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필자는 애스타드로 모든 스토리를 진행해 나갔다. 애스타드의 능력치와 숙련도를 많이 올려서 전투때마다 애스타드의 필살기(공격키+방어키)를 쓴다면 손쉽게 전투를 이길수 있을것이다.

나오는 캐릭터들

아군: 엘렌, 애스타드, 샤이니아, 후린, 아이미, 카토니스, 벨딜

중반: 아스트로반, 리얀, 샤키, 가르뎀, 크레이슨,

세일리아, 로리엔, 루이닷소등

적군: 케이샤, 페안투리, 니에노르, 알카린케등

POINT!!

*마을에 도착하면 그 마을에 있는 지도를 잘 봐두도록 해라.

*전투중 마법이나 아이템을 쓰려면 먼저 config에 마법과 아이템을 등록한 후 전투중에 메뉴를 불러내는 키를 눌러서 방어키를 누르면 하나하나씩 바뀌게 되는데 그곳에서 마법과 아이템을 선택하자.

*공격키와 방어키를 같이 누르면 그 캐릭터만의 고유한 필살기가 나온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애스타드의 필살기가 가장 좋은데..........

*아이템을 많이 들고 다니면 스테미너가 빨리 회복되지 않는다.

*전투불능을 치유하는 아이템은 없으나 마법은 있다.

프롤로그

엘렌의 꿈속이다. 이곳에서는 엘렌의 초기 능력치를 결정하니 신중히 선택하며 동굴을 빠져나오기 바란다.

아르카이아 마을

엘렌은 악몽을 꾸게 된다. 항상 악몽에 시달리다 깬 엘렌은 그 꿈을 깨고나면 잊어 버린다. 그리고 방에서 나간다. 그럼 처음 만나는 캐릭터 리얀과 아스트로반이 있다. 그들과 약간의 대화를 한후 집밖으로 나가 남쪽으로 나가면 엘렌은 쓰러지고 리얀에 의해 집으로 들어 온다. 그리고 리얀에 의해 집으로 들어오고 엘렌은 아스트로반에게 꿈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아스트로반은 잠시 어디로 나가고... 다시 집밖으로 나가서 방금 쓰러진 장소로 가면 목이 따갑다며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아스트로반이 와서 엘렌과 리얀을 앉히고 중얼중얼............. 엘렌은 뛰쳐나가고...... 리얀과 애스타드와의 대화는 계속되었고... 몇초가 지나서야 끝났었어. 팽팽한 리얀의 얼굴에 인상이 폈어.(룰룰루~GOD의 어머니께중 끝부분 개사) 그리고 엘렌은 밖에서 누워서(?)운다. 그리고 그날 저녁 엘렌은 집 밖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엄청 중요하다!!! 이 말대로 하지 않으면 버그가 일어나니 주의 하도록!!!!! 집밖으로 나오면 무조건 앞으로 쭉 가라~ 그래서 집마당에서 나오라!!! <-으로 가면 버그가 일어난다. 마당(?)밖으로 나갔으면 ->으로 가서 위로 쭉가면 나무가 나오는데 여기서 리얀과 또 중얼중얼... 다음날 아침 엘렌의 모험은 시작된다.... 북쪽으로 가면 이제 몬스터와의 전투가 시작된다. 몬스터를 잘 무찌르며 계속 올라가자.

이름없는 마을

이 마을은 그냥 한번씩 지나가게 될 마을이다. 이제 북쪽으로 또 가자.

스미르마 마을

이 마을은 오지 않아도 되지만 오지 않으면 나중에 샤이니아를 만나지 못한다. 이 마을에 와서 어느 집에 들어가면 엘렌과 듀링웨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 대화를 하지않으면 샤이니아를 동료에 넣지 못하니 주의하도록!! 스미르나의 동쪽에 나 있는 길을 통해 쭉 이동하면 에리스 마을이 나온다.

