 대려 가려 함. 신상문은 같이 안 가려 함. 그래서 전태규가 신상문 바지 억지로 벗김. 신상문 결국 울어버림.


김성제가 SK팀에서 짤렸던 이유는 여친과 비욘세 콘서트를 보러가서였다 근데 문제가 되었던게 그때가 팀원 전상욱이 부친상을 당했던 때여서였다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론 팀원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원래 계획에 있던 일을 취소하는것도 아닌거같다 생각함.

 

전태규는 싸가지없던 후배 김창희를 쳐팬적이 있음

 

철구가 STX시절 김윤환에게 하루종일  먹었다  그렇게 좆같이 게임을 못하냐 그렇게 좆같이 생겼냐 .

 

봉준이는 김창희한테 생긴게 좆같다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란 소리를 들었다 성격 좋던 봉준이는 그냥 웃으며 농담이구나하구 넘겼는데 김창희가 진지하게 씹새끼야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라고” 라는 말을 했다 .

 

도재욱은 프로게이머가 되기  SKT1온라인 연습생에 합격함  학교를 안갔다 학교 가는척 했다가 부모님 출근하면다시 집으로 가서 게임을 하면서 지냈는데 계속 결석하자 담임선생님이 집에 전화를 해서 걸렸다고..   자퇴하고 게임하겠다니깐 부모님이 니가 나중에 후회 안하고 원망 안할 자신 있으면 그러라고 해서 자퇴를 했다 .

 

도재욱은 게이머시절 아무리 예뻐도 팬들과는 사귀지 않았다 


도재욱은 2군 선수들이 야식을 못먹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좌이체를 해줬다 함 뭐좀 사먹으라고. 홍구왈 도재욱이랑 편의점에 가면 도재욱은 항상 2군 선수들에게 뭘 사줬다 함.


변형태왈 스파키즈가 헬파키즈 소리 듣고 좆같다는 소리를 듣지만 진짜 헬은 이스트로였다 함. 그 후 이스트로 출신이 아니라 썰은 안 풀어서 이유가 궁금했음.


GO팀 선수들은 서지수를 보면서 딱히 끌리고 그런 선수들이 없었다고 함. 당시 팀원중 한명이 벌써 사귀고 있었기 때문에..


1세대 게이머 신주영은 다시 프로게이머를 하고 싶다고 KTF로 복귀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올라오지 않아서 1년간 감독전용 요리사로 지내다가 결국 나갔다 함. 요리는 존나 맛있게 잘했다고..


SKT에서 박재혁과 도재욱이 싸운적 있었음. 그걸 본 최고참 박용욱은 팀 전체를 집합시킴. 그리고 운동장 뺑뻉이 돌린 후 삼겹살을 사줬다고 함. 도재욱과 박재혁은 화해하고 존나 친해졌다 함.


신상문은 스파키즈에서 딱 한번 주먹다짐을 함. 이유가 김창희가 김상욱한테 땅에 떨어진 빵을 먹이려 하는걸 봐서. 신상문은 한대도 안 맞고 일방적으로 쳐팼다 함.


다른팀 감독들이 대부분 선수들 더 챙겨주려 하는 편이었는데 스파키즈 이명근 감독은 자기가 더 챙기는 스타일이었다 함. 팀 예산으로 한우사서 집에 간 적도 있다고..


박태민은 당골왕 결승전을 준비할때 도무지 답이 안나와서 마재윤과 변형태 두명이 계속 경기를 하게 시킴. 거기서 마재윤이 하던 빌드를 보면서 영감을 얻어 그 빌드로 우승을 함.


이성은이 프로게이머가 된 이유. 학창시절 성적이 떨어져서 엄마한테 성적표 보여주니깐 엄마가 이따구로 할꺼면 프로게이머나 하라고 함. 이성은 알았다고 한 후 프로게이머 됨. 김가을감독의 증언에 의하면 이성은도 빌드를 머리로 구성하고 그걸 실현시키는 게이머였다 함.


변형태는 천재형 게이머들이 말하는 연습을 많이 안해도 머리로 시뮬레이션 돌린다는 걸 실제로 한번 해봤다고 함. 일꾼 나누기부터 해서 생각하면서 했는데 씨발 게임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시간 더 걸리고 빌드할때 도움도 안되서 그만뒀다함.


