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달의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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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작격인 주노란 싸이트에도 한번 글올라온적이있다.

성이 무너져 대박을 챙긴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나는 그때 그글을보고 콧음을 쳤다.

사람들이 성이무너져 주은 물건들 또는 성이무너져 그자리에 집을 지어버려
이득을 챙긴 사람들을 합쳐봤자.,히어로경이 주은 물건 값오치의
반두 안되었기에...

성이무너지는것은 진짜 드믈고 그소식은 그 서버의 최고 뉴스거리였다.

하지만 성이 무너질러고했다, 그주인이 접속을 몇일간 안하면 무너지는 시스템..

난 길드가없었기에 아는 사람몇명을 쪽지로 불러 협공을 계획했고

그중에 나랑 제일 친한 히어로경두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성이 깜박깜박 거리더니 무너져버렸다.


하지만 역시 남자애들이 드래그는 나보다 빨랐다

수많은유저들이 물건들을 드레그하면서 무너진자리에 집을 짖기 시작했지만

내가 건진것은 상자몇개 나무 몇개 파란샌달 절망적이었다.

게임상이었지만 인생역전을 노렸건만..

내가부른친구들도 젊잖고 나이많은분들이라 별 소득이없었다.

역시 순발력에서 딸렸다.

나는 아쉼을 뒤로한체 친구들을보고 말했다.

"여러분 지성해여 저 시약이나 사러갈게요 이따뵈요"

그때였다 히어로경이 나를불렀다.

"쵸티경 시약장사 또하러가게? "

"응 히어로경 히어로경도 별로 소득이 없어 보였는걸.."

"응 철상자하고 그물몇개주었어 집에다 장식이나 할려고"

"그물? 우와 그거 개당 16만gp는 하겠는데..그런데 상자에 모들었어?"

그때 히어로경은 아무 꺼림김없이 나에게 상자를 보여줬다.

진짜루 난 실제로 의자에 일어나버렸다.
그떄는 난 게임이 푹빠져있었다.
친구들도 안만나고..젤 중요할때 공부도 안하고

그런때였다.말라만가는 내몸 철없는...그런때에 겜상 젤 친한친구가 내민것은

서버 4대레어...

쓰러진 의자 쓰레기이벤트염색약 펼쳐진책 하나는생각안남

이럴수가
모야
어떻게
그상자안에
이게 다들어있어..
1개두아니고 4개 왜다들어가있어?

모야?
난진짜루 의자에서 일어났다.
그러다 컵라면 업질렀대요 ㅠ ㅠ

어떻게? 첨에는 놀랬지만 나중에 질투심으로 돌변했다.

히어로경은 돈벌려고 노력도안하고 맨날 길드만 어울러서 겜을 즐겼고

난 겜상에서는 성공할려고 나무도패고 땅도파고 시약장사도 했는데

그래서 길드도 안들고 얼마나 지루하게 겜했는데..

얼마나 지겨웠는데..어떻게 히어로경이 그걸 주었지?

얼마후히어로경이 교환창을 닫아버렸다.

나는 아무렇히 않은척 했다.

"좋겠네.히어로경은 그거 디게 비싼거다 성도살수있겠다"

"비싼건가?...호 운이좋은걸 일단 은행에 가져돠 놔야지 허허
쵸티경.. 전화가 왔어 나가바야겠다 나중에 애기하자 "

좀 나눠달라고 타자는 쳤다가 엔터는 눌르지 않았다.

그때는 히어로경이 너무 미워보였다.

질투심은 사람을 바보로만든다.

분명 혼자 독차지 할려고 나간다고 그짓말한거라고 생각했다.

계속





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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