에리스 마을

이 곳에서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도록 하자. 이제 주점(여관)으로 이동한다. 그 곳에서 이벤트를 통해 애스타드와 만나고 애스타드는 동료로 합세한다. 애스타드와 함께 여관 밖으로 나오면 엘렌은 수련소에 대해 물어보는데 애스타드는 별로 반갑지 않은 표정으로 그 곳에 가봤자 볼것이 없다고 한다. 수련소가 위피한곳은 에리스 마을 북쪽에 있는 펠라마을이다. 북쪽으로 나가 북동쪽으로 가자.

펠라마을

가는 도중 눈을 보게 된 엘렌은 매우 기뻐한다. 참~~~ 펠라에 도착하면 전경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수련소에는 가지 못한다. 그리고 애스타드의 선호에 의해 수련소에는 가지 못하고 돌아가게 된다. 그럼 에리스마을의 남동쪽에 있는 할리카르낫소스로 가자.

할리카르낫소스

이 곳에 도착해 마을의 오른쪽 위에 있는 성의 앞으로 가면 문지기와의 이벤트가 발생하고 스미르나마을에서 듀링웨딜에 대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듀링웨딜이 나타나고, 그러지 못했다면 나타나지 않는다. 나는 듀링웨딜의 소식을 들었기에 듀링웨딜과의 이벤트를 진행할꺼당~~~~ 이제 마을의 남쪽에 위치하는 출구로 가자. 출구는 성문비슷하게 생겼다. 그곳에서 나가려고 하면 샤이니아가 나타나 동료로 합세한다. 샤이니아 듀링웨딜은 마력을 소모해서 탄으로 발사하는 총을 사용한다. 샤이니아도 엄청 좋은 캐릭터다. 이제 남쪽의 항구도시로 가자.

아카르나리나

이곳에 도착해 배를 타러 내려가자. 잘 모르겠으면 그냥 돌아다니면 이벤트가 발생하고 파가사이로 간다.

파가사이

배멀미를 하는 엘렌. 재미있어하는 애스타드. 이제 남쪽의 스포라테스마을에 가기위해 남쪽으로 나가면 정체불명의 남녀 2명이 애스타드에게 주문을 걸자 애스타드는 독에 걸려 쓰러진다. 당황한 엘렌은 마법사를 찾아 스포라테스, 아니 라리사를 향해 가기 시작한다. 이런 나쁜 X....... 감히 우리 애스타드 님을.....

라리사

마을에 도팍한 애스타드는 쓰러지고 금발의 아저씨가 나타나 구해준다. 이제 마을 남쪽의 묘지로 가면 후린과의 이벤트가 발생하고 묘지에서 나오면 후린이 동료로 합세한다. 이제 마법사를 찾아 -> 방향으로 간다. 그런데 그 마법사는 다름아닌 엘렌의 친구인 샤키이다. 샤키와 대화를 하고...... 마을 사람들이 죽고, 리얀도 죽고...마을은 폐허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이제 또 긴 이벤트 발생.. 중얼중얼~~~~ 이제 샤키도 죽고... 이벤트가 끝나면 <-으로 가서 이 마을을 나가면 케이샤와의 첫 전투가 시작된다. 전투에서 이기면 케이샤는 도망가기 때문에 별다를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다시 파가사이에서 배를 타서 할리카르낫소스에 있는 마법사 길드로 가도록 한다.

케이샤 쉽게 죽이기: 케이샤는 공간이동을 한다. 그래서 좀 어렵다. 그리고 케이샤가 죽지 않으면 몬스터는 계속 출연한다. 애스타드의 필살기(공격키+방어키)를 잘 이용한다면 쉽게 죽일수 있다.

파가사이에서 배를 타고 아카르나리나 항구에 도착하면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 이벤트에서 샤이니아와 헤어지게 된다.이제 할리카르낫소스로 가자.

마법사길드

이 곳에 오는길은 할리카르낫소스의 북쪽으로 나가서 몬스터를 잘 피해가며 <-로 가면 푯말이 나오는데 이곳으로 가면 마법사길드로 갈 수 있다. 이곳에서 길드마스터와 대화를 하자. 대화를 하다보면 옆에 있던 주정뱅이 할아범이 또 술주정을 한다.