KTF이적 첫날 빠따를 맞은 강민은 빡돌아서 다시 GO팀으로 돌아감. 그 후 조규남 감독에게 난 KTF안가겠다, 딴 팀에서 오라는데 글로 가겠다고 했다 함. 하지만 조규남감독은 이중계약으로 일이 커질수 있으니 참으라고 설득을 해서 결국 KTF로 이적을 했다 함. 강민 달래기 위해 연봉 몇천만원 더 올려줬다 함.


예전 SKT1에서 계속 돈과 물건들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 함. 임요환도 지갑에서 돈이 사라지는걸 느끼고 일부로 돈에 표시를 한 뒤 지갑을 잘 보이는곳에 냅두고 샤워를 하러 갔다 함. 샤워 후 돈이 사라진걸 본 후 임요환이 선수, 연습생들을 모아 지갑을 꺼내라고 했다 함. 표시된 돈이 한 연습생의 지갑에서 발견됨. 그 전부터 자기 돈 많다는등 자랑을 많이 하던 연습생이었음. 주훈감독이 빡쳐서 쳐팬후 내쫒았다고 함.


박태민은 SKT1으로 이적할 생각이 없었는데 우승후 파타야에서 팀이 단체로 여행갔을때도 조규남 감독이 계속 이적을 권유해서 이적한거라 함.


원래 SKT1 숙수는 여의도 리버타워였다 함. 당시 T1선수들은 의무적으로 운동을 나가야 했는데 선수들이 안씼고 나가니깐 주민 아줌마가 엘리베이터에서 입냄새 난다고 민원 넣고 주민들이 집 값 떨어진다 민원 넣어서 결국 쫒겨났다 함. 


송병구가 성인만화 재밌는게 있다는 소리를 듣고 레진코믹스에서 10만원 정도를 결제했다 함. 아이디를 타팀포함 다른 프로게이머들에게도 공유해줌. 자기가 볼려 했는데 포인트가 없어서 결제를 함. 그래서 보려니깐 또 포인트가 없어서 구매 목록을 한번 봐봤다 함. 구매목록에 게이물이 있었음.


송병구 방송에서 주작에 관해 썰을 푸는데 걸린 라인과 안 걸린 라인이 따로있다 라는걸 언급한 순간 협회에서 전화가 와서 결국 썰을 풀지 못함. 안걸린쪽 라인 애들은 결국 스타2로 전향해서 거기서도 주작을 하며 리그를 망쳤다 함.


송병구는 삼성시절 초기에 선배들에게 왕따를 당했다 함. 어린애가 게임도 잘하고 이쁜 여친도 있다고. 과거 게이머는 그냥 게임중독 양아치들도 많았음.


초창기 스타팀 감독들은 상당수가 PC방 사장들이었음. 당시는 프로 이런 개념도 없고 PC방 사장들이 거기서 게임 잘하는 애들 모아놓고 팀을 창단함. 누가 잘한다 하면 가서 "너 우리팀 할래?" 이런 후 "얘 우리팀 선수임" 이러면 그 팀 선수 된거임. 그래서 그런지 초창기 게이머들은 양아치들도 많았고 별의 별 사람들이 많았음. 강민은 집안이 어려워서 공단에서 일하면서 스타를 너무 잘해서 당시 소속이던 아저씨 클랜에서 얘는 프로 해야한다고 지원해서 프로가 된 케이스. 박정석은 운동을 하면서 팀플을 자주 했는데 잘해서 프로가 된 경우.


민찬기는 군대에서 양치할때 주름 생긴다고 입을 안 벌리고 양치했다 함.


변형태가 공군시절 어떤 아재가 갑자기 번호를 물어 봤다 함. 변형태는 그냥 술 사주려는 팬인가보다 하고 번호 줬는데 알고보니 그 아재가 주작 브로커. 변형태는 놀라서 바로 공군에 제보했다 함.


이영호가 경기를 진후 강도경한테 차에서 1시간 정도 갈굼당한적 있음. 이영호도 화나서 알아서 성적내고 할테니 게임적으로 터치하지 말라 화냄. 그 후 강도경 이영호 못갈굼.


강민의 증언으론 이윤열은 결승전에 맥주 한잔 하고 우승하는걸 봤다 함.


결승전에서 마우스 가져오는걸 깜빡한 이윤열은 굴러다니는 마우스 하나 골라서 그걸로 게임해서 우승함.