마법사길드에서 나오면 이상한 아가씨가 나타나 이벤트가 발생하고 사라지게 되는데 이제 워프존을 찾아야 한다. 워프존은 마법사길드로 가는 길에 들어와서 마법사길드 가기 바로전 왼쪽길에 있다. 이곳에 들어가면 꿈속에서 보았던 것과 똑같은 것이 나타나 또 한번 엘렌의 힘을 올려준다. 선택을 잘 하여 능력치를 올리자. 동굴을 빠져 나오면 애스타드를 만났던 에리스마을 근처에 워프된다. 그럼 이제 에리스 마을로 가자.

에리스 마을

에리스 마을에서 예전에 애스타드가 주정을 부리던 주점에 들어가면 어느 한 왈가닥 아가씨를 만난다. 그 아가씨의 이름은 아이미. 그리고 아이미는 일행에 합류한다. 이제 파가사이로 가는 배가 있는 아카르나리나로 가자.

아카르나리나

이곳에 도착하면 갑자기 알 수 없는 기사 두 명이 나타나 후린을 데려간다. 이제 후린이 빠진채 이야기를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후린을 만날 수 있으니 별다른 생각 말고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자. 이제 아이미가 말하던 로도페 산맥으로 가야 하는데 그 곳에 가기 위해 스포라테스 남쪽에 있는 압데라마을로 가야한다. 이곳에 가기 위해선 배를 타고 파가사이, 스포라테스를 거쳐 가야한다. 이제스포라테스에서 충분한 소식을 얻은 뒤 압데라 마을로 가자.

압데라 마을

압데라 마을에 도착하면 크렌트라는 사람과 가이드가 말다툼을 하고 있다. 크렌트는 가이드에게 자신을 도와 달라고 하지만 가이드는 도와주지 않는다. 그러자 화가난 크렌트는 자기 혼자서라도 가겠다고 말하고 사라진다. 크렌트가 간후 엘렌 일행은 가이드에게 안내를 부탁하지만 가이드는 귀찮다고 한다. 가이미의 말투에 열받은 아이미는 가이드와 한바탕 하려고 하지만 애스타드와 엘렌의 만류로 싸움은 일어 나지 않는다. 엘렌일행 끼리는 로도페산맥으로 갈수가 없으므로 별 수 없이 스포라테스로 돌아가기로 한다.

스포라테스

이 곳에 도착하면 우선 여관에서 잠을 자 체력과 마법력의 수치를 꽉 채우자. 위험하니깐.... 그리고 마을 윗부분을 돌아다니다 보면 갑자기 쿵~~ 하는 진동과 함께 누군가와 싸우던 어느 한 아저씨와 싸우던 케이샤가 나타난다. 엘렌을 본 케이샤는 싸움을 걸고 엘렌, 애스타드, 아이미, 정체불명 아저씨 대 니에노르, 케이샤와의 전투가 시작된다.

전투 쉽게 이기기: 이번 전투에서는 케이샤나 니에노르 중 1명만 죽이면 전투는 끝이 난다. 앞에서 일행들의 경험치를 많이 올려 주었으면 쉽겠지만 올려주지 않으면 마냥 어려울 것이다. 이 전투 역시 몬스터가 계속 나타나니 주의 하도록.필자는 애스타드로 니에노르를 집중공격했다. 애스타드의 숙련도가 높다면 애스타드의 필살기에 니에노르는 몇방에 죽을 것이다. 우하하~

싸움에서 진 케이샤와 니에노르는 도망을 가고.. 싸움을 도아준 아저씨의 이름은 카토니스. 용병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터프한 카토니스 아저씨도 일행에 참가한다. 이 곳에서 압데라의 가이드인 가르뎀은 숨어서 이들을 지켜보고.....