전태규가 스파키즈 코치시절 김봉준에게 맞춤빌드를 잘 짜줘서 경기때 빌드로 엄청나게 유리하게 갔는데 결국 김봉준이 졌다 함. 그래서 김봉준 주작 의심 받고 빌드 짜준 전태규 까지 의심받아서 조사를 받은적이 있다 함. 김봉준은 계좌조사까지 받았는데 계좌에 김밥사먹고 라면사먹고 이런거 밖에 없어서 조사관이 상당히 미안해 했다 함.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을때 가장 많은 의심을 받은 선수는 준우승으로 유명한 홍진호 였다는 우스게소리가 있음.


김정우는 화승과 MBC에서 입단테스트를 봤는데 탈락했다 함. 이유는 얼굴이 안되서.. 훗날 김정우는 이영호를 잡고 우승을 하는 저그가 됨.




어디서 퍼오고 이런게 아니라 썰들 내가 메모장에 방송보면서 적거나 인터넷에 있던거 모아서 올린거다. 나름 정성임.


스타 리그도 다시 열리고 좀 살아나면 좋겠노. 이젠 스타하면 틀딱취급해서 살짝 마음 아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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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펌썰들이랑 내가 방송에서 본 썰들 합쳤다.



1. 인성쓰레기로 유명했던 강도경이 후임으로 임요환이 들어오자 이 때 아니면 언제 임요환 갈궈보겠냐식으로 엄청 갈굼.


참다 못한 임요환이 주훈 감독에게 연락했고 주훈 감독이 이재균 감독에게 말해갈굼이 멈춤.


그러나 임요환에게 행해지던 강도경의 갈굼이 임요환의 바로 밑 후임인 성학승에게 건너뛰어 이어졌고 참다 못한 성학승이 술 진탕 퍼마시고 차도에 뛰어드는 등 차위에 올라가서 행패를 부려서 그 광경을 본 임요환이 성학승을 골목으로 데려가 후드려 팼다고 함. 임요환이 화내는 성격이 아닌데 거의 유일하게 임요환 빡돈거 본 일이라 함. 


강도경은 성학승 휴가때도 갈구는 선임이었다 함.


2. 박정석이 처음 입대후 임요환이 자기에게 반말을 해보라고 장난을 쳤는데 박정석은 여기서 긴장풀면 좆될꺼 같다는 느낌에 아닙니다만 연창했다 함. 그러니깐 임의 반응은 "얘 안속네. ㅋㅋㅋ"


3. 홍진호 처음 자대배치 받은 날 신고식으로 콩댄스 췄다 함.


4. 공군내에서는 홍진호를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 함. 홍진호의 입대설을 듣고 연습 많이 하고 오라 당부했는데 당시 홍진호는 온게임넷에서 홍쇼라는 오락방송을 했었음. 그걸 보면서 다들 저새끼 연습은 안하고 저런거 하다 공군 온다고 오면 한번 갈구자고 다들 동의했다함. 


박태민 : 형 공군 오기전에 연습 많이하고 오라고 했는데 형 쇼하다 왔잖아. 
콩 : 홍쇼, 새꺄! 
박태민, 강민 : 낄낄낄낄낄낄낄 
콩 : 이 새끼 이거.. 미쳐가지고 
박태민 : 홍쇼였어? 그거 왜 하다 온거야? 
콩 : 돈주니까 하지 새끼야!!


5. 입대할 때 팀 동료이자 베프 같았던 동생 박정석이 맞선임이라 

편하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속으로 일말의 기대는 했는데

일주일 만에 들은 말이 "뒤지고 싶냐? 사회에서 안 봐도 되니까 맞짱까자."

라는 소리였다고 함.


박정석의 동기인 오영종, 한동욱이 나이도 어리고 약간 천사과라 

후임들에게 밑보일까봐 박정석이 총대를 멘 거라고 함.


나중에 박정석이 방송에 나와서 남자답게 사과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됨. 박정석은 후임들도 인정하는 극FM스타일이었다 함.


6. 후임으로 박태민이 들어와서 이제 좀 편해질 줄 알았는데 

박태민이 또라이였음.


뭔가 시키면 이런 걸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식..

결국 밤에 불러서 박정석이 했던 대로 똑같이 했다고 함.


박태민 말론 후임들이 자기 말을 안 듣는데 선임은 자기만 갈구니깐 빡돌아서 자기도 참다참다 왜 나한테만 그러냐는 식으로 말했다가 더 까였다 함.


7. 홍진호의 후임으론 자신이 억한심정 가지고 있던 사람 다 왔다 함. 자기를 인터뷰에서 디스하던 박태민, 결승전에서 이긴 서지훈 등등. 세르게이도 개인적으론 후임으로 왔었으면 했다 함.


8. 후임들 중 민찬기와 박영민이 있었는데

나이가 더 어린 민찬기가 박영민보다 선임이었음.


민찬기가 좀 어리버리하고 여성스러워서 

옆에서 보기에도 박영민이 대놓고 무시하는 티가 났다고 함.


어느 날 민찬기가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박영민이 설거지를 하러 갔다가 나오면서 불을 끄고 문을 열어놓고 갔다고 함.


그러다 마저 뒷정리를 하려고 재차 들어온 박영민에게 

"박영민 일병, 나 있으니까 불 끄지 말고 그냥 가."라고 민찬기가 말했으나 

박영민은 대답없이 나갈 때 또 불 끄고 갔다고 함.


제대로 빡친 민찬기는 연습실에 있는 박영민을 찾아가 

화가 나서 경위를 물었지만 박영민은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했고 

민찬기가 열 받아서 의자를 걷어차자 박영민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남.


빡친 민찬기는 그대로 박영민의 죽통을 날렸고 박영민은 바로 쓰러짐.


박영민은 현재 군산에서 공무원을 하고 있으며 모두와 연락이 끊어졌다함.


9. 갈굼, 부조리, 악습이 심했지만 

군대에서의 x같음으로 대부분 이해하고 

제대하고 나서는 대부분 자주 만나면서 잘 지낸다고 함.


분노조절못하는걸로 유명했던 민찬기도 공군 모임이 있으면 잘 참여한다 함.


이건 다른 방숭에서 나온 보너스 썰 몇개


군시절 박정석이 박태민 갈구던 패턴 중 하나가 GO시절 인사를 잘 안했다는 거. 박태민은 해명하길 GO팀 조규남 감독님이 가오를 중요시하고 경기장에서 친목이나 노닥거리는걸 안 좋아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거나 받으면 같이 안녕하세요 하고 거기서 끊날수 밖에 없었다는데 몇몇 선배들은 저새끼들은 후배들이 인사를 안녕하세오로만 끊낸다고 목에 기브스 했다고 뒤에서 욕을 많이 했다고 함.


도재욱은 어린시절 힘들게 자랐기 때문에 친구들이게 월 10만원씩 받으며 스타를 가르쳐 주면서 용돈을 벌었다 함. 중딩시절 철권 태그를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플스2 살 돈이 없어서 중고 플스1을 사서 철권 3를 그렇게 했다 함.


전상욱은 원래 T1이적할 선수가 아니었는데 당시 GO팀이 팀리그 우승이후 전상욱이 집에 가서 안 돌아왔다 함. 그래서 박태민이 전화해서 언제오냐 물어보니깐 팀 스폰 잡히면 연락하라고 답을 받았다 함. 가오를 중요시하던 조규남감독은 전상욱 가지고 꼬장부리느니 당시 SKT1으로 이적하는 박태민이랑 함께 보내기로 SK와 합의하고 전상욱을 보냄. 딴 팀이었으면 아마 선수 경력 꿑낼수도 있었을 사건이었음.


선수들 빠따로 때려서 나름 화제였던 빠따정은 현재 필리핀에서 게임중독된 아이들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함. 사스가 빠따로 못 고치는건 없노..


SKT1의 주훈감독은 사실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이었음. 박재혁이 연습하는걸 뒤에서 물끄러미 보고 있다가 날카롭게 한마디 날렸다. "아니 왜 오버로드를 대각으로만 날리는거야!?" 그때 맵은 몬티홀이었다. 몬티홀은 2인용 맵이고 11시 5시가 스타팅이라 당연히 대각으로 날릴수밖에 없던 맵이었음.


박태민은 홍진호를 존경해 단축키까지 다 홍진호를 따라 했다 함. 박태민왈 뮤탈 홀컨을 홍진호가 가장 먼저 하는걸 봤다 하는데 홍진호는 기억이 안난다고 일축. (그와중에 먼저 해놓고 컨트롤은 왜 그따구냐며 홍진호를 까던 박태민)


콩은 준우승할때마다 항상 울었다고 함.


강민은 동네 만화방에서 변길섭을 만난적 있는데 변길섭이 모른척 했다 함. 같은 팀이었고 함께 활동하던 선수인데 서운했다 함.


강민이 KTF로 이적한 첫 날 선수들 단체 기합이 있었다고 함. 모드들 빠따를 맞는 모습을 보면서 설마 오늘 처음 온 나까지 때릴까 했는데 강민도 맞았다고 함. 빡친 강민은 GO팀으로 복귀하고 KTF내부에서도 난리나서 결국 억대 연봉이었던 강민에게 3천만원을 더 주기로 합의하고 강민이 다시 KTF로 갔다고 함.