로도페 산맥

스포라테스 마을에서 로도페 산맥으로 가려면 압데라 마을을 거쳐야 한다. 이제 압데라 마을 동쪽으로 이동해 로도페 산맥으로 가자. 마을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갑자기 아이미가 가지고 있던 목걸이가 떨어지고 그걸 본 카토니스는 이상한 반응을 보인다. 마을에서 나와 어느 만큼 전투를 하며 길을 가다 보면 엘렌일행은 잠시 노숙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는 쿨~쿨~. 잠을 자던 엘렌은 어디서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깨고 소리를 따라간다. 소리의 범인은 압데라의 가이드인 가르뎀. 엘렌과 가르뎀은 약간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를 마친 엘렌은 다시 노숙장소로 돌아오고..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 늙어도 한참 늙은 카토니스와 한참 젊은 아이미가 포옹을 하는 것이다! 이게 무슨 꼴이람? 자고 있던 애스타드도 깨어나서 이 장면을 보고 놀란다. 그러자 눈치를 챈 아이미와 카토니스는 변명을 한다. 그 변명은 다름아는 카토니스와 아이미는 부녀라는 것이다! 그 펜던트, 즉 목걸이가 증표. 그 다음날 그들의 여행은 계속 된다.

동굴

스토리를 계속 진행해 나가다 보면 동굴을 볼수 있다. 그곳으로 가자. 엘렌일행이 동굴로 가자 니에노르가 그들을 지켜본다... 동굴은 약간 복잡하다. 그리고 마을에 있던 경험치 올리는 곳이 이곳에선 워프존으로 나타난다. 워프존을 잘 이용해서 빠져 나갈수 있도록 하자. 계속 나가다 보면 2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그들은 케이샤와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인 일루바타르이다. 일루바타르는 케이샤에게 알아서 처리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고 엘렌 일행은 케이샤와의 마지막 전투를 시작한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자신이 진다는 것을 인정할수 없는 케이샤가 마지막 발악으로 아이미를 공격하려고 하지만 케이샤의 공격을 카토니스가 대신 막으면서 상처를 입는다. 화가 난 엘렌 일행은 쓰러진 카토니스를 두고 도망가는 케이샤를 따라간다. 일행이 가고 나니 카토니스 앞에 가르뎀이 나타났다. 가르뎀과 카토니스는 잘 아는 관계인가 보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일행을 따라간다. 하지만 카토니스는 아이미를 구하기 위해 힘을 쓰다 끝내는 죽음을 당한다. 가르뎀은 카토니스가 죽은데 대해서 비꼬면서 사라진다. 그리고 혼잣말을 한다. 카토니스의 원수는 자신이 갚겠다고.... 이제 엘렌일행은 동굴 밖으로 나오고.. 동굴 밖으로 나온후 슬퍼하는 엘렌일행. 그런데 갑자기 케이샤가 쓰러진다. 니에노르가 쓰러뜨린 것이다. 니에노르는 무슨 말을 하려고 하지만 그때 죽은줄 알았던 케이샤가 가지고 있는 혼신의 힘을 다해 니에노르를 공격하고 죽는다. 아이미는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며 떠나간다. 이제 다시 남은 일행은 엘렌과 애스타드 둘뿐...... 엘렌 일행이 떠나자 알카린케는 니에노르의 시체를 들고 사라진다.

유적지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크렌트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계속 나아가 유적지를 탐사하면 알카린케를 만날 수 있다. 갑자기 고렘을 소환해 엘렌일행을 공격하는 알카린케. 그때 갑자기 마법사길드에서 만난 주정뱅이인 대마법사 벨딜이 나타나 엘렌일행을 도와준다. 그때 갑자기 일루바타르가 나타나 알카린케에게 이곳을 떠나라고 한다. 그리고 엘렌 잏앵은 고렘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이제 동굴을 다시 헤메다 보면 후린을 발견하고 후린과 다시 합류한다.

마틸레네

계속 게임을 진행하면 벨딜이 파티에 합류하게 된다. 파티에 합류한 벨딜은 애스타드와 이상한 대화를 하는데 정상에 무언가가 애스타드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산 정상에 도착한 애스타드는 그곳에서 사부인 루이닷소(인상 진짜 험악하다)를 만나고 나머지 일행은 앞으로나아가 그 집을 탐사한다. 순간 폭발음과 함께 애스타드가 걱정되어 달려간 일행은 죽어있는 루이닷소를 보게된다. 그리고 애스타드는 잠시 갈곳이 있다며 일행에서 빠져나간다. 일행은 그 곳에 있는 기구를 타고 이스트로스 왕국으로 향한다.

이스트로스 왕국

이곳에 도착한 엘렌일행은 적으로 오해를 받아 전투를 하게 된다. 이번 전투에서도 보스가 존재하므로 그를 쓰러뜨리지 않으면 안된다. 전투에서 승리한 엘렌일행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성안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무참하게 쓰러져 있는 병사들을 발견한다. 계속 나아가면 일루바타르와 페안투리, 알카린케가 있다. 싸움을 하려는 알카린케를 막는 페안투리. 그 세명은 아드리아 사막에 있겠다면서 사라진다. 그 사막은 엘렌의 고향인 아르카이아 부근에 있는 곳. 그 곳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일행은 아르카이아로 가려고 하지만 엘렌은 잠시 펠라에 들렀다가 가자고 한다.

펠라마을

펠라마을에 도착하면 엘렌의 예감대로 애스타드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애스타드는 다시 파티에 재합류한다.

아르카이아

엘렌의 고향에는 아무도 없다. 여기서 엘렌은 옛날에 살던집으로 가게 되고....잠을 청한다. 그날 저녁.............

STOP!!

이제 멀티엔딩의 갈림길이 시작된다. 여기서 부터는 멀티로 하겠다. 반드시 여기서 세이브를 2개 하고 플레이 하도록.

애스타드와의 엔딩으로 가는길

저녁 집밖으로 나간 엘렌. 그곳에서 많이도 아니고 집앞에서 어슬렁 거리면 과거의 기억을 살려봤자 아무 소용 없다며 잠을 청하려 한다. 그때 기합소리가 들리고.. 그 사람은 바로 애스타드. 애스타드는 엘렌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지만.....

그다음날 다시 모험을 떠나는 일행. 계속 진행해 나가면 죽은 줄 알았던 니에노르가 나타나고 반대쪽에서 크랜트가 등장하는데 크랜트를 향해 빛의 덩어리가 날아온다. 그러나 엘렌이 크렌트를 막아서고 엘렌은 알 수 없는 빛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자 페안투리가 나타난다. 페안투리는 여기서 모두가 죽을 것이라고 하며 몬스터들을 소환한다. 이 전투에서도 레드데빌중 보스가 있으니 그를 물리쳐야 한다. 전투에서 이기면 벨딜은 여기는 자신에게 맡기고 떠나라고 하면서 그 둘을 공간이동 시키고 자신은 페안투리와 함께 자폭한다. 공간이동된 일행은 벨딜의 죽음을 슬퍼하며 엘렌을 찾아서 떠난다. 이곳에 마지막 아이템상과 마지막 경험치 올리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돈과 경험치를 다 쓰도록 하자. 이제 나오지 않으니까.... 이제 근처에 있는 동굴을 헤메다 보면 엘렌을 만날 수 있다. 엘렌과 이야기를 나누면 갑자기 일루바타르가 나타나 입구를 폭발시키고... 이제 최후의 전투인 일루바타르와의 전투가 시작된다....

최후의 전투: 마지막 전투인 만큼 역시 어렵다. 이 곳에서는 캐릭터들에게 모든 아이템과 무기를 장착시키자. 모두 어빌리티를 공격주의형으로 교체하자. 그리고 역시 애스타드를 이용하자. 머리가 복잡하니 애스타드로 우선 많은 적들을 없애면 아주 약간만이라도 적이 별로 없어진다. 그러다가 일루바타르가 보이면 애스타드의 필살기로 공격하자. 애스타드의 필살기로 공격하고 있을 때, 일루바타르와 애스타드는 움직이지 못한다. 그때 캐릭터를 엘렌, 후린중 한명으로 바꾸어 또 일루바타르를 공격하자. 그렇게 계속 쉴틈없이 공격하자. 하지만 만약 쉴틈이 주어진다면 다시 애스타드로 바꾸어 전투를 해나가면 된다. 엘렌의 마법이 급격히 필요한 때. 왼쪽에 나와있는 엘렌의 마법수치를 잘 보면서 엘렌의 마법수치가 없어지면 엘렌에게 다시 마법약을 장착시켜 먹이도록하자. 열심히 한다면 일루바타르를 쓰러뜨릴수 있다.