정수영 감독이 빠따로 선수들을 체벌하다 너희들도 나를 때리라고 하니깐 다들 머뭇하는데 변길섭이 풀스윙으로 때렸다 함. KTF선수들 모두 놀랐다고..


차재욱은 스파키즈 시절 GO팀 선수들과 더 연습을 많이 했다 함. 


강민왈 자기가 느낀 테란중 특이한 타이밍에 나오던 테란이 딱 두명인데 그중 한명이 최연성이고 다른 한명은 차재욱이었다 함. 근데 다른점은 최연성은 그때 나와서 상대방을 이기는데 차재욱은 졌다고..


민찬기는 공군 ACE 첫연습경기에서 홍진호를 가지고 놀다가 핵을 썼다고 함. 홍진호가 빡돌아서 죽통날림.


민찬기는 빡치지 않으면 존나 착한편이었다 함. 근데 빡치면 자신을 절제를 못했다 함. 군에서 연습중에 져도 선임한테 "내가 씨발 저딴새끼한테 왜 졌지.." 이런 식으로 말했다 함.


박태민에게 마주작이 테란으로 상대했던 경기는 비화가 있음. 당시 마는 상당히 거만해서 선수들 인사를 안 받았음. SKT1선수중 하나가 GO팀 출신 선배였던 박태민에게 그걸 말함. 박태민 마주작에게 가서 왜 인사를 안 받냐고 갈궜다 함. 그러니깐 주작이 "형, 형 상대로 뽑고 테란 할껀데 괜찮아요?" 라고 도발을 했다 함. 박태민 이새끼가 미쳤나 라고 생각하면서 "난 땡큐지" 라고 답 했다 함. 그 후 ㄹㅇ 조지명식에서 박태민 뽑고 테란을 선택한 마주작. 박태민은 그 경기가 결승전보다 더 긴장되던 경기였다 함. 지면 ㄹㅇ 멘탈 끝났을꺼라고. 결과는 박태민 승리.


한동욱은 군대에서도 천사였다 함. 


박태민이 공군시절 마주작에게 연락이 옴. 같이 연습하자 해서 이새끼가 저번 인사사건 이후 드디어 정신 차린건가 하고연습을 했는데 그때부터 박태민이 계속 경기에 지기 시작함. 당시 박태민은 갑자기 슬럼프에 빠지고 뭐가 문제인가 고민중인데 스파키즈 출신이던 한동욱이 자신에게 "걔랑 연습하지 마라. 그냥 하지마라." 라고 해서 왜 그런가 했다 함. 나중에 사건 터지고서 왜 그랬는지 이해를 했다고.


박영민은 공군 ACE에 적응을 힘들어 했고 폐습등도 그렇고 공군에 들어간걸 후회했다 함. 하지만 나중엔 그런 박영민도 악폐습을 행하는 병사로 변해있었다 함. 


박태민이 말하는 GO팀과 SKT1의 차이점

GO팀은 스폰은 없지만 탑급 선수들의 연습 대우등은 최고였다 함.


잘 하는 선수들에게 연습생들부터 몰빵 시키면서 최고 성적 찍게 돕는 스타일이었어서 연습하기엔 최고의 환경.


SKT1은 선수들이 개개인적으로 연습하는 경우가 컸다 함. 거기다가 테란라인은 임요환, 최연성등 연습 해달라 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힘들었다 함. 


T1연봉협상때는 무조건 성적으로 평가하고 다른건 신경 안써서 남 도와주는 놈이 병신이다 이런 분위기가 있어서 더욱 선수들이 개개인적이었다 함.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생길수가 없던 분위기.



세줄요약

1. 공군ACE가 처음 창단되고 강도경이 분위기를 개 좆같이 만들어 놓음

2. 성학승 갈굼에 못이겨 멘탈 나가고 길에서 난장피워서 임요환한테 쳐맞음.

3. 홍진호 선임 박정석한테 갈굼당하고 후임으로 들어온건 박태민... 콩이 군대에서 고생을 많이 함. 근데 박태민 맞후임이 민찬기. ㅋㅋㅋ


올드게이머들 방송 유투브로 가끔 보는데 썰 방송이 제일 꿀잼


재밌는건 나름 저당시 공군 갔던 선수들 아직도 정기적으로 모임 가지고 한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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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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