전투가 끝나면 일루바타르는 마지막 발악을 하고... 마지막 발악을 하던 일루바타르의 마법을 후린이 몸을 바쳐 막아낸다. 그리고 후린과 일루바타르는 죽게 된다. 슬픔에 가득 찬 엘렌은 세상을 위해 자신을 바친다. 엘렌의 죽음을 슬퍼하는 애스타드. 하지만 애스타드도 엘렌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애스타드의 죽음을 슬퍼하는 엘렌. 그리고 엘렌도 애스타드를 사랑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는 애스타드는 목숨을 거둔다. 애스타드가 목숨을 거두자 크렌트가 나타나 엘렌을 살려준다.

후린과의 엔딩으로 가는길

그날 저녁, 예전에 리얀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곳에 간 엘렌은 그곳에 있는 후린에게서 리얀의 환상을 본다. 후린은 리얀에 대해서 묻고, 엘렌은 리얀과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말해준다. 그리고 후린은 엘렌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지만...

그다음날 다시 모험을 떠나는 일행. 계속 진행해 나가면 죽은 줄 알았던 니에노르가 나타나고 반대쪽에서 크랜트가 등장하는데 크랜트를 향해 빛의 덩어리가 날아온다. 그러나 엘렌이 크렌트를 막아서고 엘렌은 알 수 없는 빛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자 페안투리가 나타난다. 페안투리는 여기서 모두가 죽을 것이라고 하며 몬스터들을 소환한다. 이 전투에서도 레드데빌중 보스가 있으니 그를 물리쳐야 한다. 전투에서 이기면 벨딜은 여기는 자신에게 맡기고 떠나라고 하면서 그 둘을 공간이동 시키고 자신은 페안투리와 함께 자폭한다. 공간이동된 일행은 벨딜의 죽음을 슬퍼하며 엘렌을 찾아서 떠난다. 이곳에 마지막 아이템상과 마지막 경험치 올리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돈과 경험치를 다 쓰도록 하자. 이제 나오지 않으니까.... 이제 근처에 있는 동굴을 헤메다 보면 엘렌을 만날 수 있다. 엘렌과 이야기를 나누면 갑자기 일루바타르가 나타나 입구를 폭발시키고... 이제 최후의 전투인 일루바타르와의 전투가 시작된다....

최후의 전투: 마지막 전투인 만큼 역시 어렵다. 이 곳에서는 캐릭터들에게 모든 아이템과 무기를 장착시키자. 모두 어빌리티를 공격주의형으로 교체하자. 그리고 역시 애스타드를 이용하자. 머리가 복잡하니 애스타드로 우선 많은 적들을 없애면 아주 약간만이라도 적이 별로 없어진다. 그러다가 일루바타르가 보이면 애스타드의 필살기로 공격하자. 애스타드의 필살기로 공격하고 있을 때, 일루바타르와 애스타드는 움직이지 못한다. 그때 캐릭터를 엘렌, 후린중 한명으로 바꾸어 또 일루바타르를 공격하자. 그렇게 계속 쉴틈없이 공격하자. 하지만 만약 쉴틈이 주어진다면 다시 애스타드로 바꾸어 전투를 해나가면 된다. 엘렌의 마법이 급격히 필요한 때. 왼쪽에 나와있는 엘렌의 마법수치를 잘 보면서 엘렌의 마법수치가 없어지면 엘렌에게 다시 마법약을 장착시켜 먹이도록하자. 열심히 한다면 일루바타르를 쓰러뜨릴수 있다.

전투가 끝나면 일루바타르는 마지막 발악을 하고... 마지막 발악을 하던 일루바타르의 마법을 애스타드가 몸을 바쳐 막아낸다. 그리고 애스타드와 일루바타르는 죽게 된다. 슬퍼하는 엘렌은 세상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쳐 자신도 죽음을 당한다. 슬퍼하는 후린은 엘렌을 살리려고 용을 쓰지만 성기사 자격을 박탈당한 지금은 엘렌을 살릴수가 없었다. 그때 크렌트가 나타나 후린을 도와주려 하지만 후린을 크렌트에게 지금은 크렌트도 죽일 수 있다며 꺼지라는 욕(?)을 한다...

천리안 ID: kjt1020
E-mail: kjt1020@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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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롤링